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이상하게 보는건지 싶어서 여기다가 글을올려요
욕은 하지말아주세요..!
제목이 조금 그런지몰라도 엄마가 조금 이상하다는느낌..이랄까 ..
우선 저는 고등학교1학년이에요
친구한테 털어놓을 용기도없고 익명이라 여기다가 올려봐요
음 저희엄마 종교가 여호와증인? 이건데
제가 어렸을땐 아무것도모르고 엄마따라서 다녓었어요
안간다고하면 혼났엇거든요
근데 저희아빠는 이종교를싫어하세요
물론 지금은 저도 싫어해요
이 종교에서는 생일파티를 하면안되고
순대도먹으면안되고 제사도지내면안되요
그래서 어릴때부터 엄마가 그렇게가르쳤고
저는 당연히 그러면안되는건줄알앗어요
그래서 생일파티할때나 제사지낼때 눈치보면서햇어요
지금은 아니지만..
한번은 제사때 절을햇다고 엄마한테 종아리를 심하게맞아서
다리가붓고 멍들고 햇엇어요 그때가 유치원생때엿어요
또 이틀전에 할머니가 순대를 사오셨는데
엄마 표정이 정색하고 있으셧어요
할머니가 저희보고 순대먹으라고하셔서 동생이랑 같이먹고
좀 남아서 냉장고에 넣어놓고 다음날에 먹으려고햇어요
근대 다음날에 할머니께서 집으로 돌아가셧고
동생이랑 저랑 순대를 먹으려하자
순대에 피들어있다고 그건 먹는거아니라면서
자꾸 다른걸 먹으라고하길레 제가 좀 짜증이나서
아무말도안하고 순대꺼내와서 동생보고 먹자고햇어요
그러니까 저보고 엄청 화를내고 제가 왜순대를먹으면안되냐고
내가먹겟다는데 라면서 저도 화를냇어요
그리고 엄마가 입닥쳐 라고하신후 말싸움이끝났어요
그리도 동생생일날에도
아침에 미역국이 없어서 제가 미역국좀 끓여달라고햇어요
참고로 저희아빠나 할머니깨선 엄마가 믿는 종교를 무척싫어하세요
아침에 아빠는 일나가셔서 동생 엄마 저밖에없엇어요
근데 저희엄마가 그냥된장국먹으라고하시는거에요
제가 싸우기싫어서 내가 미역국너무먹고싶으니까
미역국좀해달라고 부탁햇어요
그랫더니 엄마가 니가먹고싶다고해서 하는거다
생일이라서 하는게아니다 라고말하셨구요
또 종교말고도 문제가 하나있는데
고양이문제에요
고양이를키우는데 사료를 엄마가다사시고 고양이똥오줌도 다 엄마가 치우셨어요 근데 자꾸 꼬춧가루랑 각종양념되있는 생선조림이랑 김치랑 김치볶음밥 남는걸자꾸 주는거에요 밥이랑섞어서
고양이가 새끼고양이거든요
그래서 주지말라고 했더니 내가 고양이똥오줌다치우고 사료도 다 나가사는데 니가 왜 이래라저래라냐
그래서 이때부터 사료도 제가사고 똥오줌도 다 제가치웠어요
근대 병원애서 고양이가 비만이라는거에요
사료를 한번주고 사료그릇을 치워놓으라는 의사선생님말씀대로 했어요
근데 엄마가 또 고양이한테 볶음밥이나 된장국을말아서주는거에요 제가너무 열받아서 내가 사료도사고 다하는데
왜 자꾸주냐고 의사선생님말씀 못들었냐고 따졋어요
그랫더니 고양이그렇게 뚱뚱한거아니라고
다른사람등한태물어보라고 다이렇게먹인다는거에요
이때 계속말싸움하다 엄마가 물건다집어던지고 난리쳐서
크게싸우다가 동생이말려서 끝났어요
그이후로도 몇번 똑같이싸움이 잇엇고요
또 그러다가 아빠가 알게되서
아빠가 엄마는고양이 밥도주지말고 그냥 신경끄라하시고
저보고 사료제가 다사고 똥오줌 다 제가치우라하셧어요
그래서 엄마도저도 알겟다하고 끝낫고요
근데도 그이후로도 새벽에 다잘때 몰레 고양이한테 밥주다 들키고 저없을때 몰래주고 그랴서 조금 싸우기도햇엇어요
한번은 고양이한테 비린내가나는거에요
