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자친구가 먼저 저한테 호감을 보이고 가까운동생한테 제 번호를 물어보고 연락이 왔습니다. 연락을 하면서 한번만났는데 저랑은 성향이 다르고 안맞는 사람이라고 느꼈습니다.
(여기서 제 여자친구를 예슬 가까운동생을 태양이라고 할께요)그 이유가 그 당시 태양이는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예슬이와 태양이는 오래전부터 알고지낸 막연하게 친한사이는 아니구요. 알바하다가 만나 안지 2개월정도 된사이였습니다. 예슬이는 저랑 연락하면서 태양이랑 밥을 먹고 영화를 봤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그때도 좀 이상했지만 예슬이랑 만나서 술을 마실때 태양이가 맨날 자기가 먼저연락한다고 예슬이보고 하루에 한번씩 자기한테 연락해라고 했다면서 그생각이 났다고 제앞에서 연락을 하는겁니다.
가까운 동생 태양은 여러여자한테 찝접되고 여자를 굉장히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꺼려하는 여자들도 주변에 많았구요. 당시에는 여자친구가 있는 남자랑 데이트를 하고 하루에 한번씩 연락하라고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전혀 이상하다고 못느끼는 예슬의 모습을 보고 실망하고 저랑은 안맞는 사람이라고 느꼈죠. 그래서 예슬이한테 정중하게 이런이런 성향이 서로 안맞는것같다고 말하고 연락을 끊을려고 했습니다. 그때 예슬이는 자기가 그렇게 바보도 아니고 순진하지도 않고 선은 지킨다고 하더군요. 그러면 수시로 연락이 왔었지만 몇번연락하다가 항상 제가 씹었습니다. 그사이에 드문드문 연락이오다가 3달뒤에 또 연락이 왔습니다. 이때는 저도 그냥 진지한호감없이 연락을 주고 받았고 다음날 만났습니다. 그리고 예슬이 집에서 자게 되었습니다. 진짜 솔직히 연락하고 만나면서 자고싶다 자야겠다는 생각은 안했고 이친구랑은 당연히 서로 시간이 많이 쌓이고 이해가 깊어지면 자게될거라고 생각했죠 근데 정말 서로에 대한 이해나 확신없이 충동적으로 잠자리를 가진거였습니다. 속궁합이 굉장히 좋았고 만나면서도 점점 예슬이자체한테 호감이커지고 매력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래서 결국 사귀게 되었구요. 근데 예슬이랑 처음 잤을때 자기가 저말고 사귀지않는 남자랑 잔적이 딱한번있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당시에는 크게 신경쓰이지 않았습니다. 절때 자랑은 아닌데 저역시 원나잇 경험이 여럿있고 근데 전 연인이 있을때 그런적은 한번도 없어요 여자친구가 있으면 오직 한사람한테만 충실하기때문에 여자친구를 충분히 이해할수 있었습니다.
한참 나중에 알게 되었지만 문제는 그 잔 남자가 동생 태양이였다는거죠.
제가 여자친구 연락을 씹고 안만날때 태양이가 예슬이한테 찝접되었고 둘이 자버린거죠.
예슬이는 그당시에는 태양이가 여자친구가 없는줄 알았답니다. 다음날 아침에 태양이 핸드폰에 여자친구전화온걸보고 알았다고하더라구요.
이미 감정은 깊어졌고 너무 사랑하는데 이런사실을 이해하는게 너무 힘드네요.
그남자가 태양이가 아니였으면 유쾌하진 않지만 그래도 지금처럼 힘들고 이해하기 힘들지 않았을텐데
예슬이는 태양이한테는 크게 호감이 없었지만
저한테는 진짜 큰 호감 느꼈다고 그러네요.
저는 지금 여자친구를 이렇게생각합니다.
자기한테 들이되는 남자가 여자친구가 있는것도 모르고 잠자리를 가지는 충동적이고 쉽고 헤픈여자 또 그 잤던 남자랑 가까운 남자한테 호감을 느껴도 좀 마음에 걸리고 불편하고 미안한게 마음이 있었으면 그렇게 쉽게 충동적으로 시작하지는 않았을텐데... 미리 사실대로 말해주거나 그것까지는 못하더라도 좀 조심스럽게 시작할수도 있었을텐데... 그정도 생각도 못할정도로 감정적이고 생각없는 사람인가...
제가 여자친구를 이렇게 생각하는데도 너무 사랑하고 있고 마음을 많이 줘버려서 그리고 다른 좋은점들도 크기때문에 힘들어도 정리해야할지... 아니면 그냥 덮어주고 만나는게 맞을지... 정말 헷갈립니다. 너무 사랑하는데 여자친구를 이렇게 생각하고 만나도 되는건지...
여자친구 있는 남자한테 데인지 한달도 안되서
그것도 데인남자랑 가까운 저랑한테도 쉽고 충동적이었다는개 그냥 실수라고 보기에는 너무어렵고 그사람 성향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여자친구랑 친한동생이랑 잤어요
물론 저랑 사귈때는 아니구요.
