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는연상연하에 장거리입니다 남친은부산 저는서울 만나는지6개월정도됐고요 저는30대 남치는20대입니다 6개월동안별일이다있었지요 중간에 서로 너무힘들고 지치고 그랬습니다 근데다시 서로 맘추스리고 잘만나고있어요 본론으로들어갈께요 남친이 사고친게있어서 지금 열심히일은하고있지만 월급을받으면 반이아니고 거의 100정도는 갑고있는중입니다(그것도 예전여친한테요;;;)휴 솔직히 얘기을하더라구 12월쯤에요 예전여친한테 돈빌린게있었는데 생각도못하고있었다구 그런데 그전여친한테 연락이왔는데 좋게얘기해두 다알아듣는데 협박같은식으로 돈을갑으라고했데요.... 그래서 그걸 저한테얘기을하더라구.. 글서 제가 왜내한테 얘기을하는부분이머냐고 물어봤어요 얘기하는이유는 저를 놓치기싫고 이해해줄거같아서 조금만기다려달라고하더라구요 본인이 다알아서갑겠다구요 그래서 알았다고하고 기다려준다구했어요 그래서 지금도 열심히 일해서 월급받으면바로 바로 갑고있습니다... 문제는 그게아님니다 만나서데이트하구 비용이나 그런거는 제가낼수있어요 상관없거든요 근데 남친은 철이없는거같아서요 월급타면 100정도는 전예친한테 돈갑고 나머지는 폰비빼져나가고 생활비을합니다 일다니면서 담배값에 점심값 이런등등등 여기서문제는.. 어제갑작히저한테 10만원정도빌려줄수있냐고하데요 그래서저는 돈이없어서 생활비하려고하나보다했죠!! 근데 그게아니였더라구요 월급타고 빠마을했는데 다풀렸다구 또빠마을한다구하더라구요 그래서제가 묻어봤죠 나한테10만원빌려서 빠마하려고하는거냐고?생활비로갖고 있으려고한거아니고? 이케물어봤어요 그랬더니 그렇다구 빠마한다구하더라구요 지금 이상황에 또빠마을....헉 이게말이됩니까?지금 빠마가 중요한게아니자나요ㅜㅜ 요번뿐이아니고 전여친한테 돈갑은거때문에 거의저한테 의지을마니합니다 생활비없다고 나 5만원3만원 이런식으로 계속 빌려가고있거든요... 빌려주는건 상관없는데...어제같은경우는 생활비도없으면서 빠마 을또하겠다구하는게.. 그래서 어제는 너무화가나서 14일이화이트데이였는데 아무말도없었거든요 못챙겨줘서 미안하다고 그런얘기도없었고 그래서 하두빠마한다구 빌려달라구 막 징징되길래 한마디했네요 펌할돈으로 나 추팝춥스사탕하나 사죠보지 이러고요 휴~~이걸어케해야하나요? 저도 지쳐가네요 방법없을까요? 제발 조언 댓글부탁드려요ㅜㅜ 근데 남자친구가 너무좋긴한데..훈1
아...어떡하죠 제발 조언이나 댓글꼭좀부탁드릴께요
남친은부산 저는서울
만나는지6개월정도됐고요 저는30대 남치는20대입니다
6개월동안별일이다있었지요
중간에 서로 너무힘들고 지치고 그랬습니다
근데다시 서로 맘추스리고 잘만나고있어요
본론으로들어갈께요
남친이 사고친게있어서 지금 열심히일은하고있지만
월급을받으면 반이아니고 거의 100정도는
갑고있는중입니다(그것도 예전여친한테요;;;)휴
솔직히 얘기을하더라구 12월쯤에요
예전여친한테 돈빌린게있었는데
생각도못하고있었다구
그런데 그전여친한테 연락이왔는데
좋게얘기해두 다알아듣는데 협박같은식으로
돈을갑으라고했데요....
그래서 그걸 저한테얘기을하더라구..
글서 제가 왜내한테 얘기을하는부분이머냐고 물어봤어요
얘기하는이유는 저를 놓치기싫고 이해해줄거같아서
조금만기다려달라고하더라구요
본인이 다알아서갑겠다구요
그래서 알았다고하고 기다려준다구했어요
그래서 지금도 열심히 일해서 월급받으면바로
바로 갑고있습니다...
문제는 그게아님니다
만나서데이트하구 비용이나 그런거는 제가낼수있어요
상관없거든요
근데 남친은 철이없는거같아서요
월급타면 100정도는 전예친한테 돈갑고
나머지는 폰비빼져나가고 생활비을합니다
일다니면서 담배값에 점심값 이런등등등
여기서문제는..
어제갑작히저한테 10만원정도빌려줄수있냐고하데요
그래서저는 돈이없어서 생활비하려고하나보다했죠!!
근데 그게아니였더라구요
월급타고 빠마을했는데 다풀렸다구 또빠마을한다구하더라구요
그래서제가 묻어봤죠
나한테10만원빌려서 빠마하려고하는거냐고?생활비로갖고
있으려고한거아니고? 이케물어봤어요
그랬더니 그렇다구 빠마한다구하더라구요
지금 이상황에 또빠마을....헉
이게말이됩니까?지금 빠마가 중요한게아니자나요ㅜㅜ
요번뿐이아니고
전여친한테 돈갑은거때문에 거의저한테 의지을마니합니다
생활비없다고 나 5만원3만원 이런식으로
계속 빌려가고있거든요...
빌려주는건 상관없는데...어제같은경우는
생활비도없으면서 빠마 을또하겠다구하는게..
그래서 어제는 너무화가나서 14일이화이트데이였는데
아무말도없었거든요
못챙겨줘서 미안하다고 그런얘기도없었고
그래서 하두빠마한다구 빌려달라구 막 징징되길래
한마디했네요
펌할돈으로 나 추팝춥스사탕하나 사죠보지 이러고요
휴~~이걸어케해야하나요?
저도 지쳐가네요 방법없을까요?
제발 조언 댓글부탁드려요ㅜㅜ
근데 남자친구가 너무좋긴한데..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