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추가치 주립공원의 야경 "

아이비2016.03.14
조회107

매번 이곳을 찾으면서 제대로 등산을 해야지 하면서도

오르지 못하고 있는 곳중 하나입니다.


봄가을에는 곰이 나타나니, 그게 조금 두렵긴 합니다.

겨울에 올라가려니 , 날씨가 장난이 아닙니다.


올라가지 않을려고 핑계를 대자면 한도 없지요.

그러나, 언젠가는 올라가고 말겁니다..ㅎㅎㅎ


알래스카 주립공원인 추가치 주립공원은 워낙 규모도

상당하거니와 하루에 오를 등산코스는 아닙니다.


일단, 그 야경 스케치를 한번 해 봅니다.




알래스카" 추가치 주립공원의 야경 "



산 정상에는 이렇게 기념비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알래스카" 추가치 주립공원의 야경 "



아무래도 산 정상이라 바람이 좀 부네요.






알래스카" 추가치 주립공원의 야경 "



애견과 함께 이곳에 올라와 인증샷 찍기 바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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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산까지 등산을 한다는게 장난이 아닌데 겨울에도 등산을 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알래스카" 추가치 주립공원의 야경 "



바다쪽에 어스름이 찾아 옵니다.






알래스카" 추가치 주립공원의 야경 "



야생동물들이 이곳을 자주 다니기 때문에 주의를 요합니다.






알래스카" 추가치 주립공원의 야경 "



앵커리지 시내도 점점 어두워오네요.







알래스카" 추가치 주립공원의 야경 "



방위표지판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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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오르면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 보여 가슴이 시원해집니다.






알래스카" 추가치 주립공원의 야경 "



내려다 보이는 시가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알래스카" 추가치 주립공원의 야경 "



잠시 올랐는데 바람이 점점 더 거세지네요.






알래스카" 추가치 주립공원의 야경 "



옷을 가볍게 입고 왔더니 ,조금 후회가 되네요.






알래스카" 추가치 주립공원의 야경 "



이 근처도 베리들이 지천으로 널려 있더군요.

그런데 바람이 세니, 이곳까지 와서 베리를 따는이들은 거의 없습니다.







알래스카" 추가치 주립공원의 야경 "



늦은 저녁에 커플이 이곳을 찾았네요.






알래스카" 추가치 주립공원의 야경 "



도시의 불빛들이 밝아오기 시작 합니다.







알래스카" 추가치 주립공원의 야경 "



다운타운의 불빛들이 마치 별빛 요정들 같아 보입니다.






알래스카" 추가치 주립공원의 야경 "



도시의 불빛들이 어둠을 밀어내며 또다른 아름다운 경치를 만들어 

냅니다.






알래스카" 추가치 주립공원의 야경 "



저 여인은 언제나 일어나려는지..






알래스카" 추가치 주립공원의 야경 "



이제 정말 까만밤이 찾아 왔네요.

바람이 세서 더 이상 있는게 춥게 느껴집니다.






알래스카" 추가치 주립공원의 야경 "



독수리 커플이 둥지를 만들고 암컷은 알을 품고 숫컷은 경계를 하면서 

먹이를 잡아 옵니다.


독수리들도 가정을 만들어 정겹게 지내네요.

날카로운 눈초리가 장난이 아닙니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은근히 무섭답니다.



추가치 주립공원 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