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말하면 그친구는 저희 고모 이혼하게 만든 고모부랑 바람핀 아줌마의 딸이 결혼을 한다네요
저는 고모랑 같이살고있어요.
고모가 이혼하시고 저는 엄마는 타지역에 계시고요.
약간 얘기 이해도를 위해 옛날얘기좀할께요.
6살때 아빠가 돌아가시고 엄마가 집나가셨고
그때 가정이 있던 고모께서 저와 제동생을 고모네 얘들과 함께 키우셨어요. 유치원 (7살)때
부터 초2올라가는 봄방학까지요.
저희 아빠와 고모는 우애가 좋으셔서 아빠가는곳이라면 어디든지 따라다녔다고해요.
그러기때문에 저와 제 동생을 데리고 키우셨겠죠.
그때 당시 고모네집에서 살때 302호엔 고모네
201호에는 고모부의 친구내외가 살고계셨고
고모 큰아들이 빠른이였고.아랫집 큰애가 저랑 동갑이였고요.그래서 세명이서 항상 같이 학교가고 학교에서도 같이 어울리고 했었어요.1학년때 세명이 같은반이 되어서요.
하루는 아랫집친구네서 노는데 저에겐 인형이 있었고 아랫집친구가 인형 좀 가지고 놀게해달라했는데 제가 싫다고 하고 둘이 얘기하고있는데 고모부가 아랫집 안방에서 자다말고 나와서는 인형좀주라고 하더라고요. 그러고 화장실갔다가 다시 그 집 안방가서 자더라고요.
그때 당시 저는 8살이였고 그게 이상하다고 받아들여졌고 바람을 핀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더라고요.
그러다 할머니랑도 살고 초3때부터는 할아버지랑 쭉 살고 20살되서 고모랑 같이살고있는데 커서 얘기를 들어보니 아랫집 아줌마랑 전 고모부가 바람이 났고 고모가 마지막에 ㅇㅇ엄마냐.나냐 라고 물었을때 ㅇㅇ엄마라고 얘기했다고 그 얘기 듣고 바로 이혼하고 얘들 두고 나오셨다고해요.
전고모부의 어머님 즉 고모의 시어머님이 돌아가시기전에 병원 수발이면 똥수발도 고모가 다들고 했는데도 고모에게는 수고한다는 말 한마디없었고 그 아줌마가 잠깐 몇분봤을때는 수고했다고 말을 했다고 그말 듣고 참 서운했다고 말씀 하시고.처음 고모가 전 고모부를 만났을때는 몰랐는데 시어머님돌아가시고 나서 보니 전 고모부가 간질환자였었다고도 해요.시어머니께서 약을 챙겨줬고.항상 옆에 시동생들이 1.2명씩 같이 다녔다고 하고요.
제가 20살이 되던때에 고모도 고모아이들을 만나고 얘들에게 지극정성으로 챙겨주시고계세요.
전 고모부네서는 얘들에게 이런얘기는 안해주고 고모가 고모 삶찾아갔다고 얘기를 해줘서 얘들에게는 상처가 되었고요.
그 집 아저씨도 전 고모부랑 아저씨와이프가 바람난거 알면서도 얘들 때문에 이혼못하고 산다고 고모에게 얘기를 들었고 작년1월에 전 고모부가 암으로 돌아가셨어요.
그때 전 고모부가 얘들에게 ㅇㅇ엄마한테 잘하라는 말을 했다고해요.
전 고모부는 얘들이 고모랑 연락하고 만나는거 뻔히 알면서 말이예요.죽을때가 되면 고모에게 연락해서 미안하다고 얘들 잘 부탁한다고 할줄알았는데 말이예요.
그리고 19살때 고모가 고모아이들을 만나고 싶다고 하길래 그 아줌마네를 갔을때 딸에게 ㅇㅇ이 (고모아들이름)어디로 이사갔는지아냐고 했더니 자기는 연락안한다.이사어디로 갔는지 모른다 라고 얘기를 하길래 그럼 아줌마오면 아줌마한테 연락좀 부탁드린다고 하고 폰번호 적어주고 나왔어요.그러다 나온지 얼마안되서 전화가왔고 이래이래 해서 얘들을 찾는다고 하니까 자기도 모른다며 얘들 찾지말라하고 전화 끊었었어요.근데 결론은 둘다 어디로 이사갔는지 연락처가 뭔지 알고있었던거죠.
그런데 그 아줌마네 딸이 즉 저의 어린시절친구가 결혼을 한다네요.가서 깽판치고싶어요.
고모는 저한테 엄마이고 아빠이고 친구같고 저에게는 중요한 분인데 고모 이혼하게 만든 그 집 아줌마.자신의 가정은 지키고 전 고모부랑 바람은 바람대로 핀 그 아줌마를 생각하면 화가나요.
근데 그 아줌마의 딸이 결혼을 한데요.
속에서 천불이 납니다..
