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님귀는 당나귀귀 심정으로 써봅니다. 주위에 이런일들 어떻게 해야하나요

에휴이게왠말이야2016.03.11
조회89



이 일을 지인들에게 발설해서는 안되기에... 익명으로 그냥 남겨봅니다.
최근에 베프들 두명의 비밀을 알았어요.
한명은 낙태를 한것이고 한명은 아프리카 방송을 하고있다는것을요...
여캠이 뭔지도 처음알았네요.. 
원래 주위에 이런일이 한번씩은 있는건가요? 
둘다 정말 어쩌다가 저렇게 된건지 모르겠네요... 말이라도하면 대책을 세웠을텐데...
그냥 순진한 친구들이 그것도 제일친한 애들이 갑자기 다르게 보이니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그냥 얼굴을 볼때마다 생각나고, 저도 충격을 많이 받아서 꿈에도 자꾸 나오고 괴롭습니다
어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