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난없는것같아♥ 짝남이랑 맨날 눈마주치는게 최고의설렘이야ㅎㅎ
월요일화이트데이야 설렘일화좀ㅠㅠㅠ
댓글 13
내가 학교 컴퓨터로 블로그같은거 보면서 그냥 놀고 있었는데 걔가 뒤에서 내머리카락 가지고 놀고 쓰다듬는거야 그리고 자기 뭐 할거 있다면서 나 마우스에 손올려놓고 있었는데 손 겹침
화이트데이때 짝피구를했는데 우린반대로 여자가 남자를지켜주기로 했거든? 나는 아무나상관없어서 옆에있는애로 했는데 걔가 피구하다가 사탕주머니에 넣어줌..ㅎㅎ
아는 오빠랑 학원차에 같이 탓는데 먹을거 먹여준거랑 갈떄 아무말없이 내눈 쳐다보면서 머리에 손 얹은거 그리고 창문으로 스쳐지나가는데 눈마주치고 바로 나한테 와서 인사한거... 이게 내 첫사랑이고 제일 아픈 기억..ㅎ 오늘도 마주쳣는데 아무말없이 지나간게ㅋㅋㅋㅋ 좀 마음이 아프긴한데 그때는 내가 잘못한거엿으니까..
내가 어린여자아이를 챙겨줘야돼는 상황이었거든 그리고 그 여자애랑 앞에 나가서 뭘해야됐었엉 근데 끝나고 나서 짝남이 나 한테 잘~했어요~ (비꼬는거 아님) 진짜 이렇게 말함 ㅠㅠㅠㅠㅠ 어린여자애 머리 쓰다듬고 ㅠㅠ 그리고 친구말로는 내가 앞에 나가있었을때, 진짜 꿀떨어지게 바라봤다고했어ㅠㅠ 이거는 진짜인지는 모르겠지만..ㅠㅠ 그냥 설레서
ㅅㅂ..난왜 생각하고싶어도 없는거지..
내가 겪은건 아닌데 몇일전에 꽃샘추위 시작되던 날에 수학실로 이동수업 했는데 그 쪽은 난방이 고장나서 엄청 추웠거든? (밖보다 수학실이 더 추웠음 ㅋㅋㅋㅋ ) 근데 어떤 여자애가 패딩도 마이도 안입고 블라우스╋조끼만 입고 있는거야 나는 마이╋패딩 입고있었는데도 덜덜 떨 정도로 추웠는데.. 근데 그걸 뒤에 남자애가 그 여자애 짝한테 (우리는 다 남자랑 여자랑 짝 이뤄서 앉음) "야 임마! 너는 추워도 돼! 너 그러는거 아니야~" 이래서 그 여자애 짝이 패딩 벗어서 그 여자애한테 줬음. 근데 웃긴건 그 여자애가 부끄러워서인지 그 패딩을 자기 옆에 있는 다른 남자애한테 넘겼음 ㅋㅋㅋㅋㅋㅋ (그 남자애도 마이╋패딩 안입고 왔음) 그래서 애들 다 웃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뒤로돌아봤는데 짝남있었는데 눈 마주치고 바로 앞보고 토꼈는데 집에 오니까 기분 오묘하더라 거리도 손 한뼘 차이였고 눈높이도 높아졌어 키 정말많이컸더라
제발 톡선갔으면 댓글 많이 올려줘잉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외로어
나 체육하기전에 체육복갈아입고 잠깐친구만나러 계단올라가고 짝남은 밑으로지나가는상황이엿는데 짝남갔나 볼라고 밑으로 고개숙여서 쳐다보는데 짝남도위에쳐다보고있었음...
짝남이랑 키차이ㅜㅜ 머리하나차이나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