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3학생입니다
저에겐 고1 친오빠가 있습니다
연년생이라서 장난도 많이 치고 싸웁니다.
초등학생때는 제가 오빠보다 힘이 쎄서 오빠랑 싸워도 크게 문제 없었어요.
그런데 점점 크다보니 오빠가 힘이 쎄지고
싸우면 저를 때리기 시작했습니다.
그것도 발로 힘줘서 저를 때렸어요.손으로 때리기도 하고요.
그래서 맞기도 정말 많이 맞았습니다.
그런데 엄마는 그 장면을 다 보고 아무말도 안하십니다.아니 못하십니다.잘못하면 정말 저를 죽여버릴거 같거든요.
그런데 오늘 오빠랑 안방에서 티비를 보고 있었는데 오빠가 축구를 보고있어서 제가 그냥 채널을 돌리라고 했는데 오빠가 싫다고 해서 제가 계속 돌리라고 했습니다.그러면서 계속 말로 싸웠습니다.그런데 갑자기 오빠가 눈을 뒤집더니 리모콘을 던지고 핸드폰을 던지면서 저한테 욕을하기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발로 제 다리와 등을 때렸습니다.
그러면서 학원 끝나고 티비 보려고 했는데 왜 지랄이냐고 욕하면서 때렸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부엌에서 칼을 꺼내더니 저한테 칼로 죽여버리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 때 정말 겁에 질려서 하지 말라고 소리쳤습니다. 정말 칼을 들고 있는 모습에 정말 충격 받았습니다.그때 제가 한 마디만 했더라도 저를 칼로 찌를 거 같았습니다.그리고 오빠는 한번 만더하면 죽여버린다고 주먹으로 칠뻔했다고 혼잣말로 20여분간 중얼 거렸습니다.그런데 엄마는 그 와중에 아무말도 안하고 계셨습니다.엄마는 옛날부터 오빠가 저를 때리면 아무말도 안하십니다.엄마는 오히려 저한테 뭐라고 하십니다.답답하다고 왜 그러냐고하십니다. 지금 글을 쓰고있는데 방금 일어난 일이라 눈물이 나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정말 눈물이 하염없이 내립니다.정말 어떻게 엄마는 오빠한테 때리지말라고 그 한마디도 안하시고 저한테 뭐라고 하시는 걸까요..방금 저한테 그냥 제방에 들어가라고 하시는데 진짜 너무 슬퍼서 그냥 안방에 있겠다고 했는데 거실에 있는 오빠 눈치보면서 조그마한 목소리로 빨리나가라고 그러시는데 저는 계속 싫다고했습니다.그런데 엄마는 저에게 오히려 뭐라고 하셨습니다.그리고 방금 혼잣말로 화내면서 그러다가 맞아죽는다 하고 나가셨어요..정말 엄마는 오빠한테 맞은 제 몸은 생각 안해주시는 거 같아요.예전부터 엄마는 제가 오빠한테 맞아도 괜찮냐고 안물어보시고 오빠한테 왜 그랬나는 식으로 말씀하셨습니다.오늘도엄마 정말 너무 좋은분이신데 항상 이런일이 있을땐 아무말도 안하시고 되려 저한테 뭐라고 하십니다.이럴땐 정말 우리엄마 맞나 싶습니다.정말 항상 오빠만 생각하는 엄마가 밉습니다.오빠가 사춘기일때 저 정말많이 맞았는데 그때마다 저한테 아무말도 안하셨습니다.오빠한테 도 아무말도 안했고요.정말 엄마도 너무 미워요.
제 생각엔 오빠가 밖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저한테 푸는거같아요..중학교때도 친구랑 사이안좋고 그러면 저랑 조금 사소한걸로 다퉈도 저를 때렸습니다.아마도 그친구들은 못때리니까 저를 때리는거같아요.심지어 맞고 다리에 멍이 든적도 있습니다. 오빠는 저랑 싸우고 제가 맞아도 몇일뒤엔 그래도 잘지냈습니다.가족이니까요.솔직히 중2때까진 그래도 오빠한테 맞고 그런거 다 잊고 잘지냈는데
중2여름쯤 오빠한테 맞고 정말 상처받았을 때 그때부터 정이 떨어지기 시작했어요.그런데 오늘은 정말 정이 다 떨어졌습니다.앞으로 오빠 얼굴도 보기싫고 가족이지만 같이 살기도 싫습니다.
엄마도 물론이고요.정말 제 친구중에도 오빠한테 맞는 동생은 없어요..정말 어떻게 저를 때리고 칼을 겨눌수가있을까요 정말 어떡할까요...조언좀 부탁드립니다..제발요...진짜 오빠를 신고하고싶은 심정이에요..진짜 너무 힘들어요
친오빠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중3학생입니다
저에겐 고1 친오빠가 있습니다
연년생이라서 장난도 많이 치고 싸웁니다.
