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 여자입니다
저는 아파트에서 언니와 함께 둘이서 살고있어요
부모님께서 직장 때문에 어쩔수 없이 떨어져있는 상태고요
언니랑 저는 큰 평수에 살고있어요 나중에 부모님이 다시 올꺼라서
작은집은 아니에요
언니랑 저랑 처음엔 여자 둘이다보니 그리고 또 우리 자매가 겁이많아서
좀 많이 걱정했었는데
생각보다 매일매일 자유롭게 보내다보니 저희도 익숙해졌었어요
더 편하기도했구 ㅎㅎㅎ
저는 항상 오후 5시쯤 집에 들어오고 언니는 오후 7시 8시쯤 들어와요
그런데 어제 제가 많이 아파서 그냥 집에서 쉬기로히고 언니느 직장을
갔어요
언니가 나가고 저는 하루종일 누워서 시간을 보내는데 갑자기 초인종소리가 나는거에요.그래서 인터폰으로확인을해보니 1층 현관앞에 20대후반에서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남자분이 박스 세개정도를 들고 서 있었어요.
가끔 택배가 잘못올때도있고 떠 여자만있다보니 그냥 경비실에 밑겨달라고
부탁하는 편인데 그날은 아무리 생각해도 택배를 시킨적이 없었어요 그래서 언니한테까지 확인전화도 했는대 언니도 없다고 하고...그래서 그냥 무시하고있었어요.
그러고나니 그냥 간 것 처럼 보여서 다시 방에서 쉬고있었죠.
근데 10분 뒤쯤에 17층에올라와 저희집 현관밸을 계속해서 누르더라구요
그때부터 좀 무서웠기보단 이상하다 보통 택배면 1층 현관에서 안되면 바로 경비실에 맡겨두던데 라는 생각이들면서 걱정이됬죠 .
그래도 조금뒤에 다시 내려가기에 언니가 올때까지 안심하고 있었어요
언니가 퇴근하고 들어오면서 우리집 현관문 앞에 박스하나가있더라면서 가지고 들어오더라구요.그래서 한번열어봤는데 안에 쿠션 화장품이들어있긴했는데 그것도 증정그런게아니라 진짜 화장품이 있는데 박스를 보니 배송지도 주문한사람도 보내는사람도 어느것하나 적혀진게 없어서
그 화장품 메이커에 전화를걸어 혹시 저희 아파트 동수가 큰 평이라 홍보용으로 화장품을 돌리는가 물었더니 절대 그런일이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찝찝해서 그냥 박스그대로 현관문앞에 다시 뒀어요 .옆집에 물아보니 옆집은 그런 택배가 온적이 없다고하고.....
별일은 아니지만 여자 둘이 살다보니 걱정이되서
저희같은 경우가 있으신가해서 조언을 얻고자 올립니다
수상스러운 택배
저는 아파트에서 언니와 함께 둘이서 살고있어요
부모님께서 직장 때문에 어쩔수 없이 떨어져있는 상태고요
언니랑 저는 큰 평수에 살고있어요 나중에 부모님이 다시 올꺼라서
작은집은 아니에요
언니랑 저랑 처음엔 여자 둘이다보니 그리고 또 우리 자매가 겁이많아서
좀 많이 걱정했었는데
생각보다 매일매일 자유롭게 보내다보니 저희도 익숙해졌었어요
더 편하기도했구 ㅎㅎㅎ
저는 항상 오후 5시쯤 집에 들어오고 언니는 오후 7시 8시쯤 들어와요
그런데 어제 제가 많이 아파서 그냥 집에서 쉬기로히고 언니느 직장을
갔어요
언니가 나가고 저는 하루종일 누워서 시간을 보내는데 갑자기 초인종소리가 나는거에요.그래서 인터폰으로확인을해보니 1층 현관앞에 20대후반에서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남자분이 박스 세개정도를 들고 서 있었어요.
가끔 택배가 잘못올때도있고 떠 여자만있다보니 그냥 경비실에 밑겨달라고
부탁하는 편인데 그날은 아무리 생각해도 택배를 시킨적이 없었어요 그래서 언니한테까지 확인전화도 했는대 언니도 없다고 하고...그래서 그냥 무시하고있었어요.
그러고나니 그냥 간 것 처럼 보여서 다시 방에서 쉬고있었죠.
근데 10분 뒤쯤에 17층에올라와 저희집 현관밸을 계속해서 누르더라구요
그때부터 좀 무서웠기보단 이상하다 보통 택배면 1층 현관에서 안되면 바로 경비실에 맡겨두던데 라는 생각이들면서 걱정이됬죠 .
그래도 조금뒤에 다시 내려가기에 언니가 올때까지 안심하고 있었어요
언니가 퇴근하고 들어오면서 우리집 현관문 앞에 박스하나가있더라면서 가지고 들어오더라구요.그래서 한번열어봤는데 안에 쿠션 화장품이들어있긴했는데 그것도 증정그런게아니라 진짜 화장품이 있는데 박스를 보니 배송지도 주문한사람도 보내는사람도 어느것하나 적혀진게 없어서
그 화장품 메이커에 전화를걸어 혹시 저희 아파트 동수가 큰 평이라 홍보용으로 화장품을 돌리는가 물었더니 절대 그런일이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찝찝해서 그냥 박스그대로 현관문앞에 다시 뒀어요 .옆집에 물아보니 옆집은 그런 택배가 온적이 없다고하고.....
별일은 아니지만 여자 둘이 살다보니 걱정이되서
저희같은 경우가 있으신가해서 조언을 얻고자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