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이나 합격점수나오고 도 불합격 소비자고발원에 3번이나 뒤통수맞고 반년넘는기간에 35만원날리게 한민간자격증회사
김지혜2016.03.12
조회2,477
안녕하세요
민간자격증 한국ATC센터인 엠듀에 대해 고발하려 합니다.
저는 작년 여름 이직을 위해 기계제도기능사를 준비하면서 빨리 자격증을 가지기 위해 인벤터 시험을 보기로 했습니다.
학원 선생은 이건 민간자격증이고 접수비도 7만원에 비싸고 쓸모없는 자격증이라고 보지 말라는 것을 그래도 없는 것보다는 있는게 낫다 싶어 몰래 보기로 했습니다.
인벤터 시험은 2시간동안 본체를 만들고 그 본체에 치수를 넣은 도면을 만들고 그리고 본체에 다른 부품을 조립해서 조립품을 만드는 이 3가지를 해야하는 시험입니다.
첫시험인 9월은 연습삼아 쳤습니다.
붙으면 좋고 떨어져도 상관말자 했습니다.
2번째인 10월에 시험시간이 남으며 여유롭게 합격점수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합격점수가 받고도 시험날 감독관이 PDF를 안해도 된다고 해서 실격된것입니다.
본체치수넣은 만든 도면을 PDF로 변환하여 만들어야 했습니다.
그 간단한것을 안해서 떨어진 것입니다. 저번 첫 시험은 PDF를 변환해서 했는데 감독관이 안해도 된다고 해서 그렇게 된것입니다.
너무 억울하고 어이가 없지만 상세사항을 모른 제 탓도있다 생각하고 참고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11월 3번째 시험을 준비했습니다.
이번에는 실수없이 붙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시험직전 저번시험에 감점이 됐던 시험시작할 때 파일경로 지정에 대해 학원에 있던 사람한테 물어봤지만 잘 모르겠다며 그 사람은 자기는 모든파일이 아닌 메탈부분파일을 이걸로 했다면서 가리켰습니다.
지금까지 했던 모든파일이 아닌 부분파일로 시작한 저는 별 차이 없을거라 생각하고 시작했지만 내가 잘못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걱정이 돼서 시험페이스를 읽게되었고 시간부족으로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3번이나 그렇게 되고 4번째는 크리스마스까지 포기해가며 철저히 준비해서 봤습니다.
문제없이 잘 되고 있었는데 1시간이 지났을 때 계속 컴퓨터 오류가 생겨 10분넘게 계속 안돼다 지금까지 한 작업이 다 날아갔습니다.
저는 감독관한테 애기를 했고 추가시간 5분10분으로 안 돼는 일이여서 감독관이 엠듀 한국atc센터에 전화를 걸었고 제가 전화를 건네받아 통화만 15분 넘게하며 시간을 더 달라고 했고 안된다며 추가시간5분이나10분밖에 못 준다고 했습니다.
시험시간중 전화통화와 컴퓨터자리 옮기느냐 허비한 시간만20분이넘고 약30분 가까이 되었습니다.
계속 안된다고해서 일단 전화는 끊고 자리를 옮겨 남은시험시간 25분이랑 추가시간20분동안 처음부터다시 시작했습니다.
추가시간20분이 지나자 감독관이 그만두라고했고 저는 시간을 더달라고했고 학원관계자분께서 먼저 오늘은 계속하는 것보다는 다음에 무료로 그냥 쳐라며 말을 했습니다.
감독관한테 엠듀 전화번호를 알아내 전화를 걸었습니다.
전화를 걸어 있었던 일을 모두말하며 쪽팔리지만 4번째 시험이며 2번째 합격점수나왔지만 감독관때문에못 받은거랑 접수비가7만원 제가 28만월 썻다는 것을이야기하며 시간을 더 달라, 마무리만할 시간을 달라, 다음시험 무료로 보게 해달라, 환불해달라 등등여러 가지 해결책을 이야기를 했지만 그 전화를 받으신 남자는 대책을 내놓다거나 미안하다는 말이나 어쩔수 없다는 말 한마디 없이 ‘안된다 저장안 된거는 본인책임이다.’ 이 말만 되풀이하는것입니다.
