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슬럼프가 왔습니다. 현재 직장 생활이 너무 힘이 들어서 이직을 하거나 때려치우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이 힘듦이 저에게만 힘듦인지,, 아닌지는 알 수 없습니다..
다만 제 위에 있는 선배들이 대단 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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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다니는 회사는 성과와 보상에 철저합니다. 하여 탁월한 성과를 낸 사원은 직급, 년차 상관없이 어마한 보상을 받습니다.
저는 작년 기준으로 중간 수준의 성과를 내는 사원이며, 작년 평균 급여가 세후330이었습니다.
-회사는 복지와 직원들의 역량 강화에 투자 합니다. 저 또한 회사의 다양한 복지 혜택을 받는 사원입니다.
-회사는 비전이 있습니다. 다양한 사업을 시도하고 있으며, 제가 현재에서 안주하지 않는다면 기회를 주는 회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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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니는 회사는 위와 같은 회사입니다.
학벌이 좋지 않은 저에게 과분한 회사 입니다.
그런데 저는 퇴사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업무에 할애 하는 시간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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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저하게 성과따른 보상 > 모두들 탁월한 성과를 내기위해 평일에는 15@시간 정도 일을 하는 것 같습니다. 개인 차이 있습니다. (출근시간은 7시까지)
주 5일제지만 자율근무체제로 토요일도 일 합니다. 긴급업무가 있으면 일요일도 일합니다.
- 하여 회사가 투자하는 복지제도 중 돈에 관련된 것 말고는 실행하기 힘듭니다. 팀장은 직원에게 연차도 돈으로 줄테니 최대한 쓰지 말아달라고 부탁합니다.(성과와 관련있기때문에)
- 비전 있는 회사 임에도 불구하고, 지금 당장 있는 업무 처리로 인해 비전을 위한 개인 투자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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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저는 이 곳에서 일을 어마어마하게 많이 합니다. 제가 일을 못해서 그런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실 수있습니다.
하지만 반대입니다. 여기서는 선배일수록 업무 강도가 높고 업무에 투자시간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상황속에서도 더 악착같이 시간을 쪼개서 일하며 공부하고 자신을 단련 시키는 사람이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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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저는 지금 너무 너무 힘듭니다.. 분명 과분한 회사 과분한 월급인데 업무량이 너무 많아 힘듭니다..
몇달을 퇴사 고민을 했고 동기부여를 해보려고 취업난에 관련된 뉴스나 경기 불황에 관련된 기사를 보며 마음을 잡아보려 했습니다.. 하지만 잘 되지 않네요..
그러다 대학시절 가끔 보았던 판이 생각나 오랜만에 로그인을 하고 글을 씁니다..
20후반 여) 월 300 벌지만 퇴사 고민..
햇수로 2년째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지금 슬럼프가 왔습니다. 현재 직장 생활이 너무 힘이 들어서 이직을 하거나 때려치우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이 힘듦이 저에게만 힘듦인지,, 아닌지는 알 수 없습니다..
다만 제 위에 있는 선배들이 대단 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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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다니는 회사는 성과와 보상에 철저합니다. 하여 탁월한 성과를 낸 사원은 직급, 년차 상관없이 어마한 보상을 받습니다.
저는 작년 기준으로 중간 수준의 성과를 내는 사원이며, 작년 평균 급여가 세후330이었습니다.
-회사는 복지와 직원들의 역량 강화에 투자 합니다. 저 또한 회사의 다양한 복지 혜택을 받는 사원입니다.
-회사는 비전이 있습니다. 다양한 사업을 시도하고 있으며, 제가 현재에서 안주하지 않는다면 기회를 주는 회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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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니는 회사는 위와 같은 회사입니다.
학벌이 좋지 않은 저에게 과분한 회사 입니다.
그런데 저는 퇴사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업무에 할애 하는 시간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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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저하게 성과따른 보상 > 모두들 탁월한 성과를 내기위해 평일에는 15@시간 정도 일을 하는 것 같습니다. 개인 차이 있습니다. (출근시간은 7시까지)
주 5일제지만 자율근무체제로 토요일도 일 합니다. 긴급업무가 있으면 일요일도 일합니다.
- 하여 회사가 투자하는 복지제도 중 돈에 관련된 것 말고는 실행하기 힘듭니다. 팀장은 직원에게 연차도 돈으로 줄테니 최대한 쓰지 말아달라고 부탁합니다.(성과와 관련있기때문에)
- 비전 있는 회사 임에도 불구하고, 지금 당장 있는 업무 처리로 인해 비전을 위한 개인 투자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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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저는 이 곳에서 일을 어마어마하게 많이 합니다. 제가 일을 못해서 그런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실 수있습니다.
하지만 반대입니다. 여기서는 선배일수록 업무 강도가 높고 업무에 투자시간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상황속에서도 더 악착같이 시간을 쪼개서 일하며 공부하고 자신을 단련 시키는 사람이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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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저는 지금 너무 너무 힘듭니다.. 분명 과분한 회사 과분한 월급인데 업무량이 너무 많아 힘듭니다..
몇달을 퇴사 고민을 했고 동기부여를 해보려고 취업난에 관련된 뉴스나 경기 불황에 관련된 기사를 보며 마음을 잡아보려 했습니다.. 하지만 잘 되지 않네요..
그러다 대학시절 가끔 보았던 판이 생각나 오랜만에 로그인을 하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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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은 정해져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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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 퇴사 고민 때문에 밤을 새워 버렸네요....
씻고 출근할 준비를 해야겠어요...
***태블릿으로 쓰느라 맞춤법 띄어쓰기 오타 이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