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과외가기전에 자다가 엄마가 나한테 택배왔다고 말걸구 그랬는데 잠결이라 졸려서 화를낸거야 졸리다구 건들지말라거 근데 자꾸 생각하니까 마음에걸려서 또잠결에한거라 제대로 기억도안나고 그래서 엄마한테 잠결에화난거 진심아니라구 죄송하다고 하니까 이렇게 답왔어..ㅠㅠ 엄마한테 화내고 짜증내도 다 받아주시는거 보면 조금 울컥하고 이거보고 울뻔했다....ㅠㅠ 6346
잠결에 엄마한테 오늘 화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