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log.naver.com/reve0741/220641176329 요기가 제 블로그 주소예요!
안녕하세요ㅠㅜㅜㅠ 컴퓨터가 왜 이렇게 말을 안듣는지 글이 초기화 되서
또 다시쓰는 언니동생 쓰니 입니다
그리고 오늘의 판? 톡? 저 진짜 기대안하고 자랑할겸 올린 글인데 정말 추천이랑 댓글 다 감사합니다!!ㅎㅎ
2탄으로 빨리 돌아오려고 했는데 요즘 조금 바빠서 이제야 돌아오네요 정말 죄송해요 ㅠㅠ 까먹으신거 아니시죠??
1탄은 베이킹 위주였다면 2탄은 요리 위주예요!!
그럼 고고
[가지 파스타]
이 요리는 개인적으로 정말 정말 좋아하고 제가 언니한테 주문을 자주하는 요리예요!
아마 가지속을 파내고 토마토 파스타에 가지속을 썰어넣고 그 위에 생 모짜렐라 치즈랑 생 바질을 넣고 오븐에 구운 요리예요! 개인적으로 치즈랑 토마토랑 생 바질이랑 가지 제가 좋아하는 4단콤보를 넣은 요이라 되게 좋아해요ㅠㅠ 바질향이랑 치즈풍미가 넘나 좋아요ㅠㅜ 이렇게 먹으니까 가지를 더 많이 먹을수 있어서 되게 좋아요! 옆에서 살짝 보니까 만드는 법도 어렵지 않은거 같으니 한번 만들어 보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안심스테이크]
[립아이 스테이크]
일단 안심스테이크랑 립아이 스테이크는 다 언니가 주말에 만든거예요!
그리고 위에 소스는 와인소스! 개인의 취향이지만 저는 스테이크 위에 와인소스 올리는걸 좋아해요 진짜 꿀맛이예요 ㅠㅜㅜㅜㅠ!! ㅎㅎㅎ 안심 스테이크는 언니가 먹고 립아이 스테이크는 저와 엄마꺼였는데 안심 진짜 부드러웠어요!!! 저는 편소에 립아이 굉장히 좋아하는데 안심이 너무 맛있어서 뺏어먹었다는 후문이... ㅋㅋㅋㅋ 물론 립아이도.. 말이 필요 없었어욯ㅎㅎ
[구겔호프]
이것도 크리스마스날 언니가 구운 독일 발효케이크 구겔호프 (Gugelhupf) 에요! 단 케이크 별로 안먹고 싶어서 그 대신에 이걸 만들었어요! 안에 건포도, 라즈베리, 건블루베리 들들을 넣어서 그런지 되게 씹는감도 좋고 고소하고 정말 어떻게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맛이었어요! 달지도 않고 식사 겸용으로 만든거라 다른 요리하고도 잘 어울렸어요! 올해 크리스마스는 언니가 무슨 케이크를 만들지 궁금하네요!
[녹차 프라푸치노]
이건 제가 힘들고 지칠때 언니가 만들어 줘서 더 기억이 나요! 파이널(기말고사) 시험을 앞두고 있는 주말에 너무 힘들어서 쉴까하고 내려갔는데 언니가 저를위해서 만들어 줬어요! 제가 녹차 프라푸치노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녹차가루를 언니 마음대로 더 넣어서 그런지녹차향도 굉장히 찐~하고 메이플 시럽의 은은한 달달함이 너무 좋았어요!
[라자냐]
1챤에 로스트 치킨을 구운날, 크리스마스에 언니가 만든 라자냐예요! 원래 라자냐는 베샤멜소스랑 라구소스가 같이 들어가는데 저희 가족은 쫌 깔끔한걸 먹고싶어서 베샤멜은 뺐어요! 그 외에 라자냐면에 구운 애호박이랑 생 모짜렐라 치즈, 리코타 치즈, 생 바질 그리고 5가지 종류의 치즈가 쌓아져 있는데 바질은 잘 안보이네요 묻혀서 ㅎㅎ 진짜 저게 언니가 처음 만든 라자냐인데 넘나 맛있어서 또 주문 해야겠네요! ㅎㅎ 그리고 옆에 와인은 엄마꺼예요 오해하실까봐! 저희는.. 오렌지 주스 마셨답니다!
