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 후면 국방의 의무를 하게 될 올해로 21살 청년입니다.여쭤볼 것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는데요. 목적은 제목과 같습니다.아, 글이 상당히 길 것이기 때문에 양해부탁드립니다. 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할 때 반에는 장애우가 한 명 있었습니다. 저는 성격이 상당히 외향적이라 항상 아이들과 잘 어울렸고 장애우아이와도 줄 곧 잘 어울렸습니다. 어느 기점이 정확히 있었는 지는 모르겠지만 어느 날부터 장애우학생이 친구들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경우도 있었고 (한 친구의 얼굴을 때려 안경을 떨어뜨렸던 기억) 종종 담임 선생님께 자신이 싫어하는 친구를 그 친구가 자신을 괴롭혔다고 허위 사실을 전하여 처음엔 담임 선생님이 저희를 꾸짖다 장애우 학생이 한 두번 그런 것이 아님을 알고 저희에게 그냥 그런가보다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런 상황이 반복되니 친구 사이가 예전과 같지 않은 것도 사실이고 저희 사이에서는 장애우 학생이 장애가 있는게 맞는가 할 정도로 의심이 되었습니다. 그 친구가 갖고 있는 장애는 언어장애라고 어떤 종이에 써있는 것을 보았는데 능숙한 것은 아니지만 그 아이는 영어 단어를 외울 정도로 충분한 지능이 있고 정말 똑똑한 친구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제 어머니 핸드폰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온 후, 아무말도 하지 않고 끊는 경우가 종종 있고 문자도 뜻을 알 수 없는 "송골매 송골매------" 성함이 정후라고 하면 "정후야 송골매" 이런 식으로 계속해서 연락이 왔습니다. 저도 처음엔 누구인지 몰랐고 알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정말 불쾌했고 저는 다른 지역에서 학교를 다녔기에 홀로 집에 계시는 어머니가 걱정되었습니다. 어느 날 장애우 학생이 저희 어머니의 이름과 전화번호 그리고 제 집주소를 외우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떤 경우로 알게된 지는 몰랐지만 장애우학생은 정확하게 알고 있었고 전화를 한 것도 문자를 보낸 것도 장애우 학생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몹시 화가 났지만 장애우이기 때문에 배려를 해줘야 하고 자칫해서는 일이 커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기에 담임 선생님과 상담을 하며 최대한 없었던 일처럼 지내려 하였습니다. 학년이 바뀌거나 하면 연락이 끊길거라 생각했지만 2학년이 되어서는 어머니에겐 연락이 더 이상 오지 않은 것으로 알지만 너에게 연락은 계속 되었고 스트레스는 계속 되었습니다. 스트레스는 극에 달했고 정말 화가 많이 났습니다. 몇년 전 일이라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어느 선생님인지 혹은 그 친구의 어머니인지 모르겠지만 그 번호를 차단하라고 이야기 했던 기억도 나는 것 같습니다. 여자저차하여 정말 화가 난 저는 그 친구를 신고하려 했고 그 말을 듣게 된 장애우의 어머니도 도리어 화가 나 저랑 전화 통화를 했고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저에게 사과를 하셨고 저도 죄송하다고 하며 그 친구 핸드폰을 없애기로 하는 것으로 연락은 멈췄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조용히 지내기도 몇 달, 주말에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 도중에 모르는 번호로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계속해서 전화가 오고 한 동안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것입니다. 몇 분 전화를 받다 문득 그 친구가 생각이 났고 저는 그 친구 이름을 말하며 000맞지? 라 했습니다. 그 친구는 당황해서 전화를 끊었고 그 때부터 다시 계속되었던 것 같습니다. 아마 제 기억엔 그 친구의 아버지 핸드폰 이었던 것 같습니다.카카오톡인지 어딘가에 그 친구의 이름이 아닌 성은 같은 다른이름으로 카톡도 수십번 왔기 때문입니다.그렇게 또 한동안 시달렸습니다. 물론 그 친구에게 연락이 올 때 마다 화가 나는 것은 아닙니다. '또 이러네' 하며 넘기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계속 전화가 오고 문자가 오고 하는 것은 큰 스트레스이기 때문입니다. 