미끌미끌하고 그러니까 엄마가 저보고 마요네즈를 고양이몸에 다 발랐다는거에요 저는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없어서
왜마요네즈를 발랏냐고하니까 고양이가 힘이없어보인다고햇엇나?..잘기억이안나네요
그리고 제가 좀 마른편이에요
저는 살찌기를 원하고요 근데 제가 하루는 학교끝나고
친구들이랑 먹을걸 많이사먹어서 배가불러서 저녁을 차리기전에 안먹는다고했어요 근데 엄마가 제밥까지 차렷길레 제가 한번더 나는안먹는다고 하면서 제밥 제가치웠어요 다시
그랫더니 왜안먹냐고 배고프잔아 먹으라고하는거에요 친구들이랑 뭐사먹고와서 배불러서 못먹겟다고말하니까
괜찮아 살 안쪄 아휴 참나 이런식으로말햇엇어요
그리고 저는방에들어갓고요
근데 다시오더니 저보고 밥먹어 응? 얼른
그래서 제가 안먹는다고 짜증을냇어요
그리고 아빠도 안먹는다는데 왜그러냐고 하셧고요
그랫더니 엄마가 얘가 지금 다이어트하려고 한다니까 지금 배고픈데 참고있는거라고 말하시는거에요
제가 이때 완전짜증나서 다이어트도아니고 배고픈것도아니고 배부르다고 하고 짜증내고 핸드폰햇엇어요
근데 엄마는 어이없다는 말투로 혼자중얼거리셧구요
또한번은 가족들 다 같이 삼겹살먹고잇엇거든요
근데 엄마가 살고기는 빼고 비개만골라서 먹는거에요
그래서 왜비개만먹냐고하니까 비개가몸에좋다고
저보고 비개먹어보라고 건강에좋다고하는거에요..
저희엄마가이상해요..
욕은 하지말아주세요..!
제목이 조금 그런지몰라도 엄마가 조금 이상하다는느낌..이랄까 ..
우선 저는 고등학교1학년이에요
친구한테 털어놓을 용기도없고 익명이라 여기다가 올려봐요
음 저희엄마 종교가 여호와증인? 이건데
제가 어렸을땐 아무것도모르고 엄마따라서 다녓었어요
안간다고하면 혼났엇거든요
근데 저희아빠는 이종교를싫어하세요
물론 지금은 저도 싫어해요
이 종교에서는 생일파티를 하면안되고
순대도먹으면안되고 제사도지내면안되요
그래서 어릴때부터 엄마가 그렇게가르쳤고
저는 당연히 그러면안되는건줄알앗어요
그래서 생일파티할때나 제사지낼때 눈치보면서햇어요
지금은 아니지만..
한번은 제사때 절을햇다고 엄마한테 종아리를 심하게맞아서
다리가붓고 멍들고 햇엇어요 그때가 유치원생때엿어요
또 이틀전에 할머니가 순대를 사오셨는데
엄마 표정이 정색하고 있으셧어요
할머니가 저희보고 순대먹으라고하셔서 동생이랑 같이먹고
좀 남아서 냉장고에 넣어놓고 다음날에 먹으려고햇어요
근대 다음날에 할머니께서 집으로 돌아가셧고
동생이랑 저랑 순대를 먹으려하자
순대에 피들어있다고 그건 먹는거아니라면서
자꾸 다른걸 먹으라고하길레 제가 좀 짜증이나서
아무말도안하고 순대꺼내와서 동생보고 먹자고햇어요
그러니까 저보고 엄청 화를내고 제가 왜순대를먹으면안되냐고
내가먹겟다는데 라면서 저도 화를냇어요
그리고 엄마가 입닥쳐 라고하신후 말싸움이끝났어요
그리도 동생생일날에도
아침에 미역국이 없어서 제가 미역국좀 끓여달라고햇어요
참고로 저희아빠나 할머니깨선 엄마가 믿는 종교를 무척싫어하세요
아침에 아빠는 일나가셔서 동생 엄마 저밖에없엇어요
근데 저희엄마가 그냥된장국먹으라고하시는거에요
제가 싸우기싫어서 내가 미역국너무먹고싶으니까
미역국좀해달라고 부탁햇어요
그랫더니 엄마가 니가먹고싶다고해서 하는거다
생일이라서 하는게아니다 라고말하셨구요
또 종교말고도 문제가 하나있는데
고양이문제에요
고양이를키우는데 사료를 엄마가다사시고 고양이똥오줌도 다 엄마가 치우셨어요 근데 자꾸 꼬춧가루랑 각종양념되있는 생선조림이랑 김치랑 김치볶음밥 남는걸자꾸 주는거에요 밥이랑섞어서
고양이가 새끼고양이거든요
