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가까이 그녀에게 울고짜며 매달린지 여섯번째...그녀에게 제발 놓아달라는 절규를 들었음에도 강제로 키스하며 전 그 아이를 놓을 수가 없었죠... 석주간 연락을 멈추다 어제 연락을 했습니다. 그아이 엄청 단호하더군요.. 저도 생각했습니다. 나도 할만큼 매달렸다 이제 무뎌져간다 생각하며.. 그녀를 잊겠노라 버텼습니다...
그런 생각이 딱 17시간정도 갔나봅니다.
분명 그녀에게 제정성을 보이고 저의 요리, 취직하느라 힘들때 옆에 있어주고 응원해줬기에 언젠가 그녀가 올거라고 믿었습니다. 저도 잘해준게 분명 있기에 그녀는 올거라고 믿었습니다...
제가 잊고있던 저의 못났던 행동. 그행동에 잠시나마 그아이가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그 행동으로 인해 그아이가 헤어짐을 결심하게 됐구나 생각을 하니. 가슴이 미어집니다..
회사에 입사를 하고 바빴던 여자친구였는데... 시험에 입박한 저의 상황때문에 저는 남자답게 기대게 해달라 하지않고.. 툴툴거리기만 했습니다. 회사 말고 나를 더 신경써달라고 직접 말을 왜 안했을까... 그깟 자존심.. 매달릴때 이미 내핵까지 떨어트릴거면 진작에 내려 놓을걸..
절대로 하지않겠다던 헤어지자는말.. 제 입에서 비슷하게 먼저 나왔습니다. 나도 이젠 모르겠다..
내일 잠깐보자 잠깐이면 된다 힘들게 안할게...
이딴말을 왜해서.. 그아이가 며칠간 확 돌아서게 제가 자초 했을까요. 헤어지기 싫어 501번타고 명동까지 버스만 타고 그냥 돌아다니자는 그아이의 마음을 왜 몰라줬을까요...
너무나 차갑게 돌아섰고.. 제가 미친놈처럼 잡아봤지만.. 그녀는 이미 떠났고, 어제 사탕도 많이 받았더군요... 진지하게 그 아이와 함께인 미래를 생각하고, 아이이름은 뭘로할지, 결혼하여 혼자계신 그아이 아버지까지 모시고 살고 싶었는데 저의 못난 행동이 이렇게 만들었네요..
제가 그녀를 잊기 힘든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외국에서 드라마같은 만남을 하고.. 제가 아껴온 순결을 그녀와 함께했고.. 그녀의 집안사정도 필요없이 사랑을 다짐한것.. 불과 석달전 부산여행이 어제같은것.. 모든것이 이유입니다..
하지만 가장 큰 이유는
저의 병신같이 남자답지 못한 행동에 그애가 많이 울었던게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편지를 한달에 한통씩 써줘도 편지로 고백해도 울지 않았던 그아이인데...
제가 매달릴때마다 울었습니다...
병신같은 제가 자초한 일입니다..
두서없고 길어 읽는분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ㅎㅎ
다음 사랑을 할땐 모두 저처럼 재는 행동을 해서 상대방을 놓치지 마세요.. 고마웠다 우리 꿀꿀이 안녕.
다시또 무너져 내렸습니다.
그런 생각이 딱 17시간정도 갔나봅니다.
분명 그녀에게 제정성을 보이고 저의 요리, 취직하느라 힘들때 옆에 있어주고 응원해줬기에 언젠가 그녀가 올거라고 믿었습니다. 저도 잘해준게 분명 있기에 그녀는 올거라고 믿었습니다...
제가 잊고있던 저의 못났던 행동. 그행동에 잠시나마 그아이가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그 행동으로 인해 그아이가 헤어짐을 결심하게 됐구나 생각을 하니. 가슴이 미어집니다..
회사에 입사를 하고 바빴던 여자친구였는데... 시험에 입박한 저의 상황때문에 저는 남자답게 기대게 해달라 하지않고.. 툴툴거리기만 했습니다. 회사 말고 나를 더 신경써달라고 직접 말을 왜 안했을까... 그깟 자존심.. 매달릴때 이미 내핵까지 떨어트릴거면 진작에 내려 놓을걸..
절대로 하지않겠다던 헤어지자는말.. 제 입에서 비슷하게 먼저 나왔습니다. 나도 이젠 모르겠다..
내일 잠깐보자 잠깐이면 된다 힘들게 안할게...
이딴말을 왜해서.. 그아이가 며칠간 확 돌아서게 제가 자초 했을까요. 헤어지기 싫어 501번타고 명동까지 버스만 타고 그냥 돌아다니자는 그아이의 마음을 왜 몰라줬을까요...
너무나 차갑게 돌아섰고.. 제가 미친놈처럼 잡아봤지만.. 그녀는 이미 떠났고, 어제 사탕도 많이 받았더군요... 진지하게 그 아이와 함께인 미래를 생각하고, 아이이름은 뭘로할지, 결혼하여 혼자계신 그아이 아버지까지 모시고 살고 싶었는데 저의 못난 행동이 이렇게 만들었네요..
제가 그녀를 잊기 힘든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외국에서 드라마같은 만남을 하고.. 제가 아껴온 순결을 그녀와 함께했고.. 그녀의 집안사정도 필요없이 사랑을 다짐한것.. 불과 석달전 부산여행이 어제같은것.. 모든것이 이유입니다..
하지만 가장 큰 이유는
저의 병신같이 남자답지 못한 행동에 그애가 많이 울었던게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편지를 한달에 한통씩 써줘도 편지로 고백해도 울지 않았던 그아이인데...
제가 매달릴때마다 울었습니다...
병신같은 제가 자초한 일입니다..
두서없고 길어 읽는분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ㅎㅎ
다음 사랑을 할땐 모두 저처럼 재는 행동을 해서 상대방을 놓치지 마세요.. 고마웠다 우리 꿀꿀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