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남이 있는데
며칠전 화이트데이때 나 약속 없는거 알면서도 친구들이랑 오랜만에 약속잡았다고 했어.
우리 오늘 못봐? 라고 하려다가 화이트데이날 뭐 바라는 사람 같아서 참았는데
잠깐 만나자라는 말도 없었고 모임나가서는 술마시고 연락두절까지 됐음.
그래 술이나 많이 처먹어라라고 톡했고.
유난스럽게 화이트데이가 뭐라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연인끼린 그날 만나서 당연히 데이트하겠고 연인이 아닌 썸타는 관계. 서로가 호감을 느끼는 상태에서 보통의 남자라면 잘되가는 여자, 잘해보고 싶은 여자에게 그날은 만나자고 해야하는거 아니야?
진짜 그런거에 있어서 무관심한 남자도 만나서 저녁먹고 얘기하고 데이트 해야한다고 생각하지 않아?또 사탕하나씩은 준비하던데
내가 만나자고해야했나?....
평소엔 연락도 먼저 잘하고 만나면 얘기도 잘 통하고 좋았는데
그날이후로 나에게 무관심해보이는것 같아서 실망스러웠어...
썸이지만 이제 내가 자기꺼라고 생각하고 무심해졌나 싶고
이 남자가 날 좋아하는게 맞는지 생각도 들고
썸남과
며칠전 화이트데이때 나 약속 없는거 알면서도 친구들이랑 오랜만에 약속잡았다고 했어.
우리 오늘 못봐? 라고 하려다가 화이트데이날 뭐 바라는 사람 같아서 참았는데
잠깐 만나자라는 말도 없었고 모임나가서는 술마시고 연락두절까지 됐음.
그래 술이나 많이 처먹어라라고 톡했고.
유난스럽게 화이트데이가 뭐라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연인끼린 그날 만나서 당연히 데이트하겠고 연인이 아닌 썸타는 관계. 서로가 호감을 느끼는 상태에서 보통의 남자라면 잘되가는 여자, 잘해보고 싶은 여자에게 그날은 만나자고 해야하는거 아니야?
진짜 그런거에 있어서 무관심한 남자도 만나서 저녁먹고 얘기하고 데이트 해야한다고 생각하지 않아?또 사탕하나씩은 준비하던데
내가 만나자고해야했나?....
평소엔 연락도 먼저 잘하고 만나면 얘기도 잘 통하고 좋았는데
그날이후로 나에게 무관심해보이는것 같아서 실망스러웠어...
썸이지만 이제 내가 자기꺼라고 생각하고 무심해졌나 싶고
이 남자가 날 좋아하는게 맞는지 생각도 들고
내가 너무 감정적인거 같아?
괜히 서운하고 그렇더라.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