제 잘못이 아닌 컴퓨터 오류 때문에 생긴것인데 말이죠
밖에서 통화를 듣고 있던 학원관계자와 감독관은 ‘하긴 그렇다’라는 말을 하며 제 말에 수긍을 했습니다.
원래시험이 2시에 시작해서4시에 끝나는 것이이였는데 저, 감독관, 학원관계자는 5시 다 되어서 시험장인 학원에서 빠져 나왔습니다.
만약 시간을 더 줬다면 이미 끝내고 남을 시간까지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엠듀전화받은 남자분이 먼저 자기 퇴근시간이라고 전화를 끓었습니다. 다시전화해도 받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한국ATC센터 홈피에 들어가 문의하기에 자세히 몇시간을 들여서 2페이지 가까이 있었던 일을 자세히 적었습니다.
1주일내로 답변을 줘야하는데 그런데 이번에는 1주일이 지나도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해서 답변을 달라했고 그제서야 답변이 왔는데 딱 한줄이 왔습니다.
규정몇조에 ‘저장 안한 거는 개인책임이다.’라는 이 한줄이었습니다.
그건 컴퓨터오류없이 개인이 저장 안한경우에 해당하는 경우에 해당되는 경우였습니다.
책임과보상 관련 규정에는 오류시간만큼 시간을 추가로 주게 되어 있고 무료 재시험 규정도있습니다.
저도 2번째 시험때 시험문제가 안보여 컴퓨터자리를 옮기면서 그 때 추가시간을 받았습니다.
다시 ATC에 전화했지만 계속 안 된다고 했고 소비자고발원에 고발하겠다고 했고 그러라고 상관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찔리는 것이 있는지 사실과 다른애기를 하면 소송 당할수 있다는 말을 했습니다.
결국 저는 소비자고발원과 방송국에 민간자격증 폐해로 제보를 했습니다.
그렇게 1월을 보내고 다시 시험날이 됐고 분쟁중이여서 안보려고 했지만 한편으로는 내 잘못도 아닌데 2번씩이나 뒤통수맞고 푼돈도 아닌 28만원을 쓰고도 자격증도 못따고 짜증만 얻는 것이 싫어서 접수 막날 또 7만원을 들여 접수 했습니다.
이번에는 앞에 4번이랑 쳤던 고사장과 다른 멀리 있는 곳으로 접수 했습니다.
그 고사장에서는 이미 2번이나 물 먹어서 도저히 짜증이 나서 칠수가 없었습니다.
접수는 했지만 시험날이 되도 이거 치는 것이 맞는지 안 치는 것이 맞는지 알수가 없고 짜증과 맘 고생이 너무 심했습니다.
연습하나 안하고 치기 싫어서 시간이 다되어도 집에 있다가 겨우 택시타고 시간 2시에 딱 맞춰 가게 되었습니다.
막 시작하였고 저는 시험치는 사람들 중에서 제일 늦게 시험 시작하며 시험보았습니다.
연습하나 안하고 화는 엄청 나 있었으며 내가 여기 왜 있는지 모르겠다며 생각하며 대충시험을 봤습니다. 화가나 시험문제를 대충봐 중간에 잘못 그려 수정을 하고 페이스를 잃어 도면 치수 몇 개를 시간부족으로 다 못한채 끝냈습니다.
시험이 끝나고 감독관이 먼저 무슨 안좋은 일이 있나고 물어보았습니다.
막 제가 늦게오고 얼굴도 화가나 있고 시험중간에 저도 모르게 한 신발이라는 욕 때문에 그런거 같았습니다.
저는 제가 지금 엠듀와 분쟁중이다. 이게 5번째고 이미 2번째 시험이랑 4번째 시험에 있었던 일을 간단히 사정을 했습니다.
결국 그 시험은 페이스 조절 실패로 시간부족으로 치수 몇 개를 빠뜨려 떨어졌습니다.
