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라도 재수없다고 생각하지 말고 그냥 들어줘봐...나 생긴건 조신하고 얌전하게 생겼다는 말 많이 듣고 어디가서 꿀리는 외모도 아니야반에서 남자들이 하는 인기투표에서 거의 항상 3등안에 들었었고 나도 남들이 날 어떻게 보는줄 아니까 옷입는것부터 말투까지 남들한테 보여지는 모습은 최대한 조신하고 여성스럽고 얌전하게 하려고 노력해ㅋㅋㅋ근데 실제 내모습이랑 밖에서의 내모습은 정말 많이 달라학교에선 성적인거 되게 모르고 순진한척하는데 사실 집에가서는 거의 맨날 야한거 찾아보고ㅋㅋㅋ밖에선 남자애들한테 되게 잘해주는척하고 존중해주는척하고 그러는데 실제로는 남혐도 좀있어서 판이나 네이트뉴스 이런데서 남자들하고 엄청싸우고 비하발언도 많이했어그리고 질투심도 엄청 쩔음 실제로는 되게 질투 안하는척 착한척하지만 속으로는 내 친한친구가 잘돼도 질투심나고 그래..진짜 친한 친구한테도 내 진짜모습은 안보여줬음..진짜나만 이렇게 이중적인거 아니지? 너네들은 너네가 겉과 속이 다르다고 생각할때가 언제야? 866169
19)나만큼 이중적인애 있어?
나 생긴건 조신하고 얌전하게 생겼다는 말 많이 듣고 어디가서 꿀리는 외모도 아니야
반에서 남자들이 하는 인기투표에서 거의 항상 3등안에 들었었고 나도 남들이 날 어떻게 보는줄 아니까 옷입는것부터 말투까지 남들한테 보여지는 모습은 최대한 조신하고 여성스럽고 얌전하게 하려고 노력해ㅋㅋㅋ
근데 실제 내모습이랑 밖에서의 내모습은 정말 많이 달라
학교에선 성적인거 되게 모르고 순진한척하는데 사실 집에가서는 거의 맨날 야한거 찾아보고ㅋㅋㅋ
밖에선 남자애들한테 되게 잘해주는척하고 존중해주는척하고 그러는데
실제로는 남혐도 좀있어서 판이나 네이트뉴스 이런데서 남자들하고 엄청싸우고 비하발언도 많이했어
그리고 질투심도 엄청 쩔음 실제로는 되게 질투 안하는척 착한척하지만 속으로는 내 친한친구가 잘돼도 질투심나고 그래..
진짜 친한 친구한테도 내 진짜모습은 안보여줬음..진짜
나만 이렇게 이중적인거 아니지? 너네들은 너네가 겉과 속이 다르다고 생각할때가 언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