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대학교는 2월 19일 교내 체육관에서 201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거행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 박사 8명, 석사 110명(대학원 35명, 문화예술전문대학원 4명, 교육대학원 35명, 법무행정대학원 15명, 통일대학원 21명), 학사 1,348명(인문과학대학 224명, 사회과학대학 426명, 자연과학대학 128명, 공과대학 362명, 예술대학 208명)으로 총 1,466명에게 학위가 수여되었다. 학위수여자 중 학부 수석으로 졸업한 김주성 학생(수학전공)에게는 설립자상이 수여되었고, 김태영 학생(신소재학과)과 전유진 학생(일본학전공)에게는 이사장상이 수여되는 등 총 69명의 학생에게 표창장이 수여되었다.
윤은도 이사장은 치사를 통해 “최근 사회적으로 고착된 계층화를 지칭하는 수저론을 비롯하여 청년들의 절망감을 드러내는 여러 용어들이 떠돌고 있는 가운데 정작 필요한 것은 조급한 마음이 아니라 그 목표를 향한 성실한 태도”라며 “어떤 목표도 매순간의 노력이 축적되어야 달성할 수 있다는 진실을 잊지 말 것”을 당부했다
대진대학교 201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거행
대진대학교는 2월 19일 교내 체육관에서 201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거행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 박사 8명, 석사 110명(대학원 35명, 문화예술전문대학원 4명, 교육대학원 35명, 법무행정대학원 15명, 통일대학원 21명), 학사 1,348명(인문과학대학 224명, 사회과학대학 426명, 자연과학대학 128명, 공과대학 362명, 예술대학 208명)으로 총 1,466명에게 학위가 수여되었다. 학위수여자 중 학부 수석으로 졸업한 김주성 학생(수학전공)에게는 설립자상이 수여되었고, 김태영 학생(신소재학과)과 전유진 학생(일본학전공)에게는 이사장상이 수여되는 등 총 69명의 학생에게 표창장이 수여되었다.
윤은도 이사장은 치사를 통해 “최근 사회적으로 고착된 계층화를 지칭하는 수저론을 비롯하여 청년들의 절망감을 드러내는 여러 용어들이 떠돌고 있는 가운데 정작 필요한 것은 조급한 마음이 아니라 그 목표를 향한 성실한 태도”라며 “어떤 목표도 매순간의 노력이 축적되어야 달성할 수 있다는 진실을 잊지 말 것”을 당부했다
출처: 종단대순진리회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