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남자친구가 있는 22살 여자입니다.
일하는 중이라 빠르게 쓰기 위해 음슴체 사용 할게요ㅠㅜ
편하게 스토커를 A라 칭함!
남자친구한테는 고등학교 때부터 연락한 여자가 있었음
한창 싸이가 활성화 될때라 파도타기로 알게된 여자가 있었음 한살 연상
처음엔 연락하는데 착한거 같아서 받아줌
근데 점점 얘가 약간 이상한 걸 느낌
그래서 무서워서 차단을 시켜놓음
부모님이 식당하시는데 일 도와드리는 중에는 핸드폰을 못봄
약간 한가하다 싶으면 핸드폰을 봣는데 차단 시켜논 번호로 부재중이 100개 넘게 찍힘 20초 단위로 걸고 끊고를 반복함
그게 하루동안 그럼
그래서 남자친구가 전화를 함 무슨 일 있나해서 전화하면 아무소리도 없다고 함
그래서 다시 차단 시켜놓고 며칠 잊고 살았음
그러다 남자친구가 첫 여자친구가 생김
꽁냥 잘 지내고 있는데 갑자기 또 A한테 연락이 옴
잘지내냐는 둥 보고싶다는 둥
당연히 오해가 생겨 둘이 겁나 싸우게됨
싸움의 원인이 A이니까 둘이 A한테 전화를 걸어 욕하면서 그만하라고 함
또 당분간 진정이 됬었음
20살 된 남자친구는 군대를 가게 됨
페이스북이 활발해질 시기 군대를 간다고 글을 씀
훈련 끝나고 자대배치를 받고 친구들하고 슬슬 연락 하게됨
근데 친구들이 이상한 걸 물어봄
친구: ㅇㅇ아 너 혹시 A라고 알아?
남친: 아는데 왜?
친구: 다짜고짜 페메로 연락해서 니 자대 주소 알려달라하던데 너네 형 번호랑
연락이 안되는 남친때문에 친해보이는 친구들한테 페메 보내며 남친 자대주소 가족 번호를 캐묻음
착한 남자친구들은 그걸 또 다 받아줌
결국 가족한테도 피해를 주게됨 부모님 하는 가게로 계속 연락하면서
어느날 편지가 많이 왓대서 보니까 A한테 100개가 넘는 편지가 옴 내용은
다시 시작해
훈련병 때는 인터넷 편지 받았는데 A가 엄마 동원해서 하도
많이써서 정작 다른 친구들이 편지를 못씀...
편지는 계속 꾸준히 옴
대학교 과 여자인 친구들한테까지 연락해서 없는 행패를 부려서 과에서 쓰레기 이미자 됫었음
화난 남자친구는 신고를 함
우리나라 법은 남자한테 약한 듯 끝이 결국 흐지부지 끝남
그렇게 또 한동안 잠잠했고 제대한 남자친구는 여자친구를 만듦
또 한동안 연락이 안오다가 저번주 토요일날 부재중이 찍힘
여기서 소름
남자친구 끝번호를 3456 이라하면 그 부재중 찍힌 전화번호도 3456로 끝남
남자친구가 직감함
아 A구나 그래서 일단 차단을 시킴
그 다음날 남자친구 일 사정상 문의를 받음
문의가 들어옴
일관련 얘기인 듯 했는데 갑자기 이상형이 뭐냐는 둥 무슨 스타일 싫어하냐는 둥 이상한 얘기를 꺼냄
또 남자친구는 아 얘구나 함
그걸 느낀 이유가 아까 부재중 찍힌 번호 가운데를 7890이라하면 문의한 여자의 끝번호가 7890이였음
이런 우연이 존재할 리가 없었음
그래서 더 문의를 받아봄
역시나 예감은 틀리지 않음
갑자기 오랜만이야 안녕? 이 행패를 부림
무슨 소리냐고 남친은 물어봄
근데 말을 돌림
지를 알아주길 바랬나봄
계속 모른 척하니까 결국 둔하신편인가요? 라고 물어봄
또 모르는 척함
상매도 남친 저격 식으로 올려놓음
꼭 읽기라도 해줬으면 하는 것 처럼;;
결국 만나기로 함
물론 같이 나갈꺼임
근데 문제는 어떻게 그만두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욕해도 안되고 신고해도 안되는 사람인데
물론 남자친구가 무시하면 되는 일이긴 함
근데 든든한 사람이 무섭다고 와주면 안되냐고 하는 정도라 지켜볼 수가 없겠음
번호도 바꿔봄
근데 다 알아냄...소용없음
남자친구의 스토커 어떻게 하죠?