[가츠동]
가츠동은 제가 정말좋아하는 음식중 하나인 돈까스 덮밥을 만든거에요! 제가 가츠동을 정말 좋아하고 먹고싶었는데 파는곳도 잘 없고 해서 그냥 한달전 제 생일때 엄마께서 만들어 주셨었어요!너무 맛있어서 또 생각나서 얼마뒤에 언니가 만든게 저 사진속의 가츠동이에요! 돈까스를 튀기고 소스만들고 되게 손이 좀 가지만 바삭바삭한 돈까스에 소스와 밥의 조화는 맛으로 보상해주죠! 그뒤에 설거지는...설거지도 잊게해주는맛! 온몸의 피로가 싸르르 풀려요!ㅎ
[요구르트 모닝빵]
이 모닝빵 사진이 이렇게 나와서 되게 아쉽지만 언니가 플레인 그릭요거트랑 인스턴트 이스트 말고 active dry yeast (활성건조이스츠)를 넣어서 만든 빵이예요! 원래 보통 쓰는 인스턴트 이스트랑은 다르게 먼저 따뜻한 물에 이스트를 불리고 넣어서 쓰는 이스트인데 이 이스트 쓰니까 되게되게 발효도 잘되었고 요구르트가 들어가서 그런지 더 말랑말랑하고 쫀득했어요! 학교 점심으로 가져간다고 갑자기 만든빵 이 빵안에 블루베리 잼이랑 크림치즈는 사랑입니다!!!! 아침에 딱이에요!ㅎㅎ
+
[ 두부 단호박 스프]
이 스프는 언니가 다이어트용으로 만든 두부 단호박 스프에요! 저희 엄마가 원래 단호박 스프 별로 안좋아하셨는데 이 스프는 많이 달지도 않고 담백해서 잘 드셨었어요! 저도 단호박스프 시중에 나오는거는 되게 달고 쫌 별로 안좋아했는데 별로 안달고 맛있었어요! 생크림이 별로 안들어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칼로리도 높지않고 단호박의 은은한 단맛이 나니까 별로 어렵지도 않고 한번 만들어 보시는것도 추천해요!
[커피 스콘]
이 스콘은 언니가 제일 최근에 만든 첫 스콘이에요! 원래 제가 스콘 퍽퍽하고 여기서 파는것도 맛있는걸 못먹어봐서 만든다할때 쫌 그랬는데 와.. 진짜 스콘의 맛을 봤어요! 처음 만든거인데도 모양도 잘 올라왔고 빵도 과자도 아닌것이 겉에는 바삭바삭한데 속은 촉촉..ㅎㅎㅎㅎ 제가 좋아하는 시나몬이랑 커피가 많이 들어가서 그런지 커피향이랑 시나몬향이 찐~하게 났어요 그리고 요거트와의 조합은 말이안나와요ㅎㅎㅎ 이번에는 다른스콘 만들어보라고 부탁해야겠네요!
2탄은 사진이 좀 더 많았죠? 항상 봐주셔서 감사하고 나중에 3탄으로 다시 돌아올께요!ㅎㅎ 그리고 언니가 말하던데 한분께서 1탄에 블루베리 쵸프를 찾으시다가 언니 블로그에 댓글 달으셔서 맞냐고 물어보셨는데 언니 맞아요! 신기했다며 ㅋㅋㅋ 댓글에 칭찬도 많이 해주시고 조금 부정적인 댓글도 많았지만 다 감사해요!!ㅎㅎㅎ 사실 언니가 레시피를 보고 만들긴 하는데 언니 마음대로 이것저것 더 넣어서 계량을 못한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요구르트 케이크 레시피는 언니 블로그에 있는데 필요하시면 댓글 주시면 제가 언니한테 물어보고 주소 달아드릴께요! 이제 부터 점점 언니가 사진찍는 퀄리티도 더 좋아지고 요리실력도 더 좋아지고 있으니까 많이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때까지 쓰니였구요 곧 3탄에서 뵐께요~ :)
00년생 캐나다 유학생의 홈베이킹&요리 2탄
+많은 추천 감사합니다!! 제 블로그 주소 궁금해 하시는 분 계셔서
http://blog.naver.com/reve0741/220641176329 요기가 제 블로그 주소예요!