3학년이 될 즈음에 핸드폰을 정지했기 때문에 또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수능이 끝날 때 까지 그리고 그 후 까지도 별 다른 것 없이 잘 지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쓰던 핸드폰을 스무살에 잃어버려 새로운 핸드폰을 쓰고 있기 때문에 정확한 기록은 잘 모르지만 문자로는 올해 들어서 1월 13일 부터 매일 매일은 아니지만 꾸준히 오고 있고 전화도 수십 차례 걸려옵니다. 가끔은 정말 화날 때가 있습니다. 저도 잘한 행동은 아니지만 전화를 받아 비속어를 사용하면서 연락 좀 그만하라는 말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는 한 두번이지 그 친구는매일 의미도 없는 ?????? ?????여보세요당신 누구야몸 건강하시고 오래 사세요 반반반 번번번 변변변 산산산 선선선 신신신 아 야 어 여 오 요 우 유 으 이 ㅡㅡㅡㅡㅡㅡㅐㅐㅐㅐ 혹은전화번호 바꾸든가 니마음대로하고 나한테 전화하지마라 (저는 먼저 문자 전화한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꺼져 잘지내라 이 신발새끼야 무지개반사 (제이름이 장세무이면)장세무가 아니라 무세장이라고 할게 무세아 너 참 성기밥새끼다 야동봤냐 쓰레기 새끼세무가 아니라 무세무세야 뭘 꼬라봐 세무는 야동봤데요 얼레리 꼴레리 얘들아 세무는 대학 짤리자 얘들아 무세 성기밥 개 쓰레기 주제 대학 짤렸다 이런 식으로 오고 전화해서도 욕을 합니다.한 두 번도 아니고 수백번을 될 겁니다. 장담합니다.물론 저도 욕을 한 적이 있습니다.하지만 그것은 그 친구에 비하면 너무나도 적은 양입니다. 누군가는 저에게 "장애우지 않냐 니가 이해해라" 하거나 "번호를 차단해라(제 측이 아니라 중재를 하려는 입장이나 상대방 측)"란 식으로 말하십니다. 제가 받는 피해나 감정은 공감하지 못하고 철저히 배제하고 하는 말로 밖에 들리지 않습니다 이제. 정말 스트레스가 오늘 극에 달했습니다. 물론 여러가지 기분 안 좋은 일이 있었지만 영화를 본 후에 핸드폰을 키니 열 몇통의 욕설이 담긴 문자를 보는 것은 그닥 유쾌한 경험이 아니였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부터 시작하여 4년을 넘어 5년에 가까워 지는 행위입니다. 장애를 가졌다는 이유로 용서를 해주는 것도 이제 한계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차단하라고 하는 것은어쩌면 현명할 수 있겠지만 옳은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위에서 그 친구를 장애우를 한 것 불쾌감이 드실 수 있을 것 같아 사과드립니다.장애우가 아니면 뭐로 표현해야할 단어가 있을지 마땅하지 않아.. 그 친구라고 했습니다.물론 이 글은 철저히 저의 입장에서 쓰인 글입니다.여러분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제가 잘못한게 있는게 놓친것이 있는지혹은 정말 신고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비판이라도 달게 받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ps. 성기라고 나와있는데 그것은, ㅈ 이구요 신발은 ㅆㅂ입니다..!
고등학교 시절 장애우 학생을 신고하고 싶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할 때 반에는 장애우가 한 명 있었습니다. 저는 성격이 상당히 외향적이라 항상 아이들과 잘 어울렸고 장애우아이와도 줄 곧 잘 어울렸습니다. 어느 기점이 정확히 있었는 지는 모르겠지만 어느 날부터 장애우학생이 친구들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경우도 있었고 (한 친구의 얼굴을 때려 안경을 떨어뜨렸던 기억) 종종 담임 선생님께 자신이 싫어하는 친구를 그 친구가 자신을 괴롭혔다고 허위 사실을 전하여 처음엔 담임 선생님이 저희를 꾸짖다 장애우 학생이 한 두번 그런 것이 아님을 알고 저희에게 그냥 그런가보다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런 상황이 반복되니 친구 사이가 예전과 같지 않은 것도 사실이고 저희 사이에서는 장애우 학생이 장애가 있는게 맞는가 할 정도로 의심이 되었습니다. 그 친구가 갖고 있는 장애는 언어장애라고 어떤 종이에 써있는 것을 보았는데 능숙한 것은 아니지만 그 아이는 영어 단어를 외울 정도로 충분한 지능이 있고 정말 똑똑한 친구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제 어머니 핸드폰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온 후, 아무말도 하지 않고 끊는 경우가 종종 있고 문자도 뜻을 알 수 없는 "송골매 송골매------" 성함이 정후라고 하면 "정후야 송골매" 이런 식으로 계속해서 연락이 왔습니다. 저도 처음엔 누구인지 몰랐고 알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정말 불쾌했고 저는 다른 지역에서 학교를 다녔기에 홀로 집에 계시는 어머니가 걱정되었습니다. 