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생각해도 열이나네

ㅇㅇ201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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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내가 작년 4월쯤? 에 남자친구를 사귀고, 9월 16일이였나 19일이였나 고백데이? 크리스마스 100일되는 고백데이때 그니까 같은남자를 두번 사겼었는데 첫번째 사귈때 내가 학교에서 엄청 조용히 살고 애들도 사귀는걸 몰랐는데 그때 소문이 퍼지고 한 60일? 70일? 가서 깨졌어 그리고 두번 만날때는 내가 다시 사귀자고 고백 했었는데 받아주고 그때 제대로 같이 음료수도 마시고 산책도 하고 편의점에서 라면도 마시고 그랬는데 100일이 크리스마스라고 했잖아 한.. 95일? 아니지 70일? 쯤에 나랑 지금 되게 친한애한테 고백을 했어 그니까 나랑 사귀고 있던 중에 내 친구한테 고백을 한거야 물론 걘 나랑 친하고 어떻게 그럴 수 있냐면서 막 화냈데 난 지금 내 친구는 전혀 싫지 않고 그 남자친구 걔 걔가 원래부터 좀 카사끼가 있었어 나랑 사귀고 있을때도 여러여자 끼고다니고 걔가 별명이 바람둥이기도 했었고 나랑 100일 되기 5일이였나 4일이였나 그때 깨졌거든 깨지고나서 바로 다른애랑 사귀더라 사귀는걸 제일먼저 안게 나였고 하.. 당연히 걔랑도 바로 깨졌지 한 달 못 가서 깨졌을껄? 아마? 걔가 직접 말해주더라고.. 아니 나 지금 새벽에 걔가 갑자기 생각나서 막 하.. 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빡치고 열나고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