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친하게 지내던 회사선배와 사이가 어색해져서 어떻게 풀어야할지 고민이내요ㅠㅠ현재회사입사한지 2년정도고 입사하고 나이대가 비슷한 연령대가 제가현재 32살이고 3살위에 상사가있었는대 형처럼따르고 했습니다.다른부서에서 근무했지만 1년반정도 회사외에도 사적으로만나서 술도먹고 커플로여행도가고 연락도 자주하고 있었는대 그부서에 선배하고 동갑이 새로들어왔습니다.그이후부터 사이가 조금씩멀어지더니... 지금은 저를 좀피하는 느낌이들어서요..담배한대피러가자고해도 바쁘다고하고...물론 새로운부서에 동갑이 들어와서 친하게지내면서 그럴수있지만 어느순간 제가 형처럼따르던 형이 저를피하니 서운해서요... 제가 무슨 실수를 해서 그런건지..이럴때는 어떻게해야 사이가 다시 좋아질수있을까요?
꼭 조언부탁드려요 ㅠㅠ
현재회사입사한지 2년정도고 입사하고 나이대가 비슷한 연령대가 제가현재 32살이고 3살위에 상사가있었는대 형처럼따르고 했습니다.
다른부서에서 근무했지만 1년반정도 회사외에도 사적으로만나서 술도먹고 커플로여행도가고 연락도 자주하고 있었는대 그부서에 선배하고 동갑이 새로들어왔습니다.
그이후부터 사이가 조금씩멀어지더니... 지금은 저를 좀피하는 느낌이들어서요..
담배한대피러가자고해도 바쁘다고하고...물론 새로운부서에 동갑이 들어와서 친하게지내면서 그럴수있지만 어느순간 제가 형처럼따르던 형이 저를
피하니 서운해서요... 제가 무슨 실수를 해서 그런건지..
이럴때는 어떻게해야 사이가 다시 좋아질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