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두절미하고 요점만 말하겠습니다.
저희는 사내커플로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커플이었고
저는 현장에 여자친구는 사무실에서 일을 했죠
2년가량 정말 사랑했지만
오해들과 권태기 저의 소홀함들로 인해 헤어지잔 말 없이
연락을 2주동안 안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헤어졌다고 생각은 안했구요
그러던중 저희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와서 인사만하고 가더라구요 밥도 안먹고 아버지랑 인사도 안하구요
뭔가 느낌이 남자가 생긴 것 같았고 데려다 준다해도
계속 혼자간다 하더군요
그러다 주말에 화해의 선물을 주려고 회사 책상에 갔는데 제주도 어디리조트 2박3일이 적어져 있드라구요
저랑 간건 아니구 연락안한 2주동안에요
알고보니 남자랑 간거였습니다
전 뒤도 안보고 헤어졌습니다
여기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알고보니 그 남자가 같은 회사 대리였습니다
뻔히 저랑 여자의 관계도 알고 저를 만나던 도중
둘이 바람을 핀겁니다.
자세한 중간얘기는 넘어가겠습니다
그 사실도 모른 상태에서 그 대리는 저에게 다가와 인사도 하고 얘기도 했습니다 저야 당연히 몰랐으니 대면대면 지냈죠 지금 알보고니 진짜 찢어죽이고 싶고 너무 화가닙니다..
회식 때 결혼한다 어쩐다 말까지 하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더 그런 소리 들리면 뒷감당 못할꺼라고 했습니다.
어떻게 하죠..복수할 방법은 있는데 너무 양아치고
제가 그만두자니 둘만 좋을 것 같구요
어떡합니까
꼭 보시고 조언부탁드립니다
저희는 사내커플로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커플이었고
저는 현장에 여자친구는 사무실에서 일을 했죠
2년가량 정말 사랑했지만
오해들과 권태기 저의 소홀함들로 인해 헤어지잔 말 없이
연락을 2주동안 안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헤어졌다고 생각은 안했구요
그러던중 저희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와서 인사만하고 가더라구요 밥도 안먹고 아버지랑 인사도 안하구요
뭔가 느낌이 남자가 생긴 것 같았고 데려다 준다해도
계속 혼자간다 하더군요
그러다 주말에 화해의 선물을 주려고 회사 책상에 갔는데 제주도 어디리조트 2박3일이 적어져 있드라구요
저랑 간건 아니구 연락안한 2주동안에요
알고보니 남자랑 간거였습니다
전 뒤도 안보고 헤어졌습니다
여기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알고보니 그 남자가 같은 회사 대리였습니다
뻔히 저랑 여자의 관계도 알고 저를 만나던 도중
둘이 바람을 핀겁니다.
자세한 중간얘기는 넘어가겠습니다
그 사실도 모른 상태에서 그 대리는 저에게 다가와 인사도 하고 얘기도 했습니다 저야 당연히 몰랐으니 대면대면 지냈죠 지금 알보고니 진짜 찢어죽이고 싶고 너무 화가닙니다..
회식 때 결혼한다 어쩐다 말까지 하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더 그런 소리 들리면 뒷감당 못할꺼라고 했습니다.
어떻게 하죠..복수할 방법은 있는데 너무 양아치고
제가 그만두자니 둘만 좋을 것 같구요
어떡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