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을 읽고 계신분들 감사합니다 제 고민에 댓글좀 써주세요 사건은 이러 이러합니다. 남포동에서 서면으로 가는 지하철을 타고 가던중 예쁜여자분이 계신거에요 그래서 제가 옆자리에 앉앗죠 근데 그여자분이 조시더라구요 ㅎ 그래서 덕천동이 다 오길래 덕천동이라고 귓뜀을 해줬죠 그리고 제가 폰번호를 가르쳐 달라고 햇죠 ㅎ 그 여자분이 훗 웃으시대요 ㅎ 그래서 떻게 해서든 제가 폰번호를 따내고 말았어요 ㅎ 그래서 그여자분이랑 연락을 주고 받았어요 ㅎ 그리고 토요일날 데이트 승락을 받았죠 ㅎ 전 그전날부터 부산 데이트 하기좋은곳을 인터넷으로 뒤져보고 너무 설레여서 잠이 오질 않더군요 ㅎ 토요일날 만낫어요 그여자분이랑 ㅎ 만나서 일단 해운대로 갓죠 그때 만난 시간이 1시 에요 그여자분이 밥을 안드셧다고 하대요 ㅎ 그래서 해운대 스펀지 옆에 까페에서 음식을 먹었죠 ㅎ 저한테 대학교 랑 일하는곳이 어딘지 물어 보시대요 ㅎ 전 대학교를 나오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제가 거짓말을 해버렸어요 너무나 잘보이고 싶어서요 땀이 삐질 삐질 나오고 가슴이 두근두근거리대요 거짓말한 죄책감 때문에염 그래서 나와서 해운대 바닷가를 맨발로 걸어서 외국인 2명이 기타를 치면서 노래 부르고 계시대요 ㅎ 거기 앉아서 서로 얘기하다가 너무 얘기가 잘된 거 같았어요 ㅎ 글구 아쿠리움도 가구욤 ㅎ 밤이 되니깐 해변가에 앉아서 술을 먹었어요 술에 취하니깐 너무 기분이 좋대요 ㅎ 그리고 그여자분이 비디오방에 가기를 싫어 하시는대 제가 끌고 비디오 방에 갔어요 비디오 방에가서 제가 여기 저기 만졌거든요 11시 30분 쯤 비디오방을 나와서 내가 애기를 하니깐 얘기를 잘안하는거에요 지하철역앞에서 제가 못가게 할려고 대화를 할려고 햇거든요 좀 더 있고 싶어서요 근데 그여자애가 비디오방에서 제가 한거 때문에 싫었 대요 제가 빌고 빌었죠 제가 좀 좋아했거든요 12시가 지나고 찜질방 갈래? 피시방 갈래 하니깐 둘다 싫다고 하대요 그냥 바닷가를 둘이 손잡고 걷다가 제가 모텔 가자고 하니깐 알겟대요 그래서 둘이 모텔에 갔어요 모텔에 들어 가는데 남자인 이상 흥분 이 되더라구욤 옆방에서는 이상한 소리도 들리고 '쿵 쿵'소리도 들리구욤 제가 여러번 만지작 거렸는데 매번 싫다고 하대요 자기 너무 피곤 하다고욤 그래서 전 힘들게 참으면서 잠이 들지 못한채 이리저리 뒹굴고 잇었죠 아침에 걔가 깨어 있대요 그래서 그애가 좋아하는 오렌지 쥬스를 사다 주고 제가 뒤에서 안았어요 그렇게 스킨쉽을 하다가 서로 ' 그거' 를 해버렸죠 나오면서 사이좋게 그애도 웃음도 주면서 나오면서 지하철에서는 저한테 머리를 기대면서 자더라구욤 그리고 덕천동에서 미스터 피자 가서 피자를 사먹었어요 그리고 그애는 집에 갓어요 마지막으로 온 문자가 ' 자기도 잘테니 너도 잘자라고 ' 문자가 오대요 그다음부터는 제가 문자 줘도 연락이 안되고 너무 답답했어요 제가 그여자 누나 연락처를 어찌 알게 됐어요 그래서 그여자 누님한테 부탁해서 바꿔 달라 했더니 그여자분이 전화를 받지 않겠다고 하대요 전 그걸 알고 제가 뭘 잘못했나 싶어서 문자 주면서 ' 미안하다고 구걸햇죠'제가 짐승 같고 넘싫어욤여러분 우리 정말 엔조이 인가염? 댓글 부탁해욤
저 엔조이 인가욤?
