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7시쯤, 주주총회가 열리는 현대자동차 양재동 사옥 현관으로 이모(34, 남)씨가 몰던 SUV 차량이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차량은 현대차 사옥 입구를 지나, 정문 현관을 들이받은 것으로 전해졌다.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현관 대형 유리창이 파손됐다.이 씨는 현대차 아산공장 직원으로, 면담을 위해 현대차 본사에 왔다가, 차량 급발진으로 사고가 났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이 씨를 붙잡아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6&aid=0010295011공포북 바로가기1
현대차 사옥에 돌진한 현대직원 "급발진이었다"
11일 오전 7시쯤, 주주총회가 열리는 현대자동차 양재동 사옥 현관으로 이모(34, 남)씨가 몰던 SUV 차량이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차량은 현대차 사옥 입구를 지나, 정문 현관을 들이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현관 대형 유리창이 파손됐다.
이 씨는 현대차 아산공장 직원으로, 면담을 위해 현대차 본사에 왔다가, 차량 급발진으로 사고가 났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 씨를 붙잡아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6&aid=0010295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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