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작년 12월말에 집안사정 떄문에 집을 혼자 나와 살게 되었습니다 그당시에 돈 한푼없이 그냥나와 길가를 서성이다가 한달뒤에 방세를 내도 된다는 고시텔 여사장님의 전화를 받고 이 고시텔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처음 2주정도는 B호실에 묶었고 그 이후 지금까지 2달정도를 방세를 조금 깎아주겠다고 한 현재 묶고있는 A방에서 지내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그날부터 시작이었습니다............ 이방에 온뒤로 이상하게 제 온몸에 멍자국과 상처등이 하나둘씩 생기기 시작하고 급기야는 밤에 잠을 잘수없을 정도로 심한 가려움에 재대로 잔적이 없었습니다 이렇게 시간이 흐르고 전 제 몸이 고시텔과 안맞구나 하면서 얼른 돈벌어서 옮길 생각 해야지 하면서 2달정도만 지내려고 했었는데 새벽내내 잠을 자려고 해도 도저히 잠이안오고 뒤척이다 겨우 잠들었지만 겨우 2~3시간 얼마 잠도 못자고 가려움증에 꺠버렸습니다 근데.. 제 바로눈앞에 아주 조그마한 콩같이 생긴 벌레가 눈앞에 있었고 순간 욕이나오면서 잠자리를 박차고 나왔죠.. 뭔가 이상하다 싶어서 침대 시트를 까고 뒤집어 봤는데 온통 벌레천지였습니다.. 9/10은 죽어있고 1은 살아 다니고 있는걸 목격하고 바로 고시텔 총무에게 가서 침대시트를 보여주고 제방에 사태를 전부 얘기 했습니다 그 총무는 여사장님께 전화를 걸고나서 저녁에 직접 와 얘기를 하겠다는 말을 전하고 저와 같이 침대시트를 비닐 봉투에 감싸 밀봉해 약을 쳤고 그이후 전 혼자남아 제방에있는 모든 짐을 다른방에 옮기고 화장실부터 가구까지 전부 락스와 약칠해가면서 방청소를 했습니다 그렇게 방청소를 끝냈고 저녁에 여사장님이 얘기를 새로 전해 듣고 제 상처를 보고나서 하는말이.... 제가 오기전 바로옆방에 있던 사람이 원래 제방에서 지내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분이 오시기전에 이불가게에서 이불을 샀다고 했는데 털이 달린 털이불 이였다고 하네요 처음 그분도 3~4일간은 저처럼 몸에 상처가 생기고 가려움증이 동반해도 그냥 참고지냈는데 자다 깨니깐 저처럼 조그마한 검정콩벌레같이 생긴 벌레를 목격했고 이불을 전부 뜯어봤는데 그안에 제가 오늘본것에 몇배는 더 될듯한 벌레들이 있었다고 합니다 온통 벌레천지 그 이불을 안버렸냐고 하니깐 세탁소에다가 맡겼다는 이 한마디만 내뱉을뿐 별다른말이 없었고 그 이후에 모기약을 몇통을 써가면서 침대시트에 뿌려댔다고 했고 한번 뿌리고 몇일 있다 와서 봐서 있으면 또뿌리고 또 몇일있다와서 있으면 뿌리는 식으로 처치했다고 합니다 일차적으로 약을 뿌려대서 벌레가 없다고 자체적으로 판단했던 여사장님은 그방을 비운상태로 있었고 제가 오기전까지 계속 비워뒀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원래 방주인이였던 분께선 제 바로 옆방으로 가셨고 제가 원래 그 문제의 방으로 들어오게 된 것이였습니다 그러고 나서 저에게 하는말이 상처는 괜찮냐 병원비라도 줘야하는거 아니냐는 대답이 아닌 왜이렇게 빨리 말을 안했냐 옆방에 퍼졌을텐데 등등의 남탓하려는 제스처만 취하고 있고 세스코를 불러야 한다는식의 답변만 계속 내뱉는겁니다 그 문제의 옆방 사람은 저에게 미안하다고 한마디 내뱉었지만 여사장은 저에게 바로 이건 제잘못이라는 식의 의사표현을 강하게 내비쳤고 전 한마디도 안했습니다 이게 제잘못인건가요?? 만약 세스코 비용까지 저보로 지불하라고 하면 이걸 제가 안내도 상관없는거겠죠?? 현명한 답변좀 부탁합니다 만약 증거사진이 필요하다고 하면 제 상처 사진등을 찍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692
고시텔에 생긴 벌레 제가 손해배상 해야 하나요?
