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학을 왔는데 여자애 남자애 안가리고 뭐만하면 응~~느금마~~~~ 느금마창~~~~~거리는 새1끼가 있단말이야 걔가 진짜 꼴볼견이어서 애들한테 조금씩 물어보니 집에 어머니가 안계시대... 그래서 단박에 이해가 됨 초등학교때도 내가 어머니가 아프셔서 힘든거알고도 니애1미 창1년 거리던 애도 그랬었어... 그때는 내가 바로 때려서 싸움났었지만... 케바케 일수도 있겠지만 아마 관심을 가지고 대화가 부족할경우가 많으니 그럴수도 있을거라 생각이 돼.. 케바케인 이유가 전학오기전 내 친한친구도 어머니가 안계신 친구인걸 어쩌다가 알게되었는데 그친구는 밝고 친절하고 좋은친구였거든... 아마 사춘기시절 인격 형성에 가정분위기가 미치는 영향이 크니까.. 쓰니들 모두 어떻게 생각해? 확실히 조심스럽고 민감한 주제이긴해도;; 일반화할건 아니지만..9
부모님 한분이 계시고 안계시고가 인격형성에 미치는영향 있는것같다
여자애 남자애 안가리고 뭐만하면 응~~느금마~~~~ 느금마창~~~~~거리는 새1끼가 있단말이야
걔가 진짜 꼴볼견이어서 애들한테 조금씩 물어보니
집에 어머니가 안계시대...
그래서 단박에 이해가 됨
초등학교때도
내가 어머니가 아프셔서 힘든거알고도 니애1미 창1년 거리던 애도 그랬었어... 그때는 내가 바로 때려서 싸움났었지만...
케바케 일수도 있겠지만 아마 관심을 가지고 대화가 부족할경우가 많으니 그럴수도 있을거라 생각이 돼..
케바케인 이유가 전학오기전 내 친한친구도 어머니가 안계신 친구인걸 어쩌다가 알게되었는데
그친구는 밝고 친절하고 좋은친구였거든... 아마 사춘기시절 인격 형성에 가정분위기가 미치는 영향이 크니까..
쓰니들 모두 어떻게 생각해?
확실히 조심스럽고 민감한 주제이긴해도;; 일반화할건 아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