그러는 사이 소비자고발원에 정식으로사건으로 등록 되었고 엠듀에 소명장이 갔습니다.
소명장이 갔던지 갑자기 전화가 와서 다음 시험 무료로 해주겠다며 먼저 전화가 왔습니다.
제가 어이가 없어 왜요?라는 말을 하자 별 다른말을 못하고 인벤터 시험담당자한테 전화를 넘겼습니다. 인벤터 시험 담당자 한테 간단히 통화를 했습니다.
그 무료로 보게 해주겠다는 전화가 오고 난뒤에 맘을 못잡고 며칠 뒤에 그냥 7만원 환불해 달라고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미 저번에 보기로해서 그렇게 보고서가 올라가 안된다는 말을 했습니다.
안된다는 통화를 끊고 시험을 제대로 보기로 맘 먹고 겨우 2달만에 겨우 맘을 정리 했습니다.
열심히 연습해서 2월 시험을 보았습니다.
2월 시험감독관은 저번 1월에 감독관이었습니다. 처음으로 같은 감독관을 만난것입니다.
그 전에는 다 다른 감독관 이었거든요
시험은 아무런 문제없이 진행되었고 시간또한 20분가량 남을 정도였습니다.
2월 합격자 발표에서 저는 합격점수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합격점수를 받고도 불합격이 되었습니다.
감독관 동의 없이 임의로 시간연장 했다는 이 말이 적혀 있으며 불합격 된것입니다.
시험 칠 때 모든것을 다 하고 조립품검사를 하면 볼트하나가 간섭오류가 뜨는데 오류가 떠도 맞는 거라는 것을 알고 있어도 그래도 혹시나 오류가 뜨는데 이것 때문에 떨어지면 어떻하나 걱정 때문에 남는시간 20분 넘게 계속 똑같은 것을 다시 했습니다.
시간이 다 돼서 시험관은내라는 말을 했고 이거 하나가 자꾸 오류가 떠서 그렇다 곧 내겠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제 사정을 알고 있고 크게 내라는 말을 심하게 안했고 약간봐주는 분위기였습니다. 지금 안내면 보고서 올리겠다 그런 말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감독관이 시간오바로 보고서를 올렸다는 말을 듣고 큰 충격에 빠졌습니다.
다 끝난줄 알았는데 겨우 맘을 잡았고 안정시켰는데 또 이런 일이 생긴것입니다.
저는 다시 엠듀에 전화를 걸었고 이건 진짜 너무 한거 아니냐며 말을 했습니다.
한번도 두번도 아닌 세 번씩이나 이럴수 있나며 처음 합격점수를 받고도 감독관 때문에 실격당하고 두 번째 컴퓨터오류로 시간연장을 줘야하는데 시간 안주고 추가시험도 안해줘서 맘 고생하며 소비자고발원에 고발하며 싸웠고 다침 맘 겨우 보살펴 본 시험인데 또 합격점수를 받고도 불합격이라니요
차라리 돈 환불 받았거나 시험을 안 봤으면 몰라도 본 시험 이었고 합격점수가 나왔습니다.
진짜 제가 시간이 모잘라서 그렇게 나왔으면 억울 하지 않습니다.
20분이나 많이 남았었고 진짜 치수하나라도 0.1초 라도 뒤에해서 그렇게 나왔으면 이렇게까지 안 억울하죠
원래 시험에 오류가 있는 거를 혹시나 생각을 했지만 이번이 마지막이다 여기서 떨어지면 안된다는 걱정 때문에 오류없게 계속 하다가 그렇게 된건데
감독관한테 제가 치수 하나라도 시간 지나서 넣은것 있나 물어보라고 감독관도 알거다 내가 오류가 떠서 계속 같은거 하고 있었던거 말했고 직접 봐서 알거다 라고 말했습니다.
진짜 점수가1점이라도 모자라서 탈락했다면 그냥 쪽팔리고 말지 이렇게 화가 나지는 않았을것입니다.
