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의 흔한 악마의 유혹.jpg

북지기2016.03.13
조회2,751





마음의 편지 진짜 왠만하면 쓰지 마세요...한 예로 제가 군생활할때 한번 쓴적이 있었습니다부대에 키우는 강아지가 한마리 있었는데어떤 선임이 유독 그 강아지를 괴롭히고 돌던지고 발로 차고 그랬습니다그런 행동때문에 대부분 후임들이 그 선임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습니다그래서 마음의 편지에 한번 강아지를 너무 괴롭힌다고 쓴적이 있었는데계원을 통해서 어떻게 누가 썼는지 밝혀진겁니다그래서 졸지에 전 짬쳐먹고 마음의 편지나 쓰는 놈, 내부고발자로 낙인찍히고선임들한테 끌려가서 그렇게 긁으니까 기분좋냐고남들 연등하면서 티비볼때 12시넘게 땀뻘뻘 흘리면서 엎드려뻗쳐당하고 한달넘게 그 일로 욕 조카 쳐먹고 사람 대우를 못받았습니다익명 보장 솔직히 절대 안됩니다 계원 통해서 어떻게든 알 수 있습니다



공포북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