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거두절미하고 글쓸게요. 조언좀부탁드려요. 제목그대로 옆집 중국인분 때문에 미쳐버릴것같아요. 저는 서울 원룸에 거주하고있는 20대중후반 여성입니다. 얼마전 비어있던 옆집에 중국인남성분이 새로이사를 왔더라구요. 별 관심도없고 매일 집일집일 하루하루 살고있는데 이사오신 첫날밤부터 미쳤는지 기타치고 노래부르고 아주 난리인거에요. 주말이었어서 뭐 주말이니깐 참자 집들이?겸 놀고있나보네 하고 말았는데 그다음날부터 아주 지옥이 시작되었습니다. 제가 일끝나고 집도착하면 10시쯤이에요. 부랴부랴 씻고 드라마를보거나 핸드폰게임좀하다 12시쯤 잠드는게 일상인데 꼭 새벽 2시3시쯤 기타소리랑 중국노래? 그 클라이막스인지 지르는 부분에서 깨게돼더라고요. 중국인이라 말도 안통할것같고 참다참다 어제 너무 화가나서 새벽에 창문열고 옆집쪽으로 지금시간이 3시가넘었는데 노래좀그만하세요!! 하고 소리를질렀어요. 그랬더니 한10여분쯤 조용하다가 또다시 시작되더라고요 잠도설치고 피곤하고 원룸이라 방음이 더 안돼는거같아요.. 오늘은 좀 편히자고 싶었는데 또시작했어요..진짜 미칠것같아요.. 집주인한테 말하고싶은데 집주인분이랑 보일러 수리문제로 좋은감정도 아니고..집주인분이 연세가 있으신데 대화가 안통하는 분이셔요 예상컨데 옆집소음은 옆집이랑 예기해야지 왜나한테말하냐고 하실분인데.. 진짜 좋은 방법없을까요? 옆집 노래부를때마다 윗집은 저희집인줄 아는지 쿵쿵 찍고.. 죽을맛이네요ㅜㅜ.. (그리고 옆집분이 집에 습기차는지 빨래를 현관옆에 건조대를 두고 널으시던데 빨래 널어놓는건 상관없는데 진짜..속옷은 집안에 널면 안돼는지 팬티도 그 누래진부분들 보이고 안보고싶은데 지나갈때마다 서너게씩 널려있는데 마르면 걷지도않고 필요한거만 가져가서 입는것 같더라고요. 매일 그상태 그대로에 플러스만돼는게 옆집이라 나올때마다 눈살찌뿌려져요 으으..)1196
옆집 중국인 새벽에 노래좀그만불러!!!!!
조언좀부탁드려요.
제목그대로 옆집 중국인분 때문에 미쳐버릴것같아요.
저는 서울 원룸에 거주하고있는 20대중후반 여성입니다.
얼마전 비어있던 옆집에 중국인남성분이 새로이사를 왔더라구요.
별 관심도없고 매일 집일집일 하루하루 살고있는데 이사오신 첫날밤부터 미쳤는지 기타치고 노래부르고 아주 난리인거에요.
주말이었어서 뭐 주말이니깐 참자 집들이?겸 놀고있나보네 하고 말았는데 그다음날부터 아주 지옥이 시작되었습니다.
제가 일끝나고 집도착하면 10시쯤이에요. 부랴부랴 씻고 드라마를보거나 핸드폰게임좀하다 12시쯤 잠드는게 일상인데 꼭 새벽 2시3시쯤 기타소리랑 중국노래? 그 클라이막스인지 지르는 부분에서 깨게돼더라고요.
중국인이라 말도 안통할것같고 참다참다 어제 너무 화가나서 새벽에 창문열고 옆집쪽으로 지금시간이 3시가넘었는데 노래좀그만하세요!! 하고 소리를질렀어요.
그랬더니 한10여분쯤 조용하다가 또다시 시작되더라고요 잠도설치고 피곤하고 원룸이라 방음이 더 안돼는거같아요..
오늘은 좀 편히자고 싶었는데 또시작했어요..진짜 미칠것같아요..
집주인한테 말하고싶은데 집주인분이랑 보일러 수리문제로 좋은감정도 아니고..집주인분이 연세가 있으신데 대화가 안통하는 분이셔요 예상컨데 옆집소음은 옆집이랑 예기해야지 왜나한테말하냐고 하실분인데..
진짜 좋은 방법없을까요? 옆집 노래부를때마다 윗집은 저희집인줄 아는지 쿵쿵 찍고..
죽을맛이네요ㅜㅜ..
(그리고 옆집분이 집에 습기차는지 빨래를 현관옆에 건조대를 두고 널으시던데 빨래 널어놓는건 상관없는데 진짜..속옷은 집안에 널면 안돼는지 팬티도 그 누래진부분들 보이고 안보고싶은데 지나갈때마다 서너게씩 널려있는데 마르면 걷지도않고 필요한거만 가져가서 입는것 같더라고요. 매일 그상태 그대로에 플러스만돼는게 옆집이라 나올때마다 눈살찌뿌려져요 으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