저 이직 때문에 빨리 따야하는 자격증을 10월에 감독관때문 놓쳤고 12월은 크리스마스까지 포기하며 준비했는데 컴퓨터오류로 그랬는데 또 2월 이렇다니...
원래라면 작년에 이미 제가 자격증 따서 끝났어야 할 일이였습니다.
제 돈 과 시간을 엠듀 때문에 날렸습니다. 자격증 따는시간 오바 된거랑 전화비, 항의하는라 쓴 제돈과 시간등등
엠듀 때문에 공식적으로 날린 돈이 21만원입니다.
접수비 35만원 중 2번째 시험 합격했는데 감독관 때문에 날린거랑 12월에 오류나서 1월에 재시험보게 해줘야 하는데 안해줘서 싸워서 분쟁 때문에 날린 1월 접수비, 그리고 이번에 이것이 고쳐지지 않으면 21만원입니다.
인벤터 담당자도 제 억울함을 인정을 했고 2월 시험에 시간연장으로 적힌거 행정담당자와 말해서 잘 한번해결하면 합격으로 해주겠다 했습니다.
하지만 행정담당자는 못해준다고합니다.
그 행정담당자는 12월 시험시간도중 통화했던 남자분이었고 그뒤에도 제가 항의 하느라 통화했던 그사람이며 소비자고발원 때문에 먼저 전화와 무료로 다시 보게 해주겠다는 사람이었습니다.
저는 위에 적힌것을 말하며 억울함을 호소하며 저 더 이상 이일로 신경 쓰기 싫다며 끝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끝까지 안된다며 하고 제가 글을 청와대에 글을 올리고 다시소비자고발원에 사건 올리고 저번12월에는 4번이나 시험쳤다는 것이 쪽팔려 소비자 고발원에만 올렸지 카페나 블로그에는안 올렸다 이번에는 캐드카페 건축카페 조선카페 다음 메인이나 네이트 판 컴퓨터학원등등 여러군데 올리겠다고 말했습니다.
2번이나 합격점수나오고 도 불합격 소비자고발원에 3번이나 뒤통수맞고 반년넘는기간에 35만원날리게 한민간자격증회사
안녕하세요
민간자격증 한국ATC센터인 엠듀에 대해 고발하려 합니다.
저는 작년 여름 이직을 위해 기계제도기능사를 준비하면서 빨리 자격증을 가지기 위해 인벤터 시험을 보기로 했습니다.
학원 선생은 이건 민간자격증이고 접수비도 7만원에 비싸고 쓸모없는 자격증이라고 보지 말라는 것을 그래도 없는 것보다는 있는게 낫다 싶어 몰래 보기로 했습니다.
인벤터 시험은 2시간동안 본체를 만들고 그 본체에 치수를 넣은 도면을 만들고 그리고 본체에 다른 부품을 조립해서 조립품을 만드는 이 3가지를 해야하는 시험입니다.
첫시험인 9월은 연습삼아 쳤습니다.
붙으면 좋고 떨어져도 상관말자 했습니다.
2번째인 10월에 시험시간이 남으며 여유롭게 합격점수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합격점수가 받고도 시험날 감독관이 PDF를 안해도 된다고 해서 실격된것입니다.
본체치수넣은 만든 도면을 PDF로 변환하여 만들어야 했습니다.
그 간단한것을 안해서 떨어진 것입니다. 저번 첫 시험은 PDF를 변환해서 했는데 감독관이 안해도 된다고 해서 그렇게 된것입니다.
너무 억울하고 어이가 없지만 상세사항을 모른 제 탓도있다 생각하고 참고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11월 3번째 시험을 준비했습니다.
이번에는 실수없이 붙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시험직전 저번시험에 감점이 됐던 시험시작할 때 파일경로 지정에 대해 학원에 있던 사람한테 물어봤지만 잘 모르겠다며 그 사람은 자기는 모든파일이 아닌 메탈부분파일을 이걸로 했다면서 가리켰습니다.
