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고2학생입니다!! 제목이 다소 자극적이였던점이해해주세요...ㅜㅜ그리고 글도 끝까지다읽고 제발 조언해주셨음좋겠어요...
우선 제겐 사귄지 1년된 남자친구가있어요....거의 알게되자마자 서로 호감을 갖고 사귀게됐죠...처음에 남자친구가 정말 잘해줬어요....너무너무 행복하게 잘지내던 어느날부터 남자친구가 엄청 공격적으로 변했어요....
사실 남자친구가 집착이 좀 심해요....학교에서 남자친구 이외의 다른남자랑 얘기하거나 심지어 학교수업도중 어떤 친구가 재밌는 농담을 던져서 다같이 웃는분위기고 그 말이 웃겨서 웃음이나올때도 화를 심하게내곤 했어요...
남자친구는 항상 자기와함께있길 바랬기에 친구랑있는시간도 거의 없게됐어요...너무 짜증날때도 많고 어느순간 나를 뺀 나머지 친구들끼리 더 친해져서 다니는 모습보니 너무 울컥하고 기분안좋을때도 많았는데 그래도 좋은친구들이라 점심시간때는 같이 밥먹고 가끔가끔씩 먼저 다가와서 얘기하고 그랬어요....ㅜㅜ그친구들한테도 너무 미안하고 고맙죠....
그래도 남친이 많이좋았으니까 다 이해해왔는데 어느순간부터 사소한것들로 부터 화를 참지못하고 엄청 내기시작하더라고요????너무 사소한것들이라 기억도 안나고
반에서 화나서 욕을 소리지르면서 하더니 벽에 물건을 던져버리고 책상이나 벽을 악에받쳐 주먹으로 엄청세게치고 문을 발로 엄청 세게치고 제가 남친을 따라나가서 예전에 붙잡았는데 어마어마한 힘으로 저를 거의 던지듯이 밀어내더라고요....그런일들이 너무많았고 지칠대로 지쳐가던 요즘 제일 큰 사건이 터졌어요...
딱 1주일전일인데 제입으로 말하긴그렇지만 작년학기초에 제가 학교에서 예쁘다고 소문이나서 저희반에 저를 좋아하는애들이 많았어요....그래서 남친이 남자 문제에 대해서 항상 불안해했는데 저는 정말 남자친구만 너무 좋고 남친이 싫어하는거아니까 좀 친하게지내던 남사친이랑도 거의 남남처럼 선긋고 지냈는데도 남친의 의심은 나날이 발전해가더라고요 툭하면 너가 나 버리고 떠날것같다 이러면서 가끔은 울기도하고....그래서 저는 항상 안심시키고 걱정될만한일은 진짜 단 1퍼센트도하지않았습니다...!!!
학교에서는 워낙 잘알려진??커플이라그런지 남자들도 제게 들이대거나 하는것도 없고 너무 좋은데...!!!!!학원이 문제였어요....학원에 얼마전부터 저한테 느낌상 호감있는말투로 인사하고 말걸고 버스정류장에선 심지어 누나 정말예쁘신것같아요 하면서 페이스북있으세요???했던 한살 어린 남자애가있는데 저는 예전엔 그냥 아는동생이였는데 요즘 자꾸 들이대서 저가 피해다녔거든요....그런데 남자친구한테 얘기하지않았어요....
예전에 어떤모르는 사람이 번호달라해서 거절했던얘기를 남자친구한테 즉시 한적이있었는데 남친이 나중에 제가 떠날것같다고 불안해하더니 핸드폰을 밤새도록 꺼버리고 잠수탄적이있었거든요...또 그럴까봐 그사이에도 학원에서 고백한남자애가 한두명 있었는데 그 얘기도 안했어요.....
그런데 딱 일주일전 그남자애가 저한테 번호를달라하더라고요...그래서 남자친구있고 공부도해야해서 연락못한다했어요....모르는애라면 완전 철벽치듯 끊었을텐데 2년을 알고 지내던 사이라서 제가 완전히 모진말은 못하겠더라고요....근데도 계속 번호달라하고 저는 어찌해야할지모르겠고 자리를얼른 피하고싶은마음에 못되게도 번호를 조금 다르게 쳐서줬어요.... 그 애는 여러번 연락했겠죠...아마..너무 미안한데....암튼 근데 저는 이거는 큰일이고 숨기지않아야겠다해서 남친에게 그날 집가서 전화로 얘기했거든요...???근데 남친한테 그 남자애랑 인사를하고 지내고 그 남자애가 호감표시했던 전 얘기들은 지금까지 한적이 없어서 자신을 속였다생각해서 엄청화가났나봐요....