안녕하세요ㅠㅜㅜㅠ 컴퓨터가 왜 이렇게 말을 안듣는지 글이 초기화 되서
또 다시쓰는 언니동생 쓰니 입니다
그리고 오늘의 판? 톡? 저 진짜 기대안하고 자랑할겸 올린 글인데 정말 추천이랑 댓글 다 감사합니다!!ㅎㅎ
2탄으로 빨리 돌아오려고 했는데 요즘 조금 바빠서 이제야 돌아오네요 정말 죄송해요 ㅠㅠ 까먹으신거 아니시죠??
1탄은 베이킹 위주였다면 2탄은 요리 위주예요!!
그럼 고고
[가지 파스타]
이 요리는 개인적으로 정말 정말 좋아하고 제가 언니한테 주문을 자주하는 요리예요!
아마 가지속을 파내고 토마토 파스타에 가지속을 썰어넣고 그 위에 생 모짜렐라 치즈랑 생 바질을 넣고 오븐에 구운 요리예요! 개인적으로 치즈랑 토마토랑 생 바질이랑 가지 제가 좋아하는 4단콤보를 넣은 요이라 되게 좋아해요ㅠㅠ 바질향이랑 치즈풍미가 넘나 좋아요ㅠㅜ 이렇게 먹으니까 가지를 더 많이 먹을수 있어서 되게 좋아요! 옆에서 살짝 보니까 만드는 법도 어렵지 않은거 같으니 한번 만들어 보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안심스테이크]
[립아이 스테이크]
일단 안심스테이크랑 립아이 스테이크는 다 언니가 주말에 만든거예요!
그리고 위에 소스는 와인소스! 개인의 취향이지만 저는 스테이크 위에 와인소스 올리는걸 좋아해요 진짜 꿀맛이예요 ㅠㅜㅜㅜㅠ!! ㅎㅎㅎ 안심 스테이크는 언니가 먹고 립아이 스테이크는 저와 엄마꺼였는데 안심 진짜 부드러웠어요!!! 저는 편소에 립아이 굉장히 좋아하는데 안심이 너무 맛있어서 뺏어먹었다는 후문이... ㅋㅋㅋㅋ 물론 립아이도.. 말이 필요 없었어욯ㅎㅎ
[구겔호프]
이것도 크리스마스날 언니가 구운 독일 발효케이크 구겔호프 (Gugelhupf) 에요! 단 케이크 별로 안먹고 싶어서 그 대신에 이걸 만들었어요! 안에 건포도, 라즈베리, 건블루베리 들들을 넣어서 그런지 되게 씹는감도 좋고 고소하고 정말 어떻게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맛이었어요! 달지도 않고 식사 겸용으로 만든거라 다른 요리하고도 잘 어울렸어요! 올해 크리스마스는 언니가 무슨 케이크를 만들지 궁금하네요!
[녹차 프라푸치노]
이건 제가 힘들고 지칠때 언니가 만들어 줘서 더 기억이 나요! 파이널(기말고사) 시험을 앞두고 있는 주말에 너무 힘들어서 쉴까하고 내려갔는데 언니가 저를위해서 만들어 줬어요! 제가 녹차 프라푸치노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녹차가루를 언니 마음대로 더 넣어서 그런지녹차향도 굉장히 찐~하고 메이플 시럽의 은은한 달달함이 너무 좋았어요!
[라자냐]
1챤에 로스트 치킨을 구운날, 크리스마스에 언니가 만든 라자냐예요! 원래 라자냐는 베샤멜소스랑 라구소스가 같이 들어가는데 저희 가족은 쫌 깔끔한걸 먹고싶어서 베샤멜은 뺐어요! 그 외에 라자냐면에 구운 애호박이랑 생 모짜렐라 치즈, 리코타 치즈, 생 바질 그리고 5가지 종류의 치즈가 쌓아져 있는데 바질은 잘 안보이네요 묻혀서 ㅎㅎ 진짜 저게 언니가 처음 만든 라자냐인데 넘나 맛있어서 또 주문 해야겠네요! ㅎㅎ 그리고 옆에 와인은 엄마꺼예요 오해하실까봐! 저희는.. 오렌지 주스 마셨답니다!
