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17일 설현폰이라고 핫하다는 "쏠"로 핸드폰을 구매했습니다.
5일 후 22일날 ,제가 전화를 안받는다며 톡으로 연락이 왔습니다.
제가 전활안받는다면서요ㅠ
부재중통화가 하나도 안떠서 전몰랐다 했지요..
그리고 나서 집에가서 다른식구들 핸펀으로 전화를 해보니
10통화에 한통이 올까말까더라구요~
총50통을 넘게 했는데 5통도 안왔어요ㅠ
게다가 핸펀이 혼자 꺼졌다켜지기도 하고 핸펀초기 턴오프때 로고나오는 화면으로 30분이 지속이 되길래
이상하다싶어 바꾸러갔습니다.대리점에서 굉장히 미안해하시고
저도 미안해하며 '복불복이나봐요~' 하면서 두번째'쏠'로 교품을 했어용~
근데 일주일도 안되어 핸펀이 30분동안 중지되고 켜지고 난후에는 화면 겹침이 일어나더라구요.
네이버 블로그를 띄울때 핸드폰 메인화면과 겹쳐서 뜨길래,
첨엔 제가 앱을 마니 띄운줄알고 계속 지우기도 하고 백신프로그램앱도 깔아서 관리를 했는데,,
이상하다 싶을정도로 자주 여러번, 급기야는 매번 겹치더군요ㅠ
이쯤에서 다시 교품을 받아야했어요ㅠ
정말 앱을 새로 까는건 구글앱에 들어가서 누른다면 고대로 깔수있는거지만
앱마다 로긴다해놓고 설정바꾸고 상당히 귀찮은 일이자나요. 하지만 지점에서 아직 14일이 안됐으니 다시 교품을 해주셨어요~
정말 민망해하며 바꿔왔습니다~
세번째 쏠로 말입니다..
저두 더이상 바꾸면 진상짓일거 같고 이상없길 간절히 바라며 정말 조심조심하고 썼어요ㅠ근데 3일째 되는 수요일날 9일날 전처럼 또 겹치는 겁니다ㅠ
지점에선 14일이 지났기때문에 다른기종으로는 못바꾼다며 계속 '쏠'로만 바꿔야한다는데, 같은 기종으로 계속 바꿔서 문제가 생긴것이고 앞으로도 2주 이내에 이 증상을 발견하면 운좋게(?!) 또다른 같은 폰으로 교환을 받을수 있는 것이고 아니면 제 탓이 되어야 하는 상황에서 제가 다시 쏠로 바꿔야 하는지 의문이 듭니다.
좋게좋게 쓰려해도 문제생겨서 교품받고 앱깔고 바꾸는것도 한두번이지 이게 머하는짓인가 싶네요ㅠ
어제 대리점에서는 다시 교품받으러 오라며 전화를 하셨는데,
다시 바꿔서 기계결함이 생겼을때 또 처음부터 이렇게 일을 알아봐야 한다고 생각하니 아니다 싶어 불만피해를 접수합니다.
여태 핸펀을 안써본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어얼리어답터도 아니지만, 이렇게 속썩어보기는 첨입니다. 여태 sk텔레콤만 썼던 장기고객으로서, 고객응대에 정말 섭섭합니다.아침부터 지금까지 저에게 돌아오는 대답은 같은기종으로의 교품이외에는 해줄 수 있는게 없다는 겁니다.
진짜 화가 나지만, 교품받는 지점 직원분들 잘못이 아닌걸 알기에 그분들한텐 컴플레인 걸일이 아닐거구요ㅠ대리점측에서도 알아본 결과 정 쓰기 싫다면 처음 구입한 쏠 기기값을 제가 떠안고 기변으로 들어가는 수밖에 없다고 대답이 돌아왔다 하는데, 기가 막할 따름입니다.
대리점측에 확인결과 skt에서는 고객과 통화하라며 메모를 남겼다는게 다입니다.
그리고 제가 이글을 쓰고 있는 동안 skt고객보호원 상담실장에게서 전화과 와서 통화를 했습니다.
이정도로 기계오류가 나서 고객이 여러번 바꿔야한다면, 본사에서 구매 철회를 하고 기기 변경구매로 가능하게끔 해줘야하는게 아닌가?
제가 교품받으러 왔다갔다 쓴 시간 폰에 앱깔고 정리해야 했던 시간들과 기름값도 그럼 보상해 주셔야 하는 거 아닌가?
라고 하니 skt에서는 도의적인 책임부분에서 무료통화100분은 서비스로 해줄 수 있다고 하네요. 그럼 제가 2주마다 스마트폰이 멀쩡하길 바라며 계속써야 하냐고 여쭤보니 15일이 지났기 때문에 기기변경이나 철회는 해줄수 없다는게 skt의 입장입니다란 말씀만 하시네요.
초기 15일만 skt의 책임이고 그 이후에는 제조사의 책임이라고 떠넘겼고, 게다가 보상에 대한 부분과 걸리는 시간은 제조사마다 차이가 있기 때문에 제가 직접 알아봐야 한다고 하네요.
정확히 눈에 보이고 확인되는 계속되는 이상 증후들을 눈가림과 입막음을 한채, 14일이 지났다는 이유로 책임을 회피하려는 태도는 틀린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skt 마크를 붙이고 대대적인 광고와 홍보로 물건만 팔고 책임회피하며 처리 시간만 끄는 태도에 더 화가 납니다.
정말 방법이 없는지 답답하고 속상하네요~
네이버블로그만 들어가면 10번에 8번정도는 저런현상이 나타납니다.