그래서 1주일내내 화내고 학교에서 아는척도하지말라 해서 제가 계속 미안하다하고 그랬는데..... 문제는 오늘 남친이 말도없이 우리학원앞에 왔습니다...남친 학원이 여기로부터 1시간거리인데 거기서 멀리까지 한시간 버스타고온거에요....버스정류장에서 저보고 걔어딨냐해서 멀리서 버스기다리고있길래 저기있다했죠....그랬더니 자기는모르는척하고 걔옆에가있으래요...걔가 말걸꺼아니냐고....근데저는 도저히 저도 걔가 불편해서 싫으니까 걔옆에가있기싫고 사람 가지고 노는것도아니고 너무한거자나요...그리고 기분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수척해보였고 평소같으면 자기가 먼저 저 눈으로찾으면서 와서 말걸고 하던앤데 버스정류장에 딱붙어있는포즈가 먼가 저랑 일부러 안마주치려고 그러고있는느낌이였거든요???제가 생각하기에 자기가 제가 알려준 다른 번호로 계속 연락하다가 제가일부러싫어서 답안한다생각하고 저 피하고 마음접는것같거든요???그런데 그런애한테 미안하게 남친보는앞에서 가서 또 말걸게하는것도 나쁘고 걔가 일부러피하고있는것같은데 가도 말걸것같지 않은분위기였거든요???그래서 저는 남친눈치보면서 하기싫다고하니까 막 화내면서 빨리가서 걔옆에서래요.....계속 표정으로 싸우면서 머뭇거리다가 걔가 버스와서 타고갔어요 그랬는데
남친이 씨×를 엄청 크게 소리지르면서 사람들 다봤거든요....진짜 거기가 쩌렁쩌렁울릴정도로 화내면서 뛰어가서 제가 잡았거든요??? 그랬더니 욕하면서 자기가여기까지온게 미친거라고 하면서 저를거의 던지다시피 밀치고 제가 엄청아프게 난간에 부딪쳤는데 난간 발로엄청치고 막씩씩거리면서 가서 또 잡았는데 저가 거의 맞았거든요???그리고 넘어졌는데 걔는 그건 못보고 갔어요 저는 멍이들었고...그런데....
진짜 살기가가득한게 소름돋을정도로 무서웠거든요???힘도엄청세더라고요...진짜 난간에 엄청세게몇번이나 부딪쳤는데...하....저는 진짜 이제 제가어떻게해야될지모르겠어요....
18살 남친에게 맞았어요
우선 제겐 사귄지 1년된 남자친구가있어요....거의 알게되자마자 서로 호감을 갖고 사귀게됐죠...처음에 남자친구가 정말 잘해줬어요....너무너무 행복하게 잘지내던 어느날부터 남자친구가 엄청 공격적으로 변했어요....
사실 남자친구가 집착이 좀 심해요....학교에서 남자친구 이외의 다른남자랑 얘기하거나 심지어 학교수업도중 어떤 친구가 재밌는 농담을 던져서 다같이 웃는분위기고 그 말이 웃겨서 웃음이나올때도 화를 심하게내곤 했어요...
남자친구는 항상 자기와함께있길 바랬기에 친구랑있는시간도 거의 없게됐어요...너무 짜증날때도 많고 어느순간 나를 뺀 나머지 친구들끼리 더 친해져서 다니는 모습보니 너무 울컥하고 기분안좋을때도 많았는데 그래도 좋은친구들이라 점심시간때는 같이 밥먹고 가끔가끔씩 먼저 다가와서 얘기하고 그랬어요....ㅜㅜ그친구들한테도 너무 미안하고 고맙죠....
그래도 남친이 많이좋았으니까 다 이해해왔는데 어느순간부터 사소한것들로 부터 화를 참지못하고 엄청 내기시작하더라고요????너무 사소한것들이라 기억도 안나고
반에서 화나서 욕을 소리지르면서 하더니 벽에 물건을 던져버리고 책상이나 벽을 악에받쳐 주먹으로 엄청세게치고 문을 발로 엄청 세게치고 제가 남친을 따라나가서 예전에 붙잡았는데 어마어마한 힘으로 저를 거의 던지듯이 밀어내더라고요....그런일들이 너무많았고 지칠대로 지쳐가던 요즘 제일 큰 사건이 터졌어요...
딱 1주일전일인데 제입으로 말하긴그렇지만 작년학기초에 제가 학교에서 예쁘다고 소문이나서 저희반에 저를 좋아하는애들이 많았어요....그래서 남친이 남자 문제에 대해서 항상 불안해했는데 저는 정말 남자친구만 너무 좋고 남친이 싫어하는거아니까 좀 친하게지내던 남사친이랑도 거의 남남처럼 선긋고 지냈는데도 남친의 의심은 나날이 발전해가더라고요 툭하면 너가 나 버리고 떠날것같다 이러면서 가끔은 울기도하고....그래서 저는 항상 안심시키고 걱정될만한일은 진짜 단 1퍼센트도하지않았습니다...!!!
