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기댈 곳이 없어서 자꾸 픽픽 쓰러지네요. 마음을 다잡아도 금방 풀이 죽고 사는게 재미가 없어요. 예전에는 발랄하고 잘 웃고 세상이 재밌을 때가 있었는데 요새는 억지로 웃는게 티가 나고 아무 생각없이 일상을 보내는 것 같아요. 힘든게 있는데 이걸 풀고 싶은데 제 주위 친구들도 다 같이 힘든 입장이라 말 꺼내기도 어려워요. 사실 말을 해보긴 했는데 그닥 힘이 되진 않았던 것 같아요. 막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거나 그런 상태는 아닌데 내 옆에 사람이 없는 것이 외로운건지.. 하루종일 정신이 축 쳐지네요. 어떤 생각때문에 그런건지 잘 모르겠는데 사람을 대할 때 잘 끌어당기던 내가 지금은 멀리하고 일부러 거리두는 느낌을 들게 한다고 해야하나.. 어떻게 하면 다시 내가 예전과 같은 성격을 가질 수 있을까 원인을 몰라서 해결도 잘 안 돼요. 그냥 다 놓고 여행가고 싶네요. 모든 것이 피곤하군요. 하지만 그럴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니까 힘을 낼 수 있는 방법이 어떤게 있을까요?
마음을 다잡는 방법이 있나요?
요즘 기댈 곳이 없어서 자꾸 픽픽 쓰러지네요.
마음을 다잡아도 금방 풀이 죽고 사는게 재미가 없어요.
예전에는 발랄하고 잘 웃고 세상이 재밌을 때가 있었는데
요새는 억지로 웃는게 티가 나고 아무 생각없이 일상을 보내는 것 같아요.
힘든게 있는데 이걸 풀고 싶은데
제 주위 친구들도 다 같이 힘든 입장이라 말 꺼내기도 어려워요.
사실 말을 해보긴 했는데 그닥 힘이 되진 않았던 것 같아요.
막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거나 그런 상태는 아닌데
내 옆에 사람이 없는 것이 외로운건지.. 하루종일 정신이 축 쳐지네요.
어떤 생각때문에 그런건지 잘 모르겠는데
사람을 대할 때 잘 끌어당기던 내가
지금은 멀리하고 일부러 거리두는 느낌을 들게 한다고 해야하나..
어떻게 하면 다시 내가 예전과 같은 성격을 가질 수 있을까
원인을 몰라서 해결도 잘 안 돼요.
그냥 다 놓고 여행가고 싶네요. 모든 것이 피곤하군요.
하지만 그럴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니까
힘을 낼 수 있는 방법이 어떤게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