지금까지 했던 모든파일이 아닌 부분파일로 시작한 저는 별 차이 없을거라 생각하고 시작했지만 내가 잘못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걱정이 돼서 시험페이스를 읽게되었고 시간부족으로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3번이나 그렇게 되고 4번째는 크리스마스까지 포기해가며 철저히 준비해서 봤습니다.
문제없이 잘 되고 있었는데 1시간이 지났을 때 계속 컴퓨터 오류가 생겨 10분넘게 계속 안돼다 지금까지 한 작업이 다 날아갔습니다.
저는 감독관한테 애기를 했고 추가시간 5분10분으로 안 돼는 일이여서 감독관이 엠듀 한국atc센터에 전화를 걸었고 제가 전화를 건네받아 통화만 15분 넘게하며 시간을 더 달라고 했고 안된다며 추가시간5분이나10분밖에 못 준다고 했습니다.
시험시간중 전화통화와 컴퓨터자리 옮기느냐 허비한 시간만20분이넘고 약30분 가까이 되었습니다.
계속 안된다고해서 일단 전화는 끊고 자리를 옮겨 남은시험시간 25분이랑 추가시간20분동안 처음부터다시 시작했습니다.
추가시간20분이 지나자 감독관이 그만두라고했고 저는 시간을 더달라고했고 학원관계자분께서 먼저 오늘은 계속하는 것보다는 다음에 무료로 그냥 쳐라며 말을 했습니다.
감독관한테 엠듀 전화번호를 알아내 전화를 걸었습니다.
전화를 걸어 있었던 일을 모두말하며 쪽팔리지만 4번째 시험이며 2번째 합격점수나왔지만 감독관때문에못 받은거랑 접수비가7만원 제가 28만월 썻다는 것을이야기하며 시간을 더 달라, 마무리만할 시간을 달라, 다음시험 무료로 보게 해달라, 환불해달라 등등여러 가지 해결책을 이야기를 했지만 그 전화를 받으신 남자는 대책을 내놓다거나 미안하다는 말이나 어쩔수 없다는 말 한마디 없이 ‘안된다 저장안 된거는 본인책임이다.’ 이 말만 되풀이하는것입니다.
제 잘못이 아닌 컴퓨터 오류 때문에 생긴것인데 말이죠
밖에서 통화를 듣고 있던 학원관계자와 감독관은 ‘하긴 그렇다’라는 말을 하며 제 말에 수긍을 했습니다.
원래시험이 2시에 시작해서4시에 끝나는 것이이였는데 저, 감독관, 학원관계자는 5시 다 되어서 시험장인 학원에서 빠져 나왔습니다.
만약 시간을 더 줬다면 이미 끝내고 남을 시간까지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엠듀전화받은 남자분이 먼저 자기 퇴근시간이라고 전화를 끓었습니다. 다시전화해도 받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한국ATC센터 홈피에 들어가 문의하기에 자세히 몇시간을 들여서 2페이지 가까이 있었던 일을 자세히 적었습니다.
1주일내로 답변을 줘야하는데 그런데 이번에는 1주일이 지나도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해서 답변을 달라했고 그제서야 답변이 왔는데 딱 한줄이 왔습니다.
규정몇조에 ‘저장 안한 거는 개인책임이다.’라는 이 한줄이었습니다.
그건 컴퓨터오류없이 개인이 저장 안한경우에 해당하는 경우에 해당되는 경우였습니다.
책임과보상 관련 규정에는 오류시간만큼 시간을 추가로 주게 되어 있고 무료 재시험 규정도있습니다.
저도 2번째 시험때 시험문제가 안보여 컴퓨터자리를 옮기면서 그 때 추가시간을 받았습니다.
다시 ATC에 전화했지만 계속 안 된다고 했고 소비자고발원에 고발하겠다고 했고 그러라고 상관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찔리는 것이 있는지 사실과 다른애기를 하면 소송 당할수 있다는 말을 했습니다.
결국 저는 소비자고발원과 방송국에 민간자격증 폐해로 제보를 했습니다.