위블로그는 제가 예시로 띄운것이지 저분과 이 기계오류현상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어요ㅠ
이런경우가 제게도 일어나네요ㅠ
좋게좋게 상황을 풀으려고 할수록 사람들은 만만히 보나봅니다ㅠ
----------------------------------------------
2016년 2월 17일 설현폰이라고 핫하다는 "쏠"로 핸드폰을 구매했습니다.
5일 후 22일날 ,제가 전화를 안받는다며 톡으로 연락이 왔습니다.
제가 전활안받는다면서요ㅠ
부재중통화가 하나도 안떠서 전몰랐다 했지요..
그리고 나서 집에가서 다른식구들 핸펀으로 전화를 해보니
10통화에 한통이 올까말까더라구요~
총50통을 넘게 했는데 5통도 안왔어요ㅠ
게다가 핸펀이 혼자 꺼졌다켜지기도 하고 핸펀초기 턴오프때 로고나오는 화면으로 30분이 지속이 되길래
이상하다싶어 바꾸러갔습니다.대리점에서 굉장히 미안해하시고
저도 미안해하며 '복불복이나봐요~' 하면서 두번째'쏠'로 교품을 했어용~
근데 일주일도 안되어 핸펀이 30분동안 중지되고 켜지고 난후에는 화면 겹침이 일어나더라구요.
네이버 블로그를 띄울때 핸드폰 메인화면과 겹쳐서 뜨길래,
첨엔 제가 앱을 마니 띄운줄알고 계속 지우기도 하고 백신프로그램앱도 깔아서 관리를 했는데,,
이상하다 싶을정도로 자주 여러번, 급기야는 매번 겹치더군요ㅠ
이쯤에서 다시 교품을 받아야했어요ㅠ
정말 앱을 새로 까는건 구글앱에 들어가서 누른다면 고대로 깔수있는거지만
앱마다 로긴다해놓고 설정바꾸고 상당히 귀찮은 일이자나요. 하지만 지점에서 아직 14일이 안됐으니 다시 교품을 해주셨어요~
정말 민망해하며 바꿔왔습니다~
세번째 쏠로 말입니다..
저두 더이상 바꾸면 진상짓일거 같고 이상없길 간절히 바라며 정말 조심조심하고 썼어요ㅠ근데 3일째 되는 수요일날 9일날 전처럼 또 겹치는 겁니다ㅠ
지점에선 14일이 지났기때문에 다른기종으로는 못바꾼다며 계속 '쏠'로만 바꿔야한다는데, 같은 기종으로 계속 바꿔서 문제가 생긴것이고 앞으로도 2주 이내에 이 증상을 발견하면 운좋게(?!) 또다른 같은 폰으로 교환을 받을수 있는 것이고 아니면 제 탓이 되어야 하는 상황에서 제가 다시 쏠로 바꿔야 하는지 의문이 듭니다.
좋게좋게 쓰려해도 문제생겨서 교품받고 앱깔고 바꾸는것도 한두번이지 이게 머하는짓인가 싶네요ㅠ
어제 대리점에서는 다시 교품받으러 오라며 전화를 하셨는데,
다시 바꿔서 기계결함이 생겼을때 또 처음부터 이렇게 일을 알아봐야 한다고 생각하니 아니다 싶어 불만피해를 접수합니다.
여태 핸펀을 안써본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어얼리어답터도 아니지만, 이렇게 속썩어보기는 첨입니다. 여태 sk텔레콤만 썼던 장기고객으로서, 고객응대에 정말 섭섭합니다.아침부터 지금까지 저에게 돌아오는 대답은 같은기종으로의 교품이외에는 해줄 수 있는게 없다는 겁니다.
진짜 화가 나지만, 교품받는 지점 직원분들 잘못이 아닌걸 알기에 그분들한텐 컴플레인 걸일이 아닐거구요ㅠ대리점측에서도 알아본 결과 정 쓰기 싫다면 처음 구입한 쏠 기기값을 제가 떠안고 기변으로 들어가는 수밖에 없다고 대답이 돌아왔다 하는데, 기가 막할 따름입니다.
대리점측에 확인결과 skt에서는 고객과 통화하라며 메모를 남겼다는게 다입니다.
그리고 제가 이글을 쓰고 있는 동안 skt고객보호원 상담실장에게서 전화과 와서 통화를 했습니다.
이정도로 기계오류가 나서 고객이 여러번 바꿔야한다면, 본사에서 구매 철회를 하고 기기 변경구매로 가능하게끔 해줘야하는게 아닌가?
제가 교품받으러 왔다갔다 쓴 시간 폰에 앱깔고 정리해야 했던 시간들과 기름값도 그럼 보상해 주셔야 하는 거 아닌가?
라고 하니 skt에서는 도의적인 책임부분에서 무료통화100분은 서비스로 해줄 수 있다고 하네요. 그럼 제가 2주마다 스마트폰이 멀쩡하길 바라며 계속써야 하냐고 여쭤보니 15일이 지났기 때문에 기기변경이나 철회는 해줄수 없다는게 skt의 입장입니다란 말씀만 하시네요.
초기 15일만 skt의 책임이고 그 이후에는 제조사의 책임이라고 떠넘겼고, 게다가 보상에 대한 부분과 걸리는 시간은 제조사마다 차이가 있기 때문에 제가 직접 알아봐야 한다고 하네요.
정확히 눈에 보이고 확인되는 계속되는 이상 증후들을 눈가림과 입막음을 한채, 14일이 지났다는 이유로 책임을 회피하려는 태도는 틀린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skt 마크를 붙이고 대대적인 광고와 홍보로 물건만 팔고 책임회피하며 처리 시간만 끄는 태도에 더 화가 납니다.
정말 방법이 없는지 답답하고 속상하네요~
네이버블로그만 들어가면 10번에 8번정도는 저런현상이 나타납니다.
위블로그는 제가 예시로 띄운것이지 저분과 이 기계오류현상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