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원이 2명(저와 언니)밖에 없는데...말할 때마다 언니 이름을 콕 집어서 말하는 여자상사... 영희(가명)야...어쩌구저쩌구...영희야...어디좀 갔다올게...영희야...어쩌구저쩌구... 이번 추석 명절때 떡값을 전달해 줄때도 언니만 보고 말하면서 한쪽 손으로는 저한테 주더군요... 자기가 화일철 순번을 잘못 본거면서도 저한테 다짜고짜 왜 이렇게 해냐는둥.. 모르면 물어보고나 하라는둥... 근데..자기가 잘못본걸 알고 나서도 잘못봤네라는 말한마디 않해여.. 그 여자 상사한테 뭐라 한마디 하고 싶었지만 제 심장이 그리 크지 못해 심장 박동수가 막 빨라졌고 ...그래도 상사인지라 뭐라 할수가 없었어여...저만 억울한거져.. 다른 사람들은 제가 잘못한걸로 알고 있을거에여...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니에여.. 어떤 일이 생기면 자기 직원을 감싸주기는 커녕 대놓고 막 뭐라 하고... 젤 위 상사한테 보고할때면 제 이름을 대면서 제가 이렇게 해서 이렇게 된거라고 콕 집어서 말하고...똑같은 일로 문제가 생겨도 언니한테는 웃으면서 넘길수 있게 그렇게 말하면서도 저한테는 막 성질을 내면서 싸우는거 처럼 목소리를 크게 내여... 입사해서 8개월에 접어들고 있지만...일하면서 실수 한 걸로 그러는 건지... 아님...단순히..주는거 없이 미운 사람이 있듯이 그 여자상사한테 제가 그런 존재인건지.. 입사때부터 지금까지 그 여자상사가 저한테 대하는 행동이 똑같아여... 이런 상황에서 제가 무슨 말을 하겠어여..그럼 저한테 말이 없다는둥...말좀 하라는둥... 업무상 말을 하면 제대로 듣지도 못하고(귀가 잘 않들린다고 하네여..) 나중에 딴소리하고.. 자기 생각만 옳다 생각해서 무슨 말을 해도 자기말만 맞다고 하는 그런 스타일이에여. 그러다 보니 일일이 뭐라 말하기도 그렇고...그래서 그냥 그려려니 하면서 넘기는데.. 그게 반복되다 보니 너무 억울하기도 하고...분하기도 하고...이 기분 어찌 말로 해야할지.. 그래도..이제는 넘 수치스럽기까지 하고...그 여자 목소리만 들어도 경기 날 정도에여...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서 지금 현 몸상태가 말이 아니에여... 살도 잘 않빠지는 체질인데 살도 빠지고...얼굴에는 뾰루지가 무리를 짓고 있어여... 퇴직금이 아까워서 1년을 채우려고 했는데...한달 후에 있을 결혼을 핑계로 그만두려구여.. 어차피 신혼집이 지금 회사하고 멀어서 그만둬야 했긴 했지만...글두 퇴직금이라도 받기위해서 몇달만 주말부부 하려고 했었거든여... 근데..지금은 하루하루가 넘 힘들어여...몸과 마음이 많이 아파여... 그래도 전...누구에게 미움받고 그러진 않았는데...대놓고 이렇게 당하게 되니깐 넘 당황스럽고 어떻게 해야 될지를 모르겠네여...이 나이에 이게 무슨 일인가 싶어여...
대놓고 차별? 무시?
사원이 2명(저와 언니)밖에 없는데...말할 때마다 언니 이름을 콕 집어서 말하는 여자상사...
영희(가명)야...어쩌구저쩌구...영희야...어디좀 갔다올게...영희야...어쩌구저쩌구...
이번 추석 명절때 떡값을 전달해 줄때도 언니만 보고 말하면서 한쪽 손으로는 저한테 주더군요...
자기가 화일철 순번을 잘못 본거면서도 저한테 다짜고짜 왜 이렇게 해냐는둥..
모르면 물어보고나 하라는둥...
근데..자기가 잘못본걸 알고 나서도 잘못봤네라는 말한마디 않해여..
그 여자 상사한테 뭐라 한마디 하고 싶었지만 제 심장이 그리 크지 못해 심장 박동수가
막 빨라졌고 ...그래도 상사인지라 뭐라 할수가 없었어여...저만 억울한거져..
다른 사람들은 제가 잘못한걸로 알고 있을거에여...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니에여..
어떤 일이 생기면 자기 직원을 감싸주기는 커녕 대놓고 막 뭐라 하고...
젤 위 상사한테 보고할때면 제 이름을 대면서 제가 이렇게 해서 이렇게 된거라고
콕 집어서 말하고...똑같은 일로 문제가 생겨도 언니한테는 웃으면서 넘길수 있게
그렇게 말하면서도 저한테는 막 성질을 내면서 싸우는거 처럼 목소리를 크게 내여...
입사해서 8개월에 접어들고 있지만...일하면서 실수 한 걸로 그러는 건지...
아님...단순히..주는거 없이 미운 사람이 있듯이 그 여자상사한테 제가 그런 존재인건지..
입사때부터 지금까지 그 여자상사가 저한테 대하는 행동이 똑같아여...
이런 상황에서 제가 무슨 말을 하겠어여..그럼 저한테 말이 없다는둥...말좀 하라는둥...
업무상 말을 하면 제대로 듣지도 못하고(귀가 잘 않들린다고 하네여..) 나중에 딴소리하고..
자기 생각만 옳다 생각해서 무슨 말을 해도 자기말만 맞다고 하는 그런 스타일이에여.
그러다 보니 일일이 뭐라 말하기도 그렇고...그래서 그냥 그려려니 하면서 넘기는데..
그게 반복되다 보니 너무 억울하기도 하고...분하기도 하고...이 기분 어찌 말로 해야할지..
그래도..이제는 넘 수치스럽기까지 하고...그 여자 목소리만 들어도 경기 날 정도에여...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서 지금 현 몸상태가 말이 아니에여...
살도 잘 않빠지는 체질인데 살도 빠지고...얼굴에는 뾰루지가 무리를 짓고 있어여...
퇴직금이 아까워서 1년을 채우려고 했는데...한달 후에 있을 결혼을 핑계로 그만두려구여..
어차피 신혼집이 지금 회사하고 멀어서 그만둬야 했긴 했지만...글두 퇴직금이라도 받기위해서
몇달만 주말부부 하려고 했었거든여...
근데..지금은 하루하루가 넘 힘들어여...몸과 마음이 많이 아파여...
그래도 전...누구에게 미움받고 그러진 않았는데...대놓고 이렇게 당하게 되니깐 넘 당황스럽고
어떻게 해야 될지를 모르겠네여...이 나이에 이게 무슨 일인가 싶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