그렇게 1월을 보내고 다시 시험날이 됐고 분쟁중이여서 안보려고 했지만 한편으로는 내 잘못도 아닌데 2번씩이나 뒤통수맞고 푼돈도 아닌 28만원을 쓰고도 자격증도 못따고 짜증만 얻는 것이 싫어서 접수 막날 또 7만원을 들여 접수 했습니다.
이번에는 앞에 4번이랑 쳤던 고사장과 다른 멀리 있는 곳으로 접수 했습니다.
그 고사장에서는 이미 2번이나 물 먹어서 도저히 짜증이 나서 칠수가 없었습니다.
접수는 했지만 시험날이 되도 이거 치는 것이 맞는지 안 치는 것이 맞는지 알수가 없고 짜증과 맘 고생이 너무 심했습니다.
연습하나 안하고 치기 싫어서 시간이 다되어도 집에 있다가 겨우 택시타고 시간 2시에 딱 맞춰 가게 되었습니다.
막 시작하였고 저는 시험치는 사람들 중에서 제일 늦게 시험 시작하며 시험보았습니다.
연습하나 안하고 화는 엄청 나 있었으며 내가 여기 왜 있는지 모르겠다며 생각하며 대충시험을 봤습니다. 화가나 시험문제를 대충봐 중간에 잘못 그려 수정을 하고 페이스를 잃어 도면 치수 몇 개를 시간부족으로 다 못한채 끝냈습니다.
시험이 끝나고 감독관이 먼저 무슨 안좋은 일이 있나고 물어보았습니다.
막 제가 늦게오고 얼굴도 화가나 있고 시험중간에 저도 모르게 한 신발이라는 욕 때문에 그런거 같았습니다.
저는 제가 지금 엠듀와 분쟁중이다. 이게 5번째고 이미 2번째 시험이랑 4번째 시험에 있었던 일을 간단히 사정을 했습니다.
결국 그 시험은 페이스 조절 실패로 시간부족으로 치수 몇 개를 빠뜨려 떨어졌습니다.
그러는 사이 소비자고발원에 정식으로사건으로 등록 되었고 엠듀에 소명장이 갔습니다.
소명장이 갔던지 갑자기 전화가 와서 다음 시험 무료로 해주겠다며 먼저 전화가 왔습니다.
제가 어이가 없어 왜요?라는 말을 하자 별 다른말을 못하고 인벤터 시험담당자한테 전화를 넘겼습니다. 인벤터 시험 담당자 한테 간단히 통화를 했습니다.
그 무료로 보게 해주겠다는 전화가 오고 난뒤에 맘을 못잡고 며칠 뒤에 그냥 7만원 환불해 달라고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미 저번에 보기로해서 그렇게 보고서가 올라가 안된다는 말을 했습니다.
안된다는 통화를 끊고 시험을 제대로 보기로 맘 먹고 겨우 2달만에 겨우 맘을 정리 했습니다.
열심히 연습해서 2월 시험을 보았습니다.
2월 시험감독관은 저번 1월에 감독관이었습니다. 처음으로 같은 감독관을 만난것입니다.
그 전에는 다 다른 감독관 이었거든요
시험은 아무런 문제없이 진행되었고 시간또한 20분가량 남을 정도였습니다.
2월 합격자 발표에서 저는 합격점수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합격점수를 받고도 불합격이 되었습니다.
감독관 동의 없이 임의로 시간연장 했다는 이 말이 적혀 있으며 불합격 된것입니다.
시험 칠 때 모든것을 다 하고 조립품검사를 하면 볼트하나가 간섭오류가 뜨는데 오류가 떠도 맞는 거라는 것을 알고 있어도 그래도 혹시나 오류가 뜨는데 이것 때문에 떨어지면 어떻하나 걱정 때문에 남는시간 20분 넘게 계속 똑같은 것을 다시 했습니다.
시간이 다 돼서 시험관은내라는 말을 했고 이거 하나가 자꾸 오류가 떠서 그렇다 곧 내겠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제 사정을 알고 있고 크게 내라는 말을 심하게 안했고 약간봐주는 분위기였습니다. 지금 안내면 보고서 올리겠다 그런 말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감독관이 시간오바로 보고서를 올렸다는 말을 듣고 큰 충격에 빠졌습니다.
