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일년정도 되었구요, 신랑은 27살이고 전 30이에요, 제가 화내도 되는 상황 맞는지 알고 싶어서요, 시누이가 있는데 신랑보다 두살이많아요, 시누는 싱글이고 삼년정도 만나던 남친하고는 작년에 헤어졌어요, 누나가 알콜중독끼도 있고 성격이 쌈닭이라 시비걸어서 길가다가도 남자한테 맞은적도 있데요, 오늘 시누 생일이라고 친구들끼리 파티한다며 (어렸을때부터 같은동네에서 쭉 자라와서 시누친구 신랑친구 공통)저녁 8시에 나가선 저녁먹고 술집에 가겠데요, 그리고 12시쯤 술집간다며 문자가 왔고, 새벽 두시에 누나가 많이 취했다며 누나 집 데려다 주고 집에 온다고 문자왔어요, (술집~>누나집~>우리집 각각 한 십분정도 거리니 30분이면 충분,,) 그런데 3시에도 안와서 전화를 했더니 두번을 안받아요, 그러다 오분후에 다시 전화했더니 받는데 누나랑 얘기중이래여,집에 언제 올지 모른다며,, 누나가 슬퍼서 울어서 달래줘야한다나,, 가족얘기 한다더니 뭐 울일은 뭔가 싶네요, 그러다 5시가 다되서야 들어왔는데 저보고 왜 화내는지 모르겠다네요,, 결혼한 남동생을 술취해서 새벽까지 붙들고 얘기하는게 정상인가요?? 전 기가 막힌데 여러분들 생각은 어떤지 알고 싶어요,1
애 데리고 살기 힘드네요
신랑은 27살이고 전 30이에요,
제가 화내도 되는 상황 맞는지 알고 싶어서요,
시누이가 있는데 신랑보다 두살이많아요,
시누는 싱글이고 삼년정도 만나던 남친하고는 작년에 헤어졌어요,
누나가 알콜중독끼도 있고 성격이 쌈닭이라 시비걸어서 길가다가도 남자한테 맞은적도 있데요,
오늘 시누 생일이라고 친구들끼리 파티한다며
(어렸을때부터 같은동네에서 쭉 자라와서 시누친구 신랑친구 공통)저녁 8시에 나가선
저녁먹고 술집에 가겠데요,
그리고 12시쯤 술집간다며 문자가 왔고,
새벽 두시에 누나가 많이 취했다며 누나 집 데려다 주고 집에 온다고 문자왔어요,
(술집~>누나집~>우리집 각각 한 십분정도 거리니 30분이면 충분,,)
그런데 3시에도 안와서 전화를 했더니 두번을 안받아요,
그러다 오분후에 다시 전화했더니 받는데 누나랑 얘기중이래여,집에 언제 올지 모른다며,,
누나가 슬퍼서 울어서 달래줘야한다나,,
가족얘기 한다더니 뭐 울일은 뭔가 싶네요,
그러다 5시가 다되서야 들어왔는데
저보고 왜 화내는지 모르겠다네요,,
결혼한 남동생을 술취해서 새벽까지 붙들고 얘기하는게 정상인가요??
전 기가 막힌데 여러분들 생각은 어떤지 알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