[가츠동]
가츠동은 제가 정말좋아하는 음식중 하나인 돈까스 덮밥을 만든거에요! 제가 가츠동을 정말 좋아하고 먹고싶었는데 파는곳도 잘 없고 해서 그냥 한달전 제 생일때 엄마께서 만들어 주셨었어요!너무 맛있어서 또 생각나서 얼마뒤에 언니가 만든게 저 사진속의 가츠동이에요! 돈까스를 튀기고 소스만들고 되게 손이 좀 가지만 바삭바삭한 돈까스에 소스와 밥의 조화는 맛으로 보상해주죠! 그뒤에 설거지는...설거지도 잊게해주는맛! 온몸의 피로가 싸르르 풀려요!ㅎ
[요구르트 모닝빵]
이 모닝빵 사진이 이렇게 나와서 되게 아쉽지만 언니가 플레인 그릭요거트랑 인스턴트 이스트 말고 active dry yeast (활성건조이스츠)를 넣어서 만든 빵이예요! 원래 보통 쓰는 인스턴트 이스트랑은 다르게 먼저 따뜻한 물에 이스트를 불리고 넣어서 쓰는 이스트인데 이 이스트 쓰니까 되게되게 발효도 잘되었고 요구르트가 들어가서 그런지 더 말랑말랑하고 쫀득했어요! 학교 점심으로 가져간다고 갑자기 만든빵 이 빵안에 블루베리 잼이랑 크림치즈는 사랑입니다!!!! 아침에 딱이에요!ㅎㅎ
+
[ 두부 단호박 스프]
이 스프는 언니가 다이어트용으로 만든 두부 단호박 스프에요! 저희 엄마가 원래 단호박 스프 별로 안좋아하셨는데 이 스프는 많이 달지도 않고 담백해서 잘 드셨었어요! 저도 단호박스프 시중에 나오는거는 되게 달고 쫌 별로 안좋아했는데 별로 안달고 맛있었어요! 생크림이 별로 안들어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칼로리도 높지않고 단호박의 은은한 단맛이 나니까 별로 어렵지도 않고 한번 만들어 보시는것도 추천해요!
[커피 스콘]
이 스콘은 언니가 제일 최근에 만든 첫 스콘이에요! 원래 제가 스콘 퍽퍽하고 여기서 파는것도 맛있는걸 못먹어봐서 만든다할때 쫌 그랬는데 와.. 진짜 스콘의 맛을 봤어요! 처음 만든거인데도 모양도 잘 올라왔고 빵도 과자도 아닌것이 겉에는 바삭바삭한데 속은 촉촉..ㅎㅎㅎㅎ 제가 좋아하는 시나몬이랑 커피가 많이 들어가서 그런지 커피향이랑 시나몬향이 찐~하게 났어요 그리고 요거트와의 조합은 말이안나와요ㅎㅎㅎ 이번에는 다른스콘 만들어보라고 부탁해야겠네요!
2탄은 사진이 좀 더 많았죠? 항상 봐주셔서 감사하고 나중에 3탄으로 다시 돌아올께요!ㅎㅎ 그리고 언니가 말하던데 한분께서 1탄에 블루베리 쵸프를 찾으시다가 언니 블로그에 댓글 달으셔서 맞냐고 물어보셨는데 언니 맞아요! 신기했다며 ㅋㅋㅋ 댓글에 칭찬도 많이 해주시고 조금 부정적인 댓글도 많았지만 다 감사해요!!ㅎㅎㅎ 사실 언니가 레시피를 보고 만들긴 하는데 언니 마음대로 이것저것 더 넣어서 계량을 못한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요구르트 케이크 레시피는 언니 블로그에 있는데 필요하시면 댓글 주시면 제가 언니한테 물어보고 주소 달아드릴께요! 이제 부터 점점 언니가 사진찍는 퀄리티도 더 좋아지고 요리실력도 더 좋아지고 있으니까 많이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때까지 쓰니였구요 곧 3탄에서 뵐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