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땐 아무것두 부러울것 엄는 동거!!

--;;2004.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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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년동안 동고를 하다가 지금은 혼자인데...

처음엔 저도 남 부러울것 엄씨 시작은 해는데...

그게 아닌가 보아요!!

지금은 헤어졌어여...

저는 아직까지 잊지 못하는데....

벌싸 그 사람은 날 잊은것 같았이야...

난 지금 너무 많이 힘든데...

그사람은 나에게 아무러치두 않게 전호ㅏ를 해여...

"아프지마,잘지내지,보구시 포..."

난 애써 그 전화를 피하는데 그이는 그걸 알까여??

난 아직두 잊지 못하는데,,,

아직두 집에 가면 그 흔적 그 냄새가 나는데...

나 혼자 그 집에서 살기가 힘든대...

집에 들어갈수가 엄네여...

너무 보구싶은데....

너무 그리운데...

너무 많이 사랑했는데...

역시 연하는 안되는건가??

4살차이 극복하기 넘 힘들었는대,,,

생각처럼 안되네여...

내가 죽이구 들어가구 싶은데...

역시 난 연하랑 안되나보아요,,

이제 난 우리 XX같은 사람 만나기 힘들것 같은데...

바보 XX이 바보XX이 조금만 참을걸...

옆에 있을땐 모든지 혼자 할수 있을찌 알았는데..옆에 엄쓰니깐 난 바보였다는걸 알것 같아여...

다시 잡구 싶은데... 내가 싫어졌다면 어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