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보는 대세 감독, 데이빗 O. 러셀 이라고 부르지 않나요?

우니우미201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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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감독이라면 으레 씨네키즈도 자랐을 것이라 예상하지만, 그는 달랐다!


믿고 보는 대세 감독, 데이빗 O. 러셀 이라고 부르지 않나요?


출판사에서 일한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린시절부터 작가를 꿈꾸며

언제나 책들로 가득했고, 꾸준히 단편소설을 써온 데이빗 O. 러셀


이후 대학에서 영문학과 정치학을 전공하며 정치 활동가로 일하기 시작했지만

이 일이 더 이상 자신에게 생기를 주지 못한다는 생각에

영화를 만들기로 결심했다는 러셀 감독.


믿고 보는 대세 감독, 데이빗 O. 러셀 이라고 부르지 않나요?


영화학교 근처에도 가본 적 없는 데이빗 O. 러셀 감독

여타의 감독들과는 조금 다른 행보를 보여준 그가

할리우드 대세 감독이 되기까지의 러셀표 영화들을 만나보자!



33일만에 촬영을 마친 <파이터>


믿고 보는 대세 감독, 데이빗 O. 러셀 이라고 부르지 않나요?


스테디캠과 핸드헬드 카메라로

마치 다큐멘터를 연상시키는 화면으로

캐릭터들을 보다 실감나게 표현해 냈고


믿고 보는 대세 감독, 데이빗 O. 러셀 이라고 부르지 않나요?


애정과 증오가 뒤섞인 가족사마저

아주 강렬하고 생생하게 느껴지게 했다!




마냥 로맨틱하지만은 않은 로맨틱코미디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믿고 보는 대세 감독, 데이빗 O. 러셀 이라고 부르지 않나요?


멘탈이 고장난 남녀의 만남을 시작으로

광기에 가까운 러브스토리가 펼쳐진다 ㅋㅋ


믿고 보는 대세 감독, 데이빗 O. 러셀 이라고 부르지 않나요?


이 두 사람의 관계를 통해

단순히 사랑 이야기를 전하는 것이 아니라

개개인의 성장을 의미하는 조금 다른, 로맨틱 코미디의 재발견!




2013년 최고의 영화 <아메리칸 허슬>


믿고 보는 대세 감독, 데이빗 O. 러셀 이라고 부르지 않나요?


오스카 제조기라는 별명에 걸맞게

<아메리칸> 허슬 출연배우 중 네 명의 배우들이

아카데미 남녀 주.조연상 후보에 모우 노미네이트 되었다!


믿고 보는 대세 감독, 데이빗 O. 러셀 이라고 부르지 않나요?


등장인물 모두가 서로를 속고 속이며

저마다의 매력을 지닌 캐릭터 하나하나가 돋보이는 영화!




인생 최고의 순간을 향하여!

<조이>


믿고 보는 대세 감독, 데이빗 O. 러셀 이라고 부르지 않나요?


가난한 싱글맘에서 역사상 최고 여성 CEO가 된

'조이 망가노'의 실화를 다루고 있는 영화 <조이>


믿고 보는 대세 감독, 데이빗 O. 러셀 이라고 부르지 않나요?


제니퍼 로렌스, 브래들리 쿠퍼, 로버트 드 니로까지

<실버라이닝 플레이북>부터 쭉 이어온 최강의 감독X배우 조합은 물론


믿고 보는 대세 감독, 데이빗 O. 러셀 이라고 부르지 않나요?


단순히 화려한 성공의 세계를 그려낸 것이 아니라

성공을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할 고난과 역경의 과정을

과장하지도, 지나치게 포장하지도 않은 채


믿고 보는 대세 감독, 데이빗 O. 러셀 이라고 부르지 않나요?


올곧게 꿈을 향해 도전하는 한 사람의 인생을 통해

나를 돌아보게 되는 계기와 함께 뜨거운 감동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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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시작하게 된 특별한 계기만큼

특별한 영화로, 특별한 감동을 선사하는 데이빗 O. 러셀 감독!


단 한 번도 작품으로 실망한 적 없었던 

감독님의 신작


 

대한민국 대표 셀럽들도 반해버린 <조이>

놓치지 않을 거에요


믿고 보는 대세 감독, 데이빗 O. 러셀 이라고 부르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