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여자친구를 놔두고 유학을 가게된 20대 초반 남자에요.
쓰다보니 저도 모르게 푸념만 늘어놓는거 같아서 주저리주저리 설명하다가 그냥 다 지웠네요.
간단하게 질문만 여쭤볼테니 제발 여러 여자분들의 답변 부탁드려요!
유학생 남자친구를 두어서 일년에 8달정도는 남자친구를 못보는 상황일 때, 연락오는 남자들 굳이 거절 안하고 연락오면 간단히 술이라도 한잔 하는 편이 기다리는데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그때그때 거절하는 편이 다른 마음 안생기고 잘 기다릴 수 있을까요?
만약 제가 그때그때 서운해하고 또 그러지 말라고 설득하는것이, 대신 만나주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오히려 여자친구를 답답하게 할것이라면 억지로라도 이해해보려고 합니다.
몇가지 덧붙이자면 여자친구가 주량이 그래도 센 편이라 취해서 위험한 일 생기고 할 걱정은 좀 덜합니다.
남자와 데이트를 한다기보다도 술자리를 좋아하는 편이구요.
단지 연락이 왔을때 단둘이 만나는것도 딱히 거절 안하는 편이고 거의 만난다 할 경우, 예를들어 알바하다가 만난 오빠랑 단둘이 술을 마시는 약속인 편입니다.
장거리연애 성공하신 여자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꼭이요!
쓰다보니 저도 모르게 푸념만 늘어놓는거 같아서 주저리주저리 설명하다가 그냥 다 지웠네요.
간단하게 질문만 여쭤볼테니 제발 여러 여자분들의 답변 부탁드려요!
유학생 남자친구를 두어서 일년에 8달정도는 남자친구를 못보는 상황일 때, 연락오는 남자들 굳이 거절 안하고 연락오면 간단히 술이라도 한잔 하는 편이 기다리는데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그때그때 거절하는 편이 다른 마음 안생기고 잘 기다릴 수 있을까요?
만약 제가 그때그때 서운해하고 또 그러지 말라고 설득하는것이, 대신 만나주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오히려 여자친구를 답답하게 할것이라면 억지로라도 이해해보려고 합니다.
몇가지 덧붙이자면 여자친구가 주량이 그래도 센 편이라 취해서 위험한 일 생기고 할 걱정은 좀 덜합니다.
남자와 데이트를 한다기보다도 술자리를 좋아하는 편이구요.
단지 연락이 왔을때 단둘이 만나는것도 딱히 거절 안하는 편이고 거의 만난다 할 경우, 예를들어 알바하다가 만난 오빠랑 단둘이 술을 마시는 약속인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