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채경인성 ;

ㅇㅇ2016.03.13
조회22,786
1. 매니저한테 짐 들어달라고 안하고 혼자 다 들고 가고 있음

2. 오른손에 들고있는 비닐봉지에 보이는 종이컵으로 보아 다른 연습생들이랑 나눠 먹으려고 뭐 사가는거 같음

3. 채경이에게 로우킥을 날리는 듯한 매니져와 그를 쳐다보는 채경이의 해맑은 표정으로 보아 매니져에게 개드립을 친듯 해보임

4. 오른손의 검정 비닐봉다리가 그 어떤 명품백보다 채경이에게 잘어울린다. 채경이의 짠함을 돋보이게 해주는 아이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