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시어머니 특징

ㅇㅇ2016.03.16
조회11,299
시어머니도 아깝다

시애미라고 하겠음

우리나라 시애미 90프로는
꼬릿꼬릿하고 십년묵은 변비똥내처럼 지독한 심술가득한 년들임

그놈의 아들낳은 부심은 콧대가 하늘똥꾸멍까지 닿았음

징글징글하게 우리 아들~ 우리아들~아드을~하면서
장가만 갔다하면 더욱 귀해지는 마술마수리
자기 남편이랑 헷갈리나 싶을정도로
어쩔땐 애인대하듯이함

며느리를 자기 남편이랑 바람난 창녀로 보듯
질투를 하고 시기를 하고
말한마디도 얄밉게~

미련퉁이 아들은
우리엄마가 그럴분아니셔~ 우리엄마 우리불쌍한엄마~

아들놈은 지만 믿고 시집온 여자가
지어낸 소설로 불쌍한 엄마를 시어매로 만드는 줄아나봄

밖애서 바람피고온 남편이 미안해서
부인한테 잘해주듯이 자기엄마한테 갑자기 잘해줌
일명 결혼하고나서 효자빙의!ㅋ

늙어빠진 시어미는 자기가 못누리는 삶을
어리고 예쁜 며느리가 지네 아들하고 섹수도 하고
더나은 살림살이 이쁜 가구보면서
질투나서 속이 터지고 아들이랑 살섞은 상상하면서
괜시리 얄밉고 승질이 남

특비 시아비한테 사랑못받거나 시아비의 고추가 시들시들하면 더욱 노망나서 며느리를 갈굼

시어미들아~ 제발 정신차리고 아들한테 관심좀 끊어라
며느리가 니네집 노비문서에 이름올린 종년이냐

연락 방문 강요하지마라 마귀할멈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