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이 작아 발이 아프다는데도 사주지 못해 미안해"

박광오2008.10.08
조회1,854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8100814335353001&linkid=33&newssetid=470


최진실 모방자살이 또 발생했습니다. 최진실은 40세라도 살다죽었는데 이 26세
젊은줌마의 죽음은 아이가 "신발이 작아 발이 아프다는데도 사주지 못해 미안해"
였습니다. 어헝엉~ 가슴이 찟어지는군요. 그래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최상위 댓글란에는 이렇게 적혀있군요. 이래서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보호장치가
필요합니다. 지금 종부세 위헌논란 있는데요. 우리 장관은 사례가 없다고 하는데
이름이 틀리다 뿐이지 선진국 어디나 부동산 관련 세금 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정부여당은 상위1~2%를 위한 정부라는 비아냥 듣지 마시고 올바르게 일하시기
바랍니다!,,라구요. 난 이런건 몰라도 이 젊은 줌마렐라의 하소연 통곡이 귓전을
때리는군요. 으하앙~ 어허엉 세상에 얼마나 돈이 없었으면 그래 아이 신발하나


사주지못해 ‘최진실’을 따라죽었을까? 지금 사회는 한달새 연예인이 4명씩이나
자살하자 ‘우호분위기’가 비판분위기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최불암 선생이 몸소
앞장서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도 무조건 추모만 할게 아니라 비판도 섞어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