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는 디자인 에이전시고 10개월 정도 됬어요근데 디자인쪽이다 보니까 연봉이,,,, 우선 회사 장점은1. 출퇴근 자유로움(윗 상사분들은 늦게 오시는 경우가 많아 들키지만 않으면 30분 정도 늦게와도 괜찮음)2. 월급 안밀림3. 명절이나 개인 사정있는 날 에는 조기 퇴근(점심먹고 퇴근하거나 4~5시)4. 일이 없는 날에는 가끔 조기퇴근(4시~5시)5. 식비 지원6. 커피 값 지원7. 상사들 성격 좋고 스트레스 안줌8. 시간날 때 몰래 웹서핑정도 할 수 있음..ㅎㅎ9. 여름 휴가 5일, 연차 사용 자유로움10. 다양한 업무를 할 수 있어 포트폴리오 쌓기에는 아주 좋음11. 야근하면 그 다음날 안나오거나 늦게 출근할 수 있음12 윗 상사분들이 안계시는 날이 종종 있어서 일할 때 눈치 안보고 할 수 있음 회사가 타이트하지 않고 최대한 편의를 봐주는 편입니다 단점1. 연봉 적음(2000천만원)2. 야근 잦음(7시 퇴근인데 야근하고 9시쯤 퇴근하면 오늘은 괜찮네~~ 생각이 들정도로...한달에 한 두어번은 새벽까지 할 때도 있음)3.야근 수당 없음4. 복지? 없음...도서비 지원 정도??5. 연차안쓰면 수당 나온다는데 그런 것 도 없고 보너스도 없고...6. 통근시간 대략 왕복 3시간에서 4시간임...7. 업무가 체계적이지 않음(예를 들어서 개발이 들어가는 페이지나 기능이 들어가는 페이지는 개발자분한테 보고를 드리는데 바쁘다고 안해주실 때가 많음.. 미뤄서 해주시거나.. 그러면 업체에서는 왜 안해주냐고 따지고 왠지 내 책임이 된 것같은...ㅠㅠ)8. PM(상사)이 일을 진행하다가 중간에 넘겨주는데 업체 미팅 내용을 다 알려주신다고 알려주시는데 빠트리는 경우가 많음.. 그럼 그 업무를 하지 않으면 내 책임이 됨.. 대충 이정도 인 것 같네요..처음에 퍼블리싱 업무로 들어왔다가 들어온지 1달도 안되서 메인 디자인을 맡기시고디자인을 시키셔서 힘들었지만 그래도 지금은 어느정도는...어쨋든 회사 자체는 사람들도 좋고 회식도 거의 없고 저 혼자 일을 마무리 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주실 만큼 정말 좋습니다...근데 단점에 쓴 것처럼.. 수당같은 것도 없고 통근시간이 제일ㅠㅠ업무가 너무 빡세요ㅎㅎㅎㅎ 근데 이번에 복지는 별로인 것 같지만 사원수 300명정도 연봉은 2500만원 정도인 집근처 회사가 공고가 나서 지원하고 면접보고 오는 길입니다.. 아무래도 회사가 크기때문에 연차 사용도 자유롭지 않고 지금 회사보다 편의를 많이 봐주지는 않겠죠ㅎㅎ 아직 합격발표도 안났지만 만약에 된다면..집에서 멀고 연봉은 적지만 비전있고 (회사가 지금 여러 사업을 확장중이여서 분명 2~3년 후에는 커질 것 같아요) 포폴쌓기에는 아주 좋은 회사와 집에서 가깝고 연봉도 지금보다 높지만 포폴쌓기에는 그저그런 회사중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할지... 고민중입니다지금 회사가 스타트업 회사나 마찬가지에요 저는 처음부터 있었고... 그래서 1년차 되면 연봉도 많이 올려주신다 하셨고, 오래 다니면 왠지 직책도 높아질 것 같고 하지만 퇴근하고 제 시간도 없고...ㅠㅠ정시퇴근 해도 2시간 뒤 도착이니까 저녁먹고 드라마 하나 보면 끝..너무 고민입니다ㅠㅠ 어떤선택을 해야할지..