다 끝난줄 알았는데 겨우 맘을 잡았고 안정시켰는데 또 이런 일이 생긴것입니다.
저는 다시 엠듀에 전화를 걸었고 이건 진짜 너무 한거 아니냐며 말을 했습니다.
한번도 두번도 아닌 세 번씩이나 이럴수 있나며 처음 합격점수를 받고도 감독관 때문에 실격당하고 두 번째 컴퓨터오류로 시간연장을 줘야하는데 시간 안주고 추가시험도 안해줘서 맘 고생하며 소비자고발원에 고발하며 싸웠고 다침 맘 겨우 보살펴 본 시험인데 또 합격점수를 받고도 불합격이라니요
차라리 돈 환불 받았거나 시험을 안 봤으면 몰라도 본 시험 이었고 합격점수가 나왔습니다.
진짜 제가 시간이 모잘라서 그렇게 나왔으면 억울 하지 않습니다.
20분이나 많이 남았었고 진짜 치수하나라도 0.1초 라도 뒤에해서 그렇게 나왔으면 이렇게까지 안 억울하죠
원래 시험에 오류가 있는 거를 혹시나 생각을 했지만 이번이 마지막이다 여기서 떨어지면 안된다는 걱정 때문에 오류없게 계속 하다가 그렇게 된건데
감독관한테 제가 치수 하나라도 시간 지나서 넣은것 있나 물어보라고 감독관도 알거다 내가 오류가 떠서 계속 같은거 하고 있었던거 말했고 직접 봐서 알거다 라고 말했습니다.
진짜 점수가1점이라도 모자라서 탈락했다면 그냥 쪽팔리고 말지 이렇게 화가 나지는 않았을것입니다.
저 이직 때문에 빨리 따야하는 자격증을 10월에 감독관때문 놓쳤고 12월은 크리스마스까지 포기하며 준비했는데 컴퓨터오류로 그랬는데 또 2월 이렇다니...
원래라면 작년에 이미 제가 자격증 따서 끝났어야 할 일이였습니다.
제 돈 과 시간을 엠듀 때문에 날렸습니다. 자격증 따는시간 오바 된거랑 전화비, 항의하는라 쓴 제돈과 시간등등
엠듀 때문에 공식적으로 날린 돈이 21만원입니다.
접수비 35만원 중 2번째 시험 합격했는데 감독관 때문에 날린거랑 12월에 오류나서 1월에 재시험보게 해줘야 하는데 안해줘서 싸워서 분쟁 때문에 날린 1월 접수비, 그리고 이번에 이것이 고쳐지지 않으면 21만원입니다.
인벤터 담당자도 제 억울함을 인정을 했고 2월 시험에 시간연장으로 적힌거 행정담당자와 말해서 잘 한번해결하면 합격으로 해주겠다 했습니다.
하지만 행정담당자는 못해준다고합니다.
그 행정담당자는 12월 시험시간도중 통화했던 남자분이었고 그뒤에도 제가 항의 하느라 통화했던 그사람이며 소비자고발원 때문에 먼저 전화와 무료로 다시 보게 해주겠다는 사람이었습니다.
저는 위에 적힌것을 말하며 억울함을 호소하며 저 더 이상 이일로 신경 쓰기 싫다며 끝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끝까지 안된다며 하고 제가 글을 청와대에 글을 올리고 다시소비자고발원에 사건 올리고 저번12월에는 4번이나 시험쳤다는 것이 쪽팔려 소비자 고발원에만 올렸지 카페나 블로그에는안 올렸다 이번에는 캐드카페 건축카페 조선카페 다음 메인이나 네이트 판 컴퓨터학원등등 여러군데 올리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 행정담당관은 안해준다고하고 인벤터 담당자는 제발 그런애기를 잘해봐라 그럽니다.
저 진짜 너무 억울합니다.
겨우 맘 잡았는데 또 이런일이 일어나다니 말이죠
빨리 합격으로 바꿔서 모든 것을 끝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