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국민성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본 일이었습니다.코스트코 가보신분은 알겠지만카트가 좀 커요..그안에 애기들태우고 다니는 부모들 많은데요.뭐 그럴수있어요..큰 카트들 밀고 사람붐비는데 애들이 걸어다니는게 위험할수있죠 그런데..문제는 그 애들을 위에 태우고애들 엉덩이에 코스트코에서 파는 방석을 깔아놨더라구요.계산대 바로앞 사람들이었어요..엄마아빠가 애기 둘 카트에 태우고 있더라구요..코스트코에서 파는 방석 애들한테 깔아놨길래...'아니 설마 저걸 계산전에 버리고가진않겠지..' 라고 생각하고있는데 아니나다를까..ㅋㅋ애아빠가 애들이 깔고앉았던 방석을 애견쿠션(대형) 진열대 구석으로 쳐넣더라구요..보면서진짜 와.....중국사람들 욕할거 하나 없구나 하는생각들었습니다.저런사람들이 애를 키우는데 애가 잘클까 하는생각도 들더라구요...자기애가 아무리 소중하고 카트에 그냥앉으면 엉덩이가 아플거같은 생각이 들더라도그럼 부모가 옷을벗어다가 깔아주던가아니면 깔았던 쿠션을 구입을하던가그게 뭐하는짓인가요... 이 글을 보고있을지는 모르겠지만..당신들 같은 부모가 애를키운다는거 자체가 정말 소름끼치네요.. 661
3월12일자 양재 코스트코에서 본 애아빠
우리나라 국민성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본 일이었습니다.
코스트코 가보신분은 알겠지만
카트가 좀 커요..그안에 애기들태우고 다니는 부모들 많은데요.
뭐 그럴수있어요..큰 카트들 밀고 사람붐비는데 애들이 걸어다니는게 위험할수있죠
그런데..문제는 그 애들을 위에 태우고
애들 엉덩이에 코스트코에서 파는 방석을 깔아놨더라구요.
계산대 바로앞 사람들이었어요..엄마아빠가 애기 둘 카트에 태우고 있더라구요..
코스트코에서 파는 방석 애들한테 깔아놨길래...
'아니 설마 저걸 계산전에 버리고가진않겠지..' 라고 생각하고있는데
아니나다를까..ㅋㅋ애아빠가 애들이 깔고앉았던 방석을 애견쿠션(대형) 진열대 구석으로 쳐넣더라구요..
보면서진짜 와.....중국사람들 욕할거 하나 없구나 하는생각들었습니다.
저런사람들이 애를 키우는데 애가 잘클까 하는생각도 들더라구요...
자기애가 아무리 소중하고 카트에 그냥앉으면 엉덩이가 아플거같은 생각이 들더라도
그럼 부모가 옷을벗어다가 깔아주던가
아니면 깔았던 쿠션을 구입을하던가
그게 뭐하는짓인가요...
이 글을 보고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당신들 같은 부모가 애를키운다는거 자체가 정말 소름끼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