[이직고민] 가깝지만 어느정도 규모가 있는 회사 vs 멀지만 비전있는 회사
우선 회사 장점은1. 출퇴근 자유로움(윗 상사분들은 늦게 오시는 경우가 많아 들키지만 않으면 30분 정도 늦게와도 괜찮음)2. 월급 안밀림3. 명절이나 개인 사정있는 날 에는 조기 퇴근(점심먹고 퇴근하거나 4~5시)4. 일이 없는 날에는 가끔 조기퇴근(4시~5시)5. 식비 지원6. 커피 값 지원7. 상사들 성격 좋고 스트레스 안줌8. 시간날 때 몰래 웹서핑정도 할 수 있음..ㅎㅎ9. 여름 휴가 5일, 연차 사용 자유로움10. 다양한 업무를 할 수 있어 포트폴리오 쌓기에는 아주 좋음11. 야근하면 그 다음날 안나오거나 늦게 출근할 수 있음12 윗 상사분들이 안계시는 날이 종종 있어서 일할 때 눈치 안보고 할 수 있음
회사가 타이트하지 않고 최대한 편의를 봐주는 편입니다
단점1. 연봉 적음(2000천만원)2. 야근 잦음(7시 퇴근인데 야근하고 9시쯤 퇴근하면 오늘은 괜찮네~~ 생각이 들정도로...한달에 한 두어번은 새벽까지 할 때도 있음)3.야근 수당 없음4. 복지? 없음...도서비 지원 정도??5. 연차안쓰면 수당 나온다는데 그런 것 도 없고 보너스도 없고...6. 통근시간 대략 왕복 3시간에서 4시간임...7. 업무가 체계적이지 않음(예를 들어서 개발이 들어가는 페이지나 기능이 들어가는 페이지는 개발자분한테 보고를 드리는데 바쁘다고 안해주실 때가 많음.. 미뤄서 해주시거나.. 그러면 업체에서는 왜 안해주냐고 따지고 왠지 내 책임이 된 것같은...ㅠㅠ)8. PM(상사)이 일을 진행하다가 중간에 넘겨주는데 업체 미팅 내용을 다 알려주신다고 알려주시는데 빠트리는 경우가 많음.. 그럼 그 업무를 하지 않으면 내 책임이 됨..
대충 이정도 인 것 같네요..처음에 퍼블리싱 업무로 들어왔다가 들어온지 1달도 안되서 메인 디자인을 맡기시고디자인을 시키셔서 힘들었지만 그래도 지금은 어느정도는...어쨋든 회사 자체는 사람들도 좋고 회식도 거의 없고 저 혼자 일을 마무리 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주실 만큼 정말 좋습니다...근데 단점에 쓴 것처럼.. 수당같은 것도 없고 통근시간이 제일ㅠㅠ업무가 너무 빡세요ㅎㅎㅎㅎ
근데 이번에 복지는 별로인 것 같지만 사원수 300명정도 연봉은 2500만원 정도인 집근처 회사가 공고가 나서 지원하고 면접보고 오는 길입니다.. 아무래도 회사가 크기때문에 연차 사용도 자유롭지 않고 지금 회사보다 편의를 많이 봐주지는 않겠죠ㅎㅎ
아직 합격발표도 안났지만 만약에 된다면..집에서 멀고 연봉은 적지만 비전있고 (회사가 지금 여러 사업을 확장중이여서 분명 2~3년 후에는 커질 것 같아요) 포폴쌓기에는 아주 좋은 회사와 집에서 가깝고 연봉도 지금보다 높지만 포폴쌓기에는 그저그런 회사중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할지... 고민중입니다지금 회사가 스타트업 회사나 마찬가지에요 저는 처음부터 있었고... 그래서 1년차 되면 연봉도 많이 올려주신다 하셨고, 오래 다니면 왠지 직책도 높아질 것 같고 하지만 퇴근하고 제 시간도 없고...ㅠㅠ정시퇴근 해도 2시간 뒤 도착이니까 저녁먹고 드라마 하나 보면 끝..너무 고민입니다ㅠㅠ 어떤선택을 해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