간단히 말해서

2016.03.11
조회697

내가 검사 였다면

니가 그런 짓을 뻔뻔히 하고도

날속이려 들었을까...

그러지 못 했겠지

넌결국 사람을 본게 아니라 너한테 어울릴

조건을 더 따진거지

검사가 아니어도 검사보다 더강한 힘을

가진 나를
못알아보는건 니 깜이지

줏대없이 이런병신같은 사이트에서

판단을 찾는 니 자존감

부모가 올바른 본보기를 못보인

모전 여전. 가정교육의 부재

쥐뿔도없는 자존심이나 부리는 너를

믿었다는게 그저 개한심

양심이 있다면 니가 지금처럼 해도 된다고 반애들한테 말할수 있냐,

애들한테 말하지못 할짓은 하는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