제가 작년 12월말에 집안사정 떄문에 집을 혼자 나와 살게 되었습니다
그당시에 돈 한푼없이 그냥나와 길가를 서성이다가 한달뒤에 방세를 내도 된다는 고시텔
여사장님의 전화를 받고 이 고시텔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처음 2주정도는 B호실에 묶었고 그 이후 지금까지 2달정도를 방세를 조금 깎아주겠다고 한
현재 묶고있는 A방에서 지내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그날부터 시작이었습니다............
이방에 온뒤로 이상하게 제 온몸에 멍자국과 상처등이 하나둘씩 생기기 시작하고
급기야는 밤에 잠을 잘수없을 정도로 심한 가려움에 재대로 잔적이 없었습니다
이렇게 시간이 흐르고 전 제 몸이 고시텔과 안맞구나 하면서 얼른 돈벌어서 옮길 생각
해야지 하면서 2달정도만 지내려고 했었는데 새벽내내 잠을 자려고 해도 도저히
잠이안오고 뒤척이다 겨우 잠들었지만 겨우 2~3시간 얼마 잠도 못자고 가려움증에
꺠버렸습니다 근데.. 제 바로눈앞에 아주 조그마한 콩같이 생긴 벌레가
눈앞에 있었고 순간 욕이나오면서 잠자리를 박차고 나왔죠.. 뭔가 이상하다 싶어서
침대 시트를 까고 뒤집어 봤는데 온통 벌레천지였습니다..
9/10은 죽어있고 1은 살아 다니고 있는걸 목격하고 바로 고시텔 총무에게 가서
침대시트를 보여주고 제방에 사태를 전부 얘기 했습니다
그 총무는 여사장님께 전화를 걸고나서 저녁에 직접 와 얘기를 하겠다는 말을 전하고
저와 같이 침대시트를 비닐 봉투에 감싸 밀봉해 약을 쳤고 그이후 전 혼자남아 제방에있는
모든 짐을 다른방에 옮기고 화장실부터 가구까지 전부 락스와 약칠해가면서 방청소를 했습니다
그렇게 방청소를 끝냈고 저녁에 여사장님이 얘기를 새로 전해 듣고 제 상처를 보고나서
하는말이.... 제가 오기전 바로옆방에 있던 사람이 원래 제방에서 지내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분이 오시기전에 이불가게에서 이불을 샀다고 했는데 털이 달린 털이불 이였다고 하네요
처음 그분도 3~4일간은 저처럼 몸에 상처가 생기고 가려움증이 동반해도 그냥 참고지냈는데
자다 깨니깐 저처럼 조그마한 검정콩벌레같이 생긴 벌레를 목격했고 이불을 전부 뜯어봤는데
그안에 제가 오늘본것에 몇배는 더 될듯한 벌레들이 있었다고 합니다 온통 벌레천지
그 이불을 안버렸냐고 하니깐 세탁소에다가 맡겼다는 이 한마디만 내뱉을뿐 별다른말이 없었고
그 이후에 모기약을 몇통을 써가면서 침대시트에 뿌려댔다고 했고 한번 뿌리고 몇일 있다
와서 봐서 있으면 또뿌리고 또 몇일있다와서 있으면 뿌리는 식으로 처치했다고 합니다
일차적으로 약을 뿌려대서 벌레가 없다고 자체적으로 판단했던 여사장님은 그방을 비운상태로
있었고 제가 오기전까지 계속 비워뒀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원래 방주인이였던 분께선 제 바로 옆방으로 가셨고 제가 원래 그 문제의 방으로
들어오게 된 것이였습니다
그러고 나서 저에게 하는말이 상처는 괜찮냐 병원비라도 줘야하는거 아니냐는 대답이 아닌
왜이렇게 빨리 말을 안했냐 옆방에 퍼졌을텐데 등등의 남탓하려는 제스처만 취하고 있고
세스코를 불러야 한다는식의 답변만 계속 내뱉는겁니다
그 문제의 옆방 사람은 저에게 미안하다고 한마디 내뱉었지만 여사장은 저에게 바로
이건 제잘못이라는 식의 의사표현을 강하게 내비쳤고 전 한마디도 안했습니다
이게 제잘못인건가요?? 만약 세스코 비용까지 저보로 지불하라고 하면 이걸 제가
안내도 상관없는거겠죠?? 현명한 답변좀 부탁합니다 만약 증거사진이 필요하다고 하면
제 상처 사진등을 찍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