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언을 얻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모바일이라 오타 이해해주세요..
서울 대구 장거리 커플입니다
결혼은 내후년쯤 생각하고 있고요
남친은 외동이고 저는 3남매중 장녀입니다
우선 결혼하면 저는 반반을 원하고 있습니다
뭐 남친도 제 의견을 받아들였구요
제가 격렬하게 반반을 원하는 이유는 결혼이란걸 둘이서 하는데 굳니 부모님손빌려가며 하기도 싫고 어려워도 둘에 헤쳐나가는걸 원하기때문이예요 ㅠㅠ
제가 너무 현실을 못보는 건가요..?ㅜㅜ
우선 제 생각은이러한데
한 1년교제후 남친어머니와 어머니 친구분을 같이뵌적이있어요
그때 지나가는 소리로 남친엄마께서
"난 애들결혼하면 1년은 무조건같이 살아야해"
라고 하셨고 엄마친구분께서"요즘 세상이 어느 세상인데 같이살어~~" 라고 하셨어요 저는 그냥 멎쩍게 웃고 있었구요 그러더니 엄마께서" 아니야 나는 꼭 같이 딱 1년만 살아볼거야" 라고 하셨고
친구분께서 웃으면서" 어이고 그래~ 은지야(가명 제이름) 일년 금방간다~~!!" 라고 하셨어요
그 후에 남틴에게 말했죠 엄마가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난 솔직히 같이사는건 싫다
우리둘이 결혼이고 우리둘의 살림인데 같이살면 힘들것같다. 넌 엄마라 편하지만 난 시어머니다
대신 그럼 가까운곳에 집을 얻자 라고 했고 남친도 금방 수긍하더러구요
그러면서 집얘기를 하면서 나는 우리둘이 모은돈에 대출껴서 방2개짜리로 하자 라고 했고
남친도 그러자 라고 했어요 근데 몇일 뒤에
남친이 엄마아빠가 살고있는집 우리한테 준대~
이러길래 그럼 엄마아빠는? 했더니
엄마아빠는 알아서 집 구해서 나가신대~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 난. 반반하고싶다 하지 않았냐 했더니 정 그러면 부모님테 그 집돈 반을 주자는거예요 대출도 없고 좋게 생각하자
하는데...근데
집이 빨리 구해지는것도 아니고.. 혹시
그때 되서 집이 구해질때까지 같이살자 할까봐 조마조마 하기도 하고...
굳이 그 집에 우리가 살 필요도 없고
그냥 우리가살집 우리가 알아보고 사면 되는거 아닌가요??? 남친 말은 그래도 엄마아빠가 외아들이니 집정돈해주고 싶으셔서 그런다 라는데
제가 꼬인건가요ㅠㅠ??
글구 정말 남친엄마께서 일년만 같이 살자 하면
제가 어떻게 해야될까요 이건 남친이 알아서 잘라주길 바라긴하는데 남친이왠지 못자르고 절 설득 할것같아서요ㅠㅠㅠㅠㅠ 꼭 조언 부탁드려요!!
집관련문제 제가 꼬인건가요??
모바일이라 오타 이해해주세요..
서울 대구 장거리 커플입니다
결혼은 내후년쯤 생각하고 있고요
남친은 외동이고 저는 3남매중 장녀입니다
우선 결혼하면 저는 반반을 원하고 있습니다
뭐 남친도 제 의견을 받아들였구요
제가 격렬하게 반반을 원하는 이유는 결혼이란걸 둘이서 하는데 굳니 부모님손빌려가며 하기도 싫고 어려워도 둘에 헤쳐나가는걸 원하기때문이예요 ㅠㅠ
제가 너무 현실을 못보는 건가요..?ㅜㅜ
우선 제 생각은이러한데
한 1년교제후 남친어머니와 어머니 친구분을 같이뵌적이있어요
그때 지나가는 소리로 남친엄마께서
"난 애들결혼하면 1년은 무조건같이 살아야해"
라고 하셨고 엄마친구분께서"요즘 세상이 어느 세상인데 같이살어~~" 라고 하셨어요 저는 그냥 멎쩍게 웃고 있었구요 그러더니 엄마께서" 아니야 나는 꼭 같이 딱 1년만 살아볼거야" 라고 하셨고
친구분께서 웃으면서" 어이고 그래~ 은지야(가명 제이름) 일년 금방간다~~!!" 라고 하셨어요
그 후에 남틴에게 말했죠 엄마가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난 솔직히 같이사는건 싫다
우리둘이 결혼이고 우리둘의 살림인데 같이살면 힘들것같다. 넌 엄마라 편하지만 난 시어머니다
대신 그럼 가까운곳에 집을 얻자 라고 했고 남친도 금방 수긍하더러구요
그러면서 집얘기를 하면서 나는 우리둘이 모은돈에 대출껴서 방2개짜리로 하자 라고 했고
남친도 그러자 라고 했어요 근데 몇일 뒤에
남친이 엄마아빠가 살고있는집 우리한테 준대~
이러길래 그럼 엄마아빠는? 했더니
엄마아빠는 알아서 집 구해서 나가신대~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 난. 반반하고싶다 하지 않았냐 했더니 정 그러면 부모님테 그 집돈 반을 주자는거예요 대출도 없고 좋게 생각하자
하는데...근데
집이 빨리 구해지는것도 아니고.. 혹시
그때 되서 집이 구해질때까지 같이살자 할까봐 조마조마 하기도 하고...
굳이 그 집에 우리가 살 필요도 없고
그냥 우리가살집 우리가 알아보고 사면 되는거 아닌가요??? 남친 말은 그래도 엄마아빠가 외아들이니 집정돈해주고 싶으셔서 그런다 라는데
제가 꼬인건가요ㅠㅠ??
글구 정말 남친엄마께서 일년만 같이 살자 하면
제가 어떻게 해야될까요 이건 남친이 알아서 잘라주길 바라긴하는데 남친이왠지 못자르고 절 설득 할것같아서요ㅠㅠㅠㅠㅠ 꼭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