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의 365일이라는 노래를 듣고 있는데 가사가 정말 와닿는다 첫날은 너무 얼떨떨해서 너에게 습관적으로 연락할뻔도 했지 일주일 동안은 2시간씩 자면서 아무것도 안먹고 내내 울었고 한달 정도 됐을때 너랑 처음 만났던 거리에 가게 되서 꾹꾹 누르던 눈물이 터졌지 3개월 지난 지금은 가끔 밤에 노래 듣다보면 생각 나.. 꼭 성공하라던 니 마지막 말.. 너 덕분에 실력도 많이 늘었어.. 고마워.. 나랑 헤어지고 바로 다른여자한테 간 니가 미워서 어떻게 복수할까 니가 안됐으면 좋겠다 빌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너무 우습다 근데 정말 고마워..너 덕분에 사랑이라는 감정이 뭔지 이별이라는 감정이 뭔지 알게되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된다 고맙단 말 하고 싶어서 글썼어 고마워..1
356일
첫날은 너무 얼떨떨해서 너에게 습관적으로 연락할뻔도 했지
일주일 동안은 2시간씩 자면서 아무것도 안먹고 내내 울었고
한달 정도 됐을때 너랑 처음 만났던 거리에 가게 되서 꾹꾹 누르던 눈물이 터졌지
3개월 지난 지금은 가끔 밤에 노래 듣다보면 생각 나..
꼭 성공하라던 니 마지막 말..
너 덕분에 실력도 많이 늘었어..
고마워..
나랑 헤어지고 바로 다른여자한테 간 니가 미워서
어떻게 복수할까 니가 안됐으면 좋겠다 빌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너무 우습다
근데 정말 고마워..너 덕분에 사랑이라는 감정이 뭔지
이별이라는 감정이 뭔지 알게되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된다
고맙단 말 하고 싶어서 글썼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