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남자친구가 아무것도 못하게 합니다. 제일 큰 문제는 알바자체를 못하게 해요. 제가 주말내내 그리고 평일도 시간이 남아서 알바를 하는게 좋을것같다고알바를 구해본다고 하니 난리가나서 펄쩍뛰며 절대 하지말라고 하네요.알바를 하면 알바사람들이랑 친해지고 말섞어서 싫대요.근데 웃긴건 남친 알바해요.그리고 친구만나는것도 별로 안좋아해요. 자기랑 만나는 시간이 적어진다면서 싫어해요. 처음엔 절 너무 좋아해서 보고싶어해서 그런건줄 알았는데..이건 배려가 없는건지 구속인건지 집착인건지이제 저도 지치려해요. 왜 안헤어지냐구요?이거말곤 괜찮습니다. 정말 저밖에 모르고 잘 해줘요.그래서 참고 참고 하다가 지쳐서 여기에 올려봐요.남자들은 다 이러는지, 여자친구가 알바하면 다들 싫으신지, 제 남친이 유난떠는건지.남친한테 어떻게 말해야하는지,이 관계를 계속 이어나가도 되는지 고민이네요.어떡하죠?
남친이 절 아무것도 못하게 해요
제목 그대로..남자친구가 아무것도 못하게 합니다.
제일 큰 문제는 알바자체를 못하게 해요.
제가 주말내내 그리고 평일도 시간이 남아서 알바를 하는게 좋을것같다고
알바를 구해본다고 하니 난리가나서 펄쩍뛰며 절대 하지말라고 하네요.
알바를 하면 알바사람들이랑 친해지고 말섞어서 싫대요.
근데 웃긴건 남친 알바해요.
그리고 친구만나는것도 별로 안좋아해요. 자기랑 만나는 시간이 적어진다면서 싫어해요.
처음엔 절 너무 좋아해서 보고싶어해서 그런건줄 알았는데..
이건 배려가 없는건지 구속인건지 집착인건지
이제 저도 지치려해요.
왜 안헤어지냐구요?
이거말곤 괜찮습니다. 정말 저밖에 모르고 잘 해줘요.
그래서 참고 참고 하다가 지쳐서 여기에 올려봐요.
남자들은 다 이러는지, 여자친구가 알바하면 다들 싫으신지, 제 남친이 유난떠는건지.
남친한테 어떻게 말해야하는지,
이 관계를 계속 이어나가도 되는지 고민이네요.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