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톡이 온거구요 ㅋㅋㅋ
근데 왜 막내이모는 사과를 안하는지 참
마지막까지 뚱뚱한게 죄도 아니고...이문장 끝까지 그러네요
답장할까요 말까요...
고1때인가 외숙모가 물가져다 달라해서 가져다줬더니 음료수 가져와라 해서 가져거줬더니 상추 가져오라해서 가져다줬어요.
너무화나서 웃으면서 왜한번에 안시키냐했더니 그렇게 움직여야 살이빠져~하는거 있죠.
또 이거완전 성희롱아닌가요 ㅋㅋ
사촌여동생이 뱃살만지면서 뱃살많다고 뱃살많으면 가슴도 크던데 가슴몇컵이냐고 물어보더라고요 ...
뒤에 사촌오빠도 있고 남자들 다있었는데 웃으면서 말하더라고요.
참저진짜 호구같죠 ㅋㅋㅋㅋㅋㅋㅋ
제 성격이 소심하고 그런건 아니지만 친구들이랑도 크게 싸운것도 없고 그때그때 웃으면서 풀어나가서 그런지 화를 낼수가없더라고요 ㅋㅋㅋ
또 앞에서도 말했듯이 고삼이여서 스트레스 많이받잖아요 ㅋㅋㅋ
스트레스를 많이받긴받자만 고삼은 어느누구나 겪을일이거나 겪었던 시기잖아요 그래서 남들한테 나고삼이야!!!!!건들지마!!!!!이러진않아요ㅜㅜ 그래서 아무말도없이 있었는데
키랑몸무게는 못말하겠지만...
학교 마이 90입고 치마도 67 인가 입고 ㅍㅎ후드집업도 90입고 ㄷㅋㅈ후리스도 s입고 ㅍㅌㅅ패딩도s 입고 ug**패딩도 85입어요. 아 학교 체육복도 90입네요. 또 길거리에서 아무티셔츠나 츄리닝 사도 넉넉히 들어가서 자주사입고요.
고등학교올라오면서 살이찌긴쪘지만 어느누구한테고 대놓고 살빼라는 소리들어본적도 없네요.
또 저 손목얇더고 종아리얇다는 소리도 많이들어봤는데 진짜 왜 저렇게까지 소리를 들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사진12개까지 가능해서 내가입는옷들 올리고싶은데 안되네요.
제 전신사진은 올리기 그렇고...
또 댓글에 발끈하니까 재미있어서 하는거 아니냐...그러시는데 저는 항상 그런말들을때 반응어떻게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해서 살짝웃으면서 넘어갔고 무시하며 지냈어요.
여기까지 읽어 주셔서 너무감사합니다ㅜㅜ
진짜 하고싶은말이 엄청많지만 이것도 줄여서 쓴거예요ㅠㅜ
감사합니다ㅎ
+ 이런상황이 개같고 너무싫어서 이제 공부만죽어라하려고요 ㅋㅋㅋㅋ대학도 잘갈꺼고 가서 살이 더찌던 말던 대학잘가면 끝이니까 ㅋ당당하게!!!!
외갓집에서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하지만 이 곳이 제일 사람이 많이보는거 같아 글남겨요.
저는 올해 고3된 여학생입니다.
고3이 되어 공부를 할때나 안할때나 대학걱정때문에 스트레스를 안받을 수가 없더라고요.
이런 대학입시때문에 스트레스가 심한데 외가 가족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배로 받는거 같네요.
글을 쓰자면 길어서 친한언니랑 톡한거 올려요.
참고로 곧오는 할아버지 생신을 미리 토요일에 해서 엄마 둘째이모 삼촌 막내이모 이 네가족이랑 할머니 할아버지 랑 모여서 밥먹는 자리였어요.
참고로 색은 상관없고 저때 울면서 톡해서 오타는 양해부탁드려요ㅜㅜ
또 사촌남동생은 중1이고 여동생은 초6이예요
이런 스트레스를 중학생때부터 살빼라 뭐해라 들음으로써 받아왔고 이번 일을 계기로 터진거 같네요.
이 톡내용은 그동안 내가 받아왔던 말들중 10프로 조차도 안되는거같고요.
저가 어제 짜증나서 울면서 집에가고 난후에 막내이모가 자기딸한테 미안하다고 보내라했나봐요ㅋㅋㅋ
그래서
이런톡이 온거구요 ㅋㅋㅋ
근데 왜 막내이모는 사과를 안하는지 참
마지막까지 뚱뚱한게 죄도 아니고...이문장 끝까지 그러네요
답장할까요 말까요...