그래서 주지말라고 했더니 내가 고양이똥오줌다치우고 사료도 다 나가사는데 니가 왜 이래라저래라냐
그래서 이때부터 사료도 제가사고 똥오줌도 다 제가치웠어요
근대 병원애서 고양이가 비만이라는거에요
사료를 한번주고 사료그릇을 치워놓으라는 의사선생님말씀대로 했어요
근데 엄마가 또 고양이한테 볶음밥이나 된장국을말아서주는거에요 제가너무 열받아서 내가 사료도사고 다하는데
왜 자꾸주냐고 의사선생님말씀 못들었냐고 따졋어요
그랫더니 고양이그렇게 뚱뚱한거아니라고
다른사람등한태물어보라고 다이렇게먹인다는거에요
이때 계속말싸움하다 엄마가 물건다집어던지고 난리쳐서
크게싸우다가 동생이말려서 끝났어요
그이후로도 몇번 똑같이싸움이 잇엇고요
또 그러다가 아빠가 알게되서
아빠가 엄마는고양이 밥도주지말고 그냥 신경끄라하시고
저보고 사료제가 다사고 똥오줌 다 제가치우라하셧어요
그래서 엄마도저도 알겟다하고 끝낫고요
근데도 그이후로도 새벽에 다잘때 몰레 고양이한테 밥주다 들키고 저없을때 몰래주고 그랴서 조금 싸우기도햇엇어요
한번은 고양이한테 비린내가나는거에요
미끌미끌하고 그러니까 엄마가 저보고 마요네즈를 고양이몸에 다 발랐다는거에요 저는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없어서
왜마요네즈를 발랏냐고하니까 고양이가 힘이없어보인다고햇엇나?..잘기억이안나네요
그리고 제가 좀 마른편이에요
저는 살찌기를 원하고요 근데 제가 하루는 학교끝나고
친구들이랑 먹을걸 많이사먹어서 배가불러서 저녁을 차리기전에 안먹는다고했어요 근데 엄마가 제밥까지 차렷길레 제가 한번더 나는안먹는다고 하면서 제밥 제가치웠어요 다시
그랫더니 왜안먹냐고 배고프잔아 먹으라고하는거에요 친구들이랑 뭐사먹고와서 배불러서 못먹겟다고말하니까
괜찮아 살 안쪄 아휴 참나 이런식으로말햇엇어요
그리고 저는방에들어갓고요
근데 다시오더니 저보고 밥먹어 응? 얼른
그래서 제가 안먹는다고 짜증을냇어요
그리고 아빠도 안먹는다는데 왜그러냐고 하셧고요
그랫더니 엄마가 얘가 지금 다이어트하려고 한다니까 지금 배고픈데 참고있는거라고 말하시는거에요
제가 이때 완전짜증나서 다이어트도아니고 배고픈것도아니고 배부르다고 하고 짜증내고 핸드폰햇엇어요
근데 엄마는 어이없다는 말투로 혼자중얼거리셧구요
또한번은 가족들 다 같이 삼겹살먹고잇엇거든요
근데 엄마가 살고기는 빼고 비개만골라서 먹는거에요
그래서 왜비개만먹냐고하니까 비개가몸에좋다고
저보고 비개먹어보라고 건강에좋다고하는거에요..
음..그리고 엄마가 트름을 참아요
저보고도 트름을 참으라는거에요 안그러면 토나온다고?
안좋다고 트름을참으라고하고...
또 아까 만두국을 먹엇는데 배불러서 남은거 냉장고에 넣어둿어요
근데 다시먹으려고 하니까 없는거에요
그래서 엄마보고 만두국남은거 못봣냐구물어봣는데
버렷다는거에요 왜버렷냐고하니까 제가 만두국에 휴지를넣엇데요 제가 이때 황당함과 짜증이 동시에 올라와서
내가무슨휴지를 만두국에넣냐고 넣은적없다고 짜증을냇어요
그랫더니 아빠가 왜그러냐해서 설명을햇어요
근데 엄마가 아빠보고 얘가 만두국에 휴지를넣엇다니까 이러는거에요
계속 엄마도화내고 저도화내다가 지금 저는제방에잇고
엄마는 안방에잇으세요
요즘 자꾸 엉뚱한소리를 하는거같애서 글을올려요..
이외에도 많은데기억이나질않네요..
계속 이렇개 엄마랑 싸우기도싫구요
그래서 조언을 좀 받고싶어요!
제발 욕은하지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