초등학생때는 제가 오빠보다 힘이 쎄서 오빠랑 싸워도 크게 문제 없었어요.
그런데 점점 크다보니 오빠가 힘이 쎄지고
싸우면 저를 때리기 시작했습니다.
그것도 발로 힘줘서 저를 때렸어요.손으로 때리기도 하고요.
그래서 맞기도 정말 많이 맞았습니다.
그런데 엄마는 그 장면을 다 보고 아무말도 안하십니다.아니 못하십니다.잘못하면 정말 저를 죽여버릴거 같거든요.
그런데 오늘 오빠랑 안방에서 티비를 보고 있었는데 오빠가 축구를 보고있어서 제가 그냥 채널을 돌리라고 했는데 오빠가 싫다고 해서 제가 계속 돌리라고 했습니다.그러면서 계속 말로 싸웠습니다.그런데 갑자기 오빠가 눈을 뒤집더니 리모콘을 던지고 핸드폰을 던지면서 저한테 욕을하기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발로 제 다리와 등을 때렸습니다.
그러면서 학원 끝나고 티비 보려고 했는데 왜 지랄이냐고 욕하면서 때렸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부엌에서 칼을 꺼내더니 저한테 칼로 죽여버리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 때 정말 겁에 질려서 하지 말라고 소리쳤습니다. 정말 칼을 들고 있는 모습에 정말 충격 받았습니다.그때 제가 한 마디만 했더라도 저를 칼로 찌를 거 같았습니다.그리고 오빠는 한번 만더하면 죽여버린다고 주먹으로 칠뻔했다고 혼잣말로 20여분간 중얼 거렸습니다.그런데 엄마는 그 와중에 아무말도 안하고 계셨습니다.엄마는 옛날부터 오빠가 저를 때리면 아무말도 안하십니다.엄마는 오히려 저한테 뭐라고 하십니다.답답하다고 왜 그러냐고하십니다. 지금 글을 쓰고있는데 방금 일어난 일이라 눈물이 나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정말 눈물이 하염없이 내립니다.정말 어떻게 엄마는 오빠한테 때리지말라고 그 한마디도 안하시고 저한테 뭐라고 하시는 걸까요..방금 저한테 그냥 제방에 들어가라고 하시는데 진짜 너무 슬퍼서 그냥 안방에 있겠다고 했는데 거실에 있는 오빠 눈치보면서 조그마한 목소리로 빨리나가라고 그러시는데 저는 계속 싫다고했습니다.그런데 엄마는 저에게 오히려 뭐라고 하셨습니다.그리고 방금 혼잣말로 화내면서 그러다가 맞아죽는다 하고 나가셨어요..정말 엄마는 오빠한테 맞은 제 몸은 생각 안해주시는 거 같아요.예전부터 엄마는 제가 오빠한테 맞아도 괜찮냐고 안물어보시고 오빠한테 왜 그랬나는 식으로 말씀하셨습니다.오늘도엄마 정말 너무 좋은분이신데 항상 이런일이 있을땐 아무말도 안하시고 되려 저한테 뭐라고 하십니다.이럴땐 정말 우리엄마 맞나 싶습니다.정말 항상 오빠만 생각하는 엄마가 밉습니다.오빠가 사춘기일때 저 정말많이 맞았는데 그때마다 저한테 아무말도 안하셨습니다.오빠한테 도 아무말도 안했고요.정말 엄마도 너무 미워요.
제 생각엔 오빠가 밖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저한테 푸는거같아요..중학교때도 친구랑 사이안좋고 그러면 저랑 조금 사소한걸로 다퉈도 저를 때렸습니다.아마도 그친구들은 못때리니까 저를 때리는거같아요.심지어 맞고 다리에 멍이 든적도 있습니다. 오빠는 저랑 싸우고 제가 맞아도 몇일뒤엔 그래도 잘지냈습니다.가족이니까요.솔직히 중2때까진 그래도 오빠한테 맞고 그런거 다 잊고 잘지냈는데
중2여름쯤 오빠한테 맞고 정말 상처받았을 때 그때부터 정이 떨어지기 시작했어요.그런데 오늘은 정말 정이 다 떨어졌습니다.앞으로 오빠 얼굴도 보기싫고 가족이지만 같이 살기도 싫습니다.
엄마도 물론이고요.정말 제 친구중에도 오빠한테 맞는 동생은 없어요..정말 어떻게 저를 때리고 칼을 겨눌수가있을까요 정말 어떡할까요...조언좀 부탁드립니다..제발요...진짜 오빠를 신고하고싶은 심정이에요..진짜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