지금 여자친구가 먼저 저한테 호감을 보이고 가까운동생한테 제 번호를 물어보고 연락이 왔습니다. 연락을 하면서 한번만났는데 저랑은 성향이 다르고 안맞는 사람이라고 느꼈습니다.
(여기서 제 여자친구를 예슬 가까운동생을 태양이라고 할께요)그 이유가 그 당시 태양이는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예슬이와 태양이는 오래전부터 알고지낸 막연하게 친한사이는 아니구요. 알바하다가 만나 안지 2개월정도 된사이였습니다. 예슬이는 저랑 연락하면서 태양이랑 밥을 먹고 영화를 봤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그때도 좀 이상했지만 예슬이랑 만나서 술을 마실때 태양이가 맨날 자기가 먼저연락한다고 예슬이보고 하루에 한번씩 자기한테 연락해라고 했다면서 그생각이 났다고 제앞에서 연락을 하는겁니다.
가까운 동생 태양은 여러여자한테 찝접되고 여자를 굉장히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꺼려하는 여자들도 주변에 많았구요. 당시에는 여자친구가 있는 남자랑 데이트를 하고 하루에 한번씩 연락하라고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전혀 이상하다고 못느끼는 예슬의 모습을 보고 실망하고 저랑은 안맞는 사람이라고 느꼈죠. 그래서 예슬이한테 정중하게 이런이런 성향이 서로 안맞는것같다고 말하고 연락을 끊을려고 했습니다. 그때 예슬이는 자기가 그렇게 바보도 아니고 순진하지도 않고 선은 지킨다고 하더군요. 그러면 수시로 연락이 왔었지만 몇번연락하다가 항상 제가 씹었습니다. 그사이에 드문드문 연락이오다가 3달뒤에 또 연락이 왔습니다. 이때는 저도 그냥 진지한호감없이 연락을 주고 받았고 다음날 만났습니다. 그리고 예슬이 집에서 자게 되었습니다. 진짜 솔직히 연락하고 만나면서 자고싶다 자야겠다는 생각은 안했고 이친구랑은 당연히 서로 시간이 많이 쌓이고 이해가 깊어지면 자게될거라고 생각했죠 근데 정말 서로에 대한 이해나 확신없이 충동적으로 잠자리를 가진거였습니다. 속궁합이 굉장히 좋았고 만나면서도 점점 예슬이자체한테 호감이커지고 매력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래서 결국 사귀게 되었구요. 근데 예슬이랑 처음 잤을때 자기가 저말고 사귀지않는 남자랑 잔적이 딱한번있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당시에는 크게 신경쓰이지 않았습니다. 절때 자랑은 아닌데 저역시 원나잇 경험이 여럿있고 근데 전 연인이 있을때 그런적은 한번도 없어요 여자친구가 있으면 오직 한사람한테만 충실하기때문에 여자친구를 충분히 이해할수 있었습니다.
한참 나중에 알게 되었지만 문제는 그 잔 남자가 동생 태양이였다는거죠.
제가 여자친구 연락을 씹고 안만날때 태양이가 예슬이한테 찝접되었고 둘이 자버린거죠.
예슬이는 그당시에는 태양이가 여자친구가 없는줄 알았답니다. 다음날 아침에 태양이 핸드폰에 여자친구전화온걸보고 알았다고하더라구요.
태양이한테는 예슬이랑 연락안할때 이런저런 점때문에 예슬이랑 끝났고 접었다고 했었거든요. 그러고 제가 예슬이랑 연락안할때 그런 일이있었던거죠.
이미 감정은 깊어졌고 너무 사랑하는데 이런사실을 이해하는게 너무 힘드네요.
그남자가 태양이가 아니였으면 유쾌하진 않지만 그래도 지금처럼 힘들고 이해하기 힘들지 않았을텐데
예슬이는 태양이한테는 크게 호감이 없었지만
저한테는 진짜 큰 호감 느꼈다고 그러네요.
저는 지금 여자친구를 이렇게생각합니다.
자기한테 들이되는 남자가 여자친구가 있는것도 모르고 잠자리를 가지는 충동적이고 쉽고 헤픈여자 또 그 잤던 남자랑 가까운 남자한테 호감을 느껴도 좀 마음에 걸리고 불편하고 미안한게 마음이 있었으면 그렇게 쉽게 충동적으로 시작하지는 않았을텐데... 미리 사실대로 말해주거나 그것까지는 못하더라도 좀 조심스럽게 시작할수도 있었을텐데... 그정도 생각도 못할정도로 감정적이고 생각없는 사람인가...
제가 여자친구를 이렇게 생각하는데도 너무 사랑하고 있고 마음을 많이 줘버려서 그리고 다른 좋은점들도 크기때문에 힘들어도 정리해야할지... 아니면 그냥 덮어주고 만나는게 맞을지... 정말 헷갈립니다. 너무 사랑하는데 여자친구를 이렇게 생각하고 만나도 되는건지...
여자친구 있는 남자한테 데인지 한달도 안되서
그것도 데인남자랑 가까운 저랑한테도 쉽고 충동적이었다는개 그냥 실수라고 보기에는 너무어렵고 그사람 성향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제가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이고 편협해서 이렇게 생각하고 힘들어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