이글을 읽고 계신분들 감사합니다 제 고민에 댓글좀 써주세요
사건은 이러 이러합니다.
남포동에서 서면으로 가는 지하철을 타고 가던중 예쁜여자분이 계신거에요 그래서 제가 옆자리에 앉앗죠 근데 그여자분이 조시더라구요 ㅎ 그래서 덕천동이 다 오길래 덕천동이라고 귓뜀을 해줬죠
그리고 제가 폰번호를 가르쳐 달라고 햇죠 ㅎ 그 여자분이 훗 웃으시대요 ㅎ
그래서 떻게 해서든 제가 폰번호를 따내고 말았어요 ㅎ
그래서 그여자분이랑 연락을 주고 받았어요 ㅎ
그리고 토요일날 데이트 승락을 받았죠 ㅎ 전 그전날부터 부산 데이트 하기좋은곳을 인터넷으로 뒤져보고 너무 설레여서 잠이 오질 않더군요 ㅎ
토요일날 만낫어요 그여자분이랑 ㅎ 만나서 일단 해운대로 갓죠 그때 만난 시간이 1시 에요
그여자분이 밥을 안드셧다고 하대요 ㅎ 그래서 해운대 스펀지 옆에 까페에서 음식을 먹었죠 ㅎ
저한테 대학교 랑 일하는곳이 어딘지 물어 보시대요 ㅎ 전 대학교를 나오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제가 거짓말을 해버렸어요 너무나 잘보이고 싶어서요
땀이 삐질 삐질 나오고 가슴이 두근두근거리대요 거짓말한 죄책감 때문에염 그래서 나와서
해운대 바닷가를 맨발로 걸어서 외국인 2명이 기타를 치면서 노래 부르고 계시대요 ㅎ
거기 앉아서 서로 얘기하다가 너무 얘기가 잘된 거 같았어요 ㅎ
글구 아쿠리움도 가구욤 ㅎ 밤이 되니깐 해변가에 앉아서 술을 먹었어요 술에 취하니깐 너무 기분이 좋대요 ㅎ 그리고 그여자분이 비디오방에 가기를 싫어 하시는대 제가 끌고 비디오 방에 갔어요
비디오 방에가서 제가 여기 저기 만졌거든요
11시 30분 쯤 비디오방을 나와서 내가 애기를 하니깐 얘기를 잘안하는거에요
지하철역앞에서 제가 못가게 할려고 대화를 할려고 햇거든요 좀 더 있고 싶어서요
근데 그여자애가 비디오방에서 제가 한거 때문에 싫었 대요 제가 빌고 빌었죠 제가 좀 좋아했거든요
12시가 지나고 찜질방 갈래? 피시방 갈래 하니깐 둘다 싫다고 하대요 그냥 바닷가를 둘이 손잡고 걷다가 제가 모텔 가자고 하니깐 알겟대요 그래서 둘이 모텔에 갔어요
모텔에 들어 가는데 남자인 이상 흥분 이 되더라구욤 옆방에서는 이상한 소리도 들리고 '쿵 쿵'소리도 들리구욤 제가 여러번 만지작 거렸는데 매번 싫다고 하대요 자기 너무 피곤 하다고욤
그래서 전 힘들게 참으면서 잠이 들지 못한채 이리저리 뒹굴고 잇었죠
아침에 걔가 깨어 있대요 그래서 그애가 좋아하는 오렌지 쥬스를 사다 주고 제가 뒤에서 안았어요
그렇게 스킨쉽을 하다가 서로 ' 그거' 를 해버렸죠
나오면서 사이좋게 그애도 웃음도 주면서 나오면서 지하철에서는 저한테 머리를 기대면서 자더라구욤 그리고 덕천동에서 미스터 피자 가서 피자를 사먹었어요
그리고 그애는 집에 갓어요 마지막으로 온 문자가 ' 자기도 잘테니 너도 잘자라고 ' 문자가 오대요
그다음부터는 제가 문자 줘도 연락이 안되고 너무 답답했어요
제가 그여자 누나 연락처를 어찌 알게 됐어요 그래서 그여자 누님한테 부탁해서 바꿔 달라 했더니 그여자분이 전화를 받지 않겠다고 하대요
전 그걸 알고 제가 뭘 잘못했나 싶어서 문자 주면서 ' 미안하다고 구걸햇죠'제가 짐승 같고 넘싫어욤
여러분 우리 정말 엔조이 인가염? 댓글 부탁해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