학교에서는 워낙 잘알려진??커플이라그런지 남자들도 제게 들이대거나 하는것도 없고 너무 좋은데...!!!!!학원이 문제였어요....학원에 얼마전부터 저한테 느낌상 호감있는말투로 인사하고 말걸고 버스정류장에선 심지어 누나 정말예쁘신것같아요 하면서 페이스북있으세요???했던 한살 어린 남자애가있는데 저는 예전엔 그냥 아는동생이였는데 요즘 자꾸 들이대서 저가 피해다녔거든요....그런데 남자친구한테 얘기하지않았어요....
예전에 어떤모르는 사람이 번호달라해서 거절했던얘기를 남자친구한테 즉시 한적이있었는데 남친이 나중에 제가 떠날것같다고 불안해하더니 핸드폰을 밤새도록 꺼버리고 잠수탄적이있었거든요...또 그럴까봐 그사이에도 학원에서 고백한남자애가 한두명 있었는데 그 얘기도 안했어요.....
그런데 딱 일주일전 그남자애가 저한테 번호를달라하더라고요...그래서 남자친구있고 공부도해야해서 연락못한다했어요....모르는애라면 완전 철벽치듯 끊었을텐데 2년을 알고 지내던 사이라서 제가 완전히 모진말은 못하겠더라고요....근데도 계속 번호달라하고 저는 어찌해야할지모르겠고 자리를얼른 피하고싶은마음에 못되게도 번호를 조금 다르게 쳐서줬어요.... 그 애는 여러번 연락했겠죠...아마..너무 미안한데....암튼 근데 저는 이거는 큰일이고 숨기지않아야겠다해서 남친에게 그날 집가서 전화로 얘기했거든요...???근데 남친한테 그 남자애랑 인사를하고 지내고 그 남자애가 호감표시했던 전 얘기들은 지금까지 한적이 없어서 자신을 속였다생각해서 엄청화가났나봐요....
그래서 1주일내내 화내고 학교에서 아는척도하지말라 해서 제가 계속 미안하다하고 그랬는데..... 문제는 오늘 남친이 말도없이 우리학원앞에 왔습니다...남친 학원이 여기로부터 1시간거리인데 거기서 멀리까지 한시간 버스타고온거에요....버스정류장에서 저보고 걔어딨냐해서 멀리서 버스기다리고있길래 저기있다했죠....그랬더니 자기는모르는척하고 걔옆에가있으래요...걔가 말걸꺼아니냐고....근데저는 도저히 저도 걔가 불편해서 싫으니까 걔옆에가있기싫고 사람 가지고 노는것도아니고 너무한거자나요...그리고 기분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수척해보였고 평소같으면 자기가 먼저 저 눈으로찾으면서 와서 말걸고 하던앤데 버스정류장에 딱붙어있는포즈가 먼가 저랑 일부러 안마주치려고 그러고있는느낌이였거든요???제가 생각하기에 자기가 제가 알려준 다른 번호로 계속 연락하다가 제가일부러싫어서 답안한다생각하고 저 피하고 마음접는것같거든요???그런데 그런애한테 미안하게 남친보는앞에서 가서 또 말걸게하는것도 나쁘고 걔가 일부러피하고있는것같은데 가도 말걸것같지 않은분위기였거든요???그래서 저는 남친눈치보면서 하기싫다고하니까 막 화내면서 빨리가서 걔옆에서래요.....계속 표정으로 싸우면서 머뭇거리다가 걔가 버스와서 타고갔어요 그랬는데
남친이 씨×를 엄청 크게 소리지르면서 사람들 다봤거든요....진짜 거기가 쩌렁쩌렁울릴정도로 화내면서 뛰어가서 제가 잡았거든요??? 그랬더니 욕하면서 자기가여기까지온게 미친거라고 하면서 저를거의 던지다시피 밀치고 제가 엄청아프게 난간에 부딪쳤는데 난간 발로엄청치고 막씩씩거리면서 가서 또 잡았는데 저가 거의 맞았거든요???그리고 넘어졌는데 걔는 그건 못보고 갔어요 저는 멍이들었고...그런데....
진짜 살기가가득한게 소름돋을정도로 무서웠거든요???힘도엄청세더라고요...진짜 난간에 엄청세게몇번이나 부딪쳤는데...하....저는 진짜 이제 제가어떻게해야될지모르겠어요....
화안났을때는 잘하는데...이거 제가 잘못한건가요...저도 너무 실망해서 연락안했는데 남친한테 앞으로 자기랑연락할생각하지말라는 문자오고 안왔는데...근데 남친은 화날때 연락하지말라는말 한적 몇번있어서....제가 어떻게해야할까요...??제가잘못한거니 미안하다 사과해야하는걸까요...???아니면 남친이 잘못한건가요...???
이런 폭력성에 익숙해지다보니 이상황이 남친이잘못한건지 제가 잘못한건지도모르겠어요....
그렇다고 남친이 직접적으로 떼리려고 떼리거나 저한테직접적으로 욕하거나 한적은 없는데...하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