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그럴수있다고 하죠.,,,문제는,,,5년동안 이 여자랑 만나면서 쓴돈이 1억이나 됩니다.
이 여자 가방사주고 목걸이 사주고 옷사주고 비싼걸 자주 사준것도 아닌데
선물사준돈만 무려 4500만원이나 되고 같이 먹고 쓴돈이 1억이랍니다.
그여자는 결혼이야기 할떄마다 결혼을 늦게 하고 싶다며 남자친구에게 적금이나 보험같은걸 들게
하지 않았고 남친돈으로 매번 쓰게한후 자기는 알뜰하게 모아서
헤어질때 자기 부모님 집사드린다며 헤어지자고 했더랍니다.
이 이야기를 이곳에 쓰는이유는,,,
연애하는 남자분들 아무리 여자가 좋아도 모든걸 다 해주지 마세요..
지금 연애하는 여자분이 잘해준다고 해도 나중에 같이 살돈 없는 남자랑 결혼할리 없습니다.
내 여자는 오래만나서 그럴리 없어....라고 생각하시는분들,,,,오해입니다.
사람의 마음은 언제라도 변할수 있습니다.
잘잘하게 쓰는돈 얼마안되겠지 하시지 마시고 사회초년생이시라면
꼭 적금넣고 연금보험도 드시고 실비도 드시고 살아가면서 집사실거명 청약도 넣으시고
필요한거 다 넣으신후에 남는돈으로 여자친구랑 알콩달콩 연애하세요.
그리고 참고적으로 진짜 님들하고 결혼하고 싶어하는 여자들은 절대 남자들에게 집한체 날릴 돈을 쓰게 하지 않습니다.여자들도 남자랑 결혼할꺼면 적금도 들라고 하고 결혼계획을 세워달라고 합니다.. 보통 여자들은 남자를 사랑해서 사달라고 하지 않습니다. 본인 생각에 이런남자 만나주는게 어디냐는 생각에 이것저것 해달라고 하는겁니다...문제는 그만큼 예쁘지도 않고 잘나지도 않았고 괜찮지도 않다는거죠 -_-
남자분들 여자들만나면서 몇십도 안쓰고 어떻게 데이트 하냐고 반문하실수도있습니다.
작은돈이 모이고 모여서 큰돈이 되었어요...내남친도 전여자친구에게 머 사주고 한게 명품종류는 절대 아니였어요...몇십만원짜리 몇번씩 지르고 몇번씩 질러주다보니 그렇게 되었죠.
그게 5년이 되니 선물비용만 4천5백,,,같이 쓴돈은 일억이였습니다.
지금 남자친구는 돈 2천도 없어서 시골에 계시는 부모님께 전세돈 으로 쓸 돈을 보내달라고 했어요.
물론 전 남자친구를 만난지 2달도 안되었고 남자친구를 데리고 신발한켤레 사달라고 한적도 없습니다.
남자가 여자와 연애를 하려면 얼마나 쓰고 얼마나 투자해야하는지 몰라서 무작정 사달라는데로 다 사주고 먹는것도 다 사주시는분들 많으신데 ..
아직 연애중이시거나 연애를 하시는 남자분들 에게
안녕하세요. 얼굴도 모르는 연애를 하시는 남자분들에게
친누나같은 마음으로 작은 충고를 하고자 합니다.
사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데는.. 제가 지금 만나는 남자친구같은 실수를 다른분들은
부디 안하셨으면 해서 입니다.
제 남자친구는 현재 저랑 결혼을 약속한 사이며 곧 다음달에 결혼을 합니다.
예전 광주에서 살다온 제 남자친구는 안경사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고
서울로 올라와 같은 직업의 여자친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늦게 출근해서 늦게 퇴근하고 직업상 시간이 그렇다 보니 그여자친구는 매일보는걸 조건으로
만나기로 합니다.
