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수없는 너의맘
알수없는너
2016.03.12
조회
1,870
그냥 답답한데 털어놀때가없어서 끄적끄적 써보네
잘해주는..너의 모습에 반한건데
니가 날밀쳐내면 어떻해...
그래도 여기서 글을쓰니.. 편하다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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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없는 너의맘
그냥 답답한데 털어놀때가없어서 끄적끄적 써보네
잘해주는..너의 모습에 반한건데
니가 날밀쳐내면 어떻해...
그래도 여기서 글을쓰니.. 편하다 마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