친구가 결혼을 한다네요.
정확히 말하면 그친구는 저희 고모 이혼하게 만든 고모부랑 바람핀 아줌마의 딸이 결혼을 한다네요
저는 고모랑 같이살고있어요.
고모가 이혼하시고 저는 엄마는 타지역에 계시고요.
약간 얘기 이해도를 위해 옛날얘기좀할께요.
6살때 아빠가 돌아가시고 엄마가 집나가셨고
그때 가정이 있던 고모께서 저와 제동생을 고모네 얘들과 함께 키우셨어요. 유치원 (7살)때
부터 초2올라가는 봄방학까지요.
저희 아빠와 고모는 우애가 좋으셔서 아빠가는곳이라면 어디든지 따라다녔다고해요.
그러기때문에 저와 제 동생을 데리고 키우셨겠죠.
그때 당시 고모네집에서 살때 302호엔 고모네
201호에는 고모부의 친구내외가 살고계셨고
고모 큰아들이 빠른이였고.아랫집 큰애가 저랑 동갑이였고요.그래서 세명이서 항상 같이 학교가고 학교에서도 같이 어울리고 했었어요.1학년때 세명이 같은반이 되어서요.
하루는 아랫집친구네서 노는데 저에겐 인형이 있었고 아랫집친구가 인형 좀 가지고 놀게해달라했는데 제가 싫다고 하고 둘이 얘기하고있는데 고모부가 아랫집 안방에서 자다말고 나와서는 인형좀주라고 하더라고요. 그러고 화장실갔다가 다시 그 집 안방가서 자더라고요.
그때 당시 저는 8살이였고 그게 이상하다고 받아들여졌고 바람을 핀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더라고요.
그러다 할머니랑도 살고 초3때부터는 할아버지랑 쭉 살고 20살되서 고모랑 같이살고있는데 커서 얘기를 들어보니 아랫집 아줌마랑 전 고모부가 바람이 났고 고모가 마지막에 ㅇㅇ엄마냐.나냐 라고 물었을때 ㅇㅇ엄마라고 얘기했다고 그 얘기 듣고 바로 이혼하고 얘들 두고 나오셨다고해요.
전고모부의 어머님 즉 고모의 시어머님이 돌아가시기전에 병원 수발이면 똥수발도 고모가 다들고 했는데도 고모에게는 수고한다는 말 한마디없었고 그 아줌마가 잠깐 몇분봤을때는 수고했다고 말을 했다고 그말 듣고 참 서운했다고 말씀 하시고.처음 고모가 전 고모부를 만났을때는 몰랐는데 시어머님돌아가시고 나서 보니 전 고모부가 간질환자였었다고도 해요.시어머니께서 약을 챙겨줬고.항상 옆에 시동생들이 1.2명씩 같이 다녔다고 하고요.
제가 20살이 되던때에 고모도 고모아이들을 만나고 얘들에게 지극정성으로 챙겨주시고계세요.
전 고모부네서는 얘들에게 이런얘기는 안해주고 고모가 고모 삶찾아갔다고 얘기를 해줘서 얘들에게는 상처가 되었고요.
그 집 아저씨도 전 고모부랑 아저씨와이프가 바람난거 알면서도 얘들 때문에 이혼못하고 산다고 고모에게 얘기를 들었고 작년1월에 전 고모부가 암으로 돌아가셨어요.
그때 전 고모부가 얘들에게 ㅇㅇ엄마한테 잘하라는 말을 했다고해요.
전 고모부는 얘들이 고모랑 연락하고 만나는거 뻔히 알면서 말이예요.죽을때가 되면 고모에게 연락해서 미안하다고 얘들 잘 부탁한다고 할줄알았는데 말이예요.
그리고 19살때 고모가 고모아이들을 만나고 싶다고 하길래 그 아줌마네를 갔을때 딸에게 ㅇㅇ이 (고모아들이름)어디로 이사갔는지아냐고 했더니 자기는 연락안한다.이사어디로 갔는지 모른다 라고 얘기를 하길래 그럼 아줌마오면 아줌마한테 연락좀 부탁드린다고 하고 폰번호 적어주고 나왔어요.그러다 나온지 얼마안되서 전화가왔고 이래이래 해서 얘들을 찾는다고 하니까 자기도 모른다며 얘들 찾지말라하고 전화 끊었었어요.근데 결론은 둘다 어디로 이사갔는지 연락처가 뭔지 알고있었던거죠.
그런데 그 아줌마네 딸이 즉 저의 어린시절친구가 결혼을 한다네요.가서 깽판치고싶어요.
고모는 저한테 엄마이고 아빠이고 친구같고 저에게는 중요한 분인데 고모 이혼하게 만든 그 집 아줌마.자신의 가정은 지키고 전 고모부랑 바람은 바람대로 핀 그 아줌마를 생각하면 화가나요.
근데 그 아줌마의 딸이 결혼을 한데요.
속에서 천불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