일하는 중이라 빠르게 쓰기 위해 음슴체 사용 할게요ㅠㅜ
편하게 스토커를 A라 칭함!
남자친구한테는 고등학교 때부터 연락한 여자가 있었음
한창 싸이가 활성화 될때라 파도타기로 알게된 여자가 있었음 한살 연상
처음엔 연락하는데 착한거 같아서 받아줌
근데 점점 얘가 약간 이상한 걸 느낌
그래서 무서워서 차단을 시켜놓음
부모님이 식당하시는데 일 도와드리는 중에는 핸드폰을 못봄
약간 한가하다 싶으면 핸드폰을 봣는데 차단 시켜논 번호로 부재중이 100개 넘게 찍힘 20초 단위로 걸고 끊고를 반복함
그게 하루동안 그럼
그래서 남자친구가 전화를 함 무슨 일 있나해서 전화하면 아무소리도 없다고 함
그래서 다시 차단 시켜놓고 며칠 잊고 살았음
그러다 남자친구가 첫 여자친구가 생김
꽁냥 잘 지내고 있는데 갑자기 또 A한테 연락이 옴
잘지내냐는 둥 보고싶다는 둥
당연히 오해가 생겨 둘이 겁나 싸우게됨
싸움의 원인이 A이니까 둘이 A한테 전화를 걸어 욕하면서 그만하라고 함
또 당분간 진정이 됬었음
20살 된 남자친구는 군대를 가게 됨
페이스북이 활발해질 시기 군대를 간다고 글을 씀
훈련 끝나고 자대배치를 받고 친구들하고 슬슬 연락 하게됨
근데 친구들이 이상한 걸 물어봄
친구: ㅇㅇ아 너 혹시 A라고 알아?
남친: 아는데 왜?
친구: 다짜고짜 페메로 연락해서 니 자대 주소 알려달라하던데 너네 형 번호랑
연락이 안되는 남친때문에 친해보이는 친구들한테 페메 보내며 남친 자대주소 가족 번호를 캐묻음
착한 남자친구들은 그걸 또 다 받아줌
결국 가족한테도 피해를 주게됨 부모님 하는 가게로 계속 연락하면서
어느날 편지가 많이 왓대서 보니까 A한테 100개가 넘는 편지가 옴 내용은
다시 시작해
훈련병 때는 인터넷 편지 받았는데 A가 엄마 동원해서 하도
많이써서 정작 다른 친구들이 편지를 못씀...
편지는 계속 꾸준히 옴
대학교 과 여자인 친구들한테까지 연락해서 없는 행패를 부려서 과에서 쓰레기 이미자 됫었음
화난 남자친구는 신고를 함
우리나라 법은 남자한테 약한 듯 끝이 결국 흐지부지 끝남
그렇게 또 한동안 잠잠했고 제대한 남자친구는 여자친구를 만듦
또 한동안 연락이 안오다가 저번주 토요일날 부재중이 찍힘
여기서 소름
남자친구 끝번호를 3456 이라하면 그 부재중 찍힌 전화번호도 3456로 끝남
남자친구가 직감함
아 A구나 그래서 일단 차단을 시킴
그 다음날 남자친구 일 사정상 문의를 받음
문의가 들어옴
일관련 얘기인 듯 했는데 갑자기 이상형이 뭐냐는 둥 무슨 스타일 싫어하냐는 둥 이상한 얘기를 꺼냄
또 남자친구는 아 얘구나 함
그걸 느낀 이유가 아까 부재중 찍힌 번호 가운데를 7890이라하면 문의한 여자의 끝번호가 7890이였음
이런 우연이 존재할 리가 없었음
그래서 더 문의를 받아봄
역시나 예감은 틀리지 않음
갑자기 오랜만이야 안녕? 이 행패를 부림
무슨 소리냐고 남친은 물어봄
근데 말을 돌림
지를 알아주길 바랬나봄
계속 모른 척하니까 결국 둔하신편인가요? 라고 물어봄
또 모르는 척함
상매도 남친 저격 식으로 올려놓음
꼭 읽기라도 해줬으면 하는 것 처럼;;
결국 만나기로 함
물론 같이 나갈꺼임
근데 문제는 어떻게 그만두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욕해도 안되고 신고해도 안되는 사람인데
물론 남자친구가 무시하면 되는 일이긴 함
근데 든든한 사람이 무섭다고 와주면 안되냐고 하는 정도라 지켜볼 수가 없겠음
번호도 바꿔봄
근데 다 알아냄...소용없음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 부탁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