고1때인가 외숙모가 물가져다 달라해서 가져다줬더니 음료수 가져와라 해서 가져거줬더니 상추 가져오라해서 가져다줬어요.
너무화나서 웃으면서 왜한번에 안시키냐했더니 그렇게 움직여야 살이빠져~하는거 있죠.
또 이거완전 성희롱아닌가요 ㅋㅋ
사촌여동생이 뱃살만지면서 뱃살많다고 뱃살많으면 가슴도 크던데 가슴몇컵이냐고 물어보더라고요 ...
뒤에 사촌오빠도 있고 남자들 다있었는데 웃으면서 말하더라고요.
참저진짜 호구같죠 ㅋㅋㅋㅋㅋㅋㅋ
제 성격이 소심하고 그런건 아니지만 친구들이랑도 크게 싸운것도 없고 그때그때 웃으면서 풀어나가서 그런지 화를 낼수가없더라고요 ㅋㅋㅋ
또 앞에서도 말했듯이 고삼이여서 스트레스 많이받잖아요 ㅋㅋㅋ
스트레스를 많이받긴받자만 고삼은 어느누구나 겪을일이거나 겪었던 시기잖아요 그래서 남들한테 나고삼이야!!!!!건들지마!!!!!이러진않아요ㅜㅜ 그래서 아무말도없이 있었는데
사촌여동생이 전교몇등하냐고 그러더라고요 이질문을 몇번이고 하고 공부잘하냐 이러길래 너희오빠 성적이나 알기나하냐 하니까 모른데요 ㅋㅋㅋ근데 친오빠도모르년서 사촌언니성적을 알려하냐하니꺼 궁금하데요 ㅋㅌㅋㅋ
막내이모는 나한테그렇게뭐라했으면서 이모이사오면 애들 수학좀가르쳐~이러구요 ㅋㅋㅋ장난이라고 해도 나 엄청갈구면서 저런얘기를 하는데 웃기고....ㅜㅜ
제친구는 그상황이면 싸대기 날라갔다고 그러는ㄷ데...
오늘도 18년친구만나서 톡내용 보여줬더니 화나서 말도안나온다고 그러고 누가보면 제가 초고도비만인줄알겠다고 그러더라고요.
참고로 저 고도비만도 아니예요 ㅋ...
키랑몸무게는 못말하겠지만...
학교 마이 90입고 치마도 67 인가 입고 ㅍㅎ후드집업도 90입고 ㄷㅋㅈ후리스도 s입고 ㅍㅌㅅ패딩도s 입고 ug**패딩도 85입어요. 아 학교 체육복도 90입네요. 또 길거리에서 아무티셔츠나 츄리닝 사도 넉넉히 들어가서 자주사입고요.
고등학교올라오면서 살이찌긴쪘지만 어느누구한테고 대놓고 살빼라는 소리들어본적도 없네요.
또 저 손목얇더고 종아리얇다는 소리도 많이들어봤는데 진짜 왜 저렇게까지 소리를 들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사진12개까지 가능해서 내가입는옷들 올리고싶은데 안되네요.
제 전신사진은 올리기 그렇고...
또 댓글에 발끈하니까 재미있어서 하는거 아니냐...그러시는데 저는 항상 그런말들을때 반응어떻게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해서 살짝웃으면서 넘어갔고 무시하며 지냈어요.
여기까지 읽어 주셔서 너무감사합니다ㅜㅜ
진짜 하고싶은말이 엄청많지만 이것도 줄여서 쓴거예요ㅠㅜ
감사합니다ㅎ
+ 이런상황이 개같고 너무싫어서 이제 공부만죽어라하려고요 ㅋㅋㅋㅋ대학도 잘갈꺼고 가서 살이 더찌던 말던 대학잘가면 끝이니까 ㅋ당당하게!!!!
아또 ㅋㅋ
엄마랑 둘째이모는 설거지하고있었고
할아버지는 깔끔하신성격땨문에 나가서 복도에서 정리하고계셨고 할머니는 체하신건지 암튼 아프셔서 주무시고계셨나 그랬고 아빠는 일때문에 늦게오셨고 친동샹들은 사촌끼리 개임하느라 정신팔려있었네요
막내동생이 계속뭐라해줬는데 듣지도 않고 ㅋㅋㅋㅋ
또 그상황이 내가 뭐라하면 왜?장낰인데?찔려? 하면서 욱해서 뭐라하고 내가나쁘고 속좁은사람되는 그분위기있죠?그래서 뭐라고 할수도없었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