남자친구는 월세 50짜리 방을 그여자친구가 사는 신림으로 이사를 했고.
둘은 반동거아닌 동거로 약 5년을 만나게 됩니다.
남자는 여자친구가 밤에 만나서 먹는 밥값이며 야식비며 심지어 후라이팬까지
다사주는 호구 노릇을 했더랍니다.
머 그럴수있다고 하죠.,,,문제는,,,5년동안 이 여자랑 만나면서 쓴돈이 1억이나 됩니다.
이 여자 가방사주고 목걸이 사주고 옷사주고 비싼걸 자주 사준것도 아닌데
선물사준돈만 무려 4500만원이나 되고 같이 먹고 쓴돈이 1억이랍니다.
그여자는 결혼이야기 할떄마다 결혼을 늦게 하고 싶다며 남자친구에게 적금이나 보험같은걸 들게
하지 않았고 남친돈으로 매번 쓰게한후 자기는 알뜰하게 모아서
헤어질때 자기 부모님 집사드린다며 헤어지자고 했더랍니다.
이 이야기를 이곳에 쓰는이유는,,,
연애하는 남자분들 아무리 여자가 좋아도 모든걸 다 해주지 마세요..
지금 연애하는 여자분이 잘해준다고 해도 나중에 같이 살돈 없는 남자랑 결혼할리 없습니다.
내 여자는 오래만나서 그럴리 없어....라고 생각하시는분들,,,,오해입니다.
사람의 마음은 언제라도 변할수 있습니다.
잘잘하게 쓰는돈 얼마안되겠지 하시지 마시고 사회초년생이시라면
꼭 적금넣고 연금보험도 드시고 실비도 드시고 살아가면서 집사실거명 청약도 넣으시고
필요한거 다 넣으신후에 남는돈으로 여자친구랑 알콩달콩 연애하세요.
그리고 참고적으로 진짜 님들하고 결혼하고 싶어하는 여자들은 절대 남자들에게 집한체 날릴 돈을 쓰게 하지 않습니다.여자들도 남자랑 결혼할꺼면 적금도 들라고 하고 결혼계획을 세워달라고 합니다.. 보통 여자들은 남자를 사랑해서 사달라고 하지 않습니다. 본인 생각에 이런남자 만나주는게 어디냐는 생각에 이것저것 해달라고 하는겁니다...문제는 그만큼 예쁘지도 않고 잘나지도 않았고 괜찮지도 않다는거죠 -_-
남자분들 여자들만나면서 몇십도 안쓰고 어떻게 데이트 하냐고 반문하실수도있습니다.
작은돈이 모이고 모여서 큰돈이 되었어요...내남친도 전여자친구에게 머 사주고 한게 명품종류는 절대 아니였어요...몇십만원짜리 몇번씩 지르고 몇번씩 질러주다보니 그렇게 되었죠.
그게 5년이 되니 선물비용만 4천5백,,,같이 쓴돈은 일억이였습니다.
지금 남자친구는 돈 2천도 없어서 시골에 계시는 부모님께 전세돈 으로 쓸 돈을 보내달라고 했어요.
물론 전 남자친구를 만난지 2달도 안되었고 남자친구를 데리고 신발한켤레 사달라고 한적도 없습니다.
남자가 여자와 연애를 하려면 얼마나 쓰고 얼마나 투자해야하는지 몰라서 무작정 사달라는데로 다 사주고 먹는것도 다 사주시는분들 많으신데 ..
여자분도 남자 사랑하면 남자가 밖에서 하루종일 힘들게 모은돈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먹는것도 자기돈으로 얼마정도 내려고 하고 남자친구 허드레한 옷보면서 몇벌이라도 사다주려고
하지 코트도 없는 남친한테 50만원짜리 백화점 코드사달라며 백화점으로 끌고가지 않습니다.
5년후 10년후를 바라보시고
제 남자친구처럼 후회하시는 일이 없길 바라는 마음에 몇자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