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 남자인데요. 잘 때 전기장판을 맹목적으로 사랑하는 남자입니다. 아직까지 날씨가 추워서 전기장판 애용가^^^^ 그 날도 역시나 따듯하게 전기장판을 데우고 잠이 들었음. 요새 일이 고되서 그런지 한 번도 깨지 않고 잠을 잘 잠. 그런데 이게 왠 일..?? 아침에 깨서 약간 춥다고 느껴져서 누운 채로 잠시 생각을 해보니.. 내 상의가 헐 벗어 있었음.. 음?? 전 잘 때 그렇게 몸부림 심하다거나 잠꼬대 심하지 않은 사람임 (같이 잔 형들이나 사람들이 그렇게 말해 줬음.) 근데 이게 한 번이 아니고 몇 번이나.. 아니 분명히 내가 벗었겠지. 그런데 그게 생각도 안 나고 한 번도 깬 적이 없는 것 처럼 느껴졌는데... 혹시 나처럼 일어났는데 상의 벗겨진 채로 있었던 사람 있음? 참.. 무서운 일일세.
[소름주의]자고 일어났는데 이런 적 있는 사람?
20대 후반 남자인데요.
잘 때 전기장판을 맹목적으로 사랑하는 남자입니다.
아직까지 날씨가 추워서 전기장판 애용가^^^^
그 날도 역시나 따듯하게 전기장판을 데우고 잠이 들었음.
요새 일이 고되서 그런지 한 번도 깨지 않고 잠을 잘 잠.
그런데 이게 왠 일..??
아침에 깨서 약간 춥다고 느껴져서 누운 채로 잠시 생각을 해보니..
내 상의가 헐 벗어 있었음.. 음??
전 잘 때 그렇게 몸부림 심하다거나 잠꼬대 심하지 않은 사람임
(같이 잔 형들이나 사람들이 그렇게 말해 줬음.)
근데 이게 한 번이 아니고 몇 번이나..
아니 분명히 내가 벗었겠지. 그런데 그게 생각도 안 나고
한 번도 깬 적이 없는 것 처럼 느껴졌는데...
혹시 나처럼 일어났는데 상의 벗겨진 채로 있었던 사람 있음?
참.. 무서운 일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