어느 날 장애우 학생이 저희 어머니의 이름과 전화번호 그리고 제 집주소를 외우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떤 경우로 알게된 지는 몰랐지만 장애우학생은 정확하게 알고 있었고 전화를 한 것도 문자를 보낸 것도 장애우 학생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몹시 화가 났지만 장애우이기 때문에 배려를 해줘야 하고 자칫해서는 일이 커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기에 담임 선생님과 상담을 하며 최대한 없었던 일처럼 지내려 하였습니다. 학년이 바뀌거나 하면 연락이 끊길거라 생각했지만 2학년이 되어서는 어머니에겐 연락이 더 이상 오지 않은 것으로 알지만 너에게 연락은 계속 되었고 스트레스는 계속 되었습니다. 스트레스는 극에 달했고 정말 화가 많이 났습니다. 몇년 전 일이라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어느 선생님인지 혹은 그 친구의 어머니인지 모르겠지만 그 번호를 차단하라고 이야기 했던 기억도 나는 것 같습니다. 여자저차하여 정말 화가 난 저는 그 친구를 신고하려 했고 그 말을 듣게 된 장애우의 어머니도 도리어 화가 나 저랑 전화 통화를 했고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저에게 사과를 하셨고 저도 죄송하다고 하며 그 친구 핸드폰을 없애기로 하는 것으로 연락은 멈췄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조용히 지내기도 몇 달, 주말에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 도중에 모르는 번호로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계속해서 전화가 오고 한 동안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것입니다. 몇 분 전화를 받다 문득 그 친구가 생각이 났고 저는 그 친구 이름을 말하며 000맞지? 라 했습니다. 그 친구는 당황해서 전화를 끊었고 그 때부터 다시 계속되었던 것 같습니다. 아마 제 기억엔 그 친구의 아버지 핸드폰 이었던 것 같습니다.카카오톡인지 어딘가에 그 친구의 이름이 아닌 성은 같은 다른이름으로 카톡도 수십번 왔기 때문입니다.그렇게 또 한동안 시달렸습니다. 물론 그 친구에게 연락이 올 때 마다 화가 나는 것은 아닙니다. '또 이러네' 하며 넘기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계속 전화가 오고 문자가 오고 하는 것은 큰 스트레스이기 때문입니다. 3학년이 될 즈음에 핸드폰을 정지했기 때문에 또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수능이 끝날 때 까지 그리고 그 후 까지도 별 다른 것 없이 잘 지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쓰던 핸드폰을 스무살에 잃어버려 새로운 핸드폰을 쓰고 있기 때문에 정확한 기록은 잘 모르지만 문자로는 올해 들어서 1월 13일 부터 매일 매일은 아니지만 꾸준히 오고 있고 전화도 수십 차례 걸려옵니다. 가끔은 정말 화날 때가 있습니다. 저도 잘한 행동은 아니지만 전화를 받아 비속어를 사용하면서 연락 좀 그만하라는 말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는 한 두번이지 그 친구는매일 의미도 없는
??????
?????여보세요당신 누구야몸 건강하시고 오래 사세요
반반반 번번번 변변변
산산산 선선선 신신신
아 야 어 여 오 요 우 유 으 이
ㅡㅡㅡㅡㅡㅡㅐㅐㅐㅐ
혹은전화번호 바꾸든가 니마음대로하고 나한테 전화하지마라
(저는 먼저 문자 전화한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꺼져 잘지내라 이 신발새끼야
무지개반사
(제이름이 장세무이면)장세무가 아니라 무세장이라고 할게 무세아 너 참 성기밥새끼다 야동봤냐 쓰레기 새끼세무가 아니라 무세무세야 뭘 꼬라봐
세무는 야동봤데요 얼레리 꼴레리
얘들아 세무는 대학 짤리자
얘들아 무세 성기밥 개 쓰레기 주제 대학 짤렸다
이런 식으로 오고 전화해서도 욕을 합니다.한 두 번도 아니고 수백번을 될 겁니다. 장담합니다.물론 저도 욕을 한 적이 있습니다.하지만 그것은 그 친구에 비하면 너무나도 적은 양입니다.
누군가는 저에게 "장애우지 않냐 니가 이해해라" 하거나 "번호를 차단해라(제 측이 아니라 중재를 하려는 입장이나 상대방 측)"란 식으로 말하십니다. 제가 받는 피해나 감정은 공감하지 못하고 철저히 배제하고 하는 말로 밖에 들리지 않습니다 이제. 정말 스트레스가 오늘 극에 달했습니다. 물론 여러가지 기분 안 좋은 일이 있었지만 영화를 본 후에 핸드폰을 키니 열 몇통의 욕설이 담긴 문자를 보는 것은 그닥 유쾌한 경험이 아니였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부터 시작하여 4년을 넘어 5년에 가까워 지는 행위입니다. 장애를 가졌다는 이유로 용서를 해주는 것도 이제 한계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차단하라고 하는 것은어쩌면 현명할 수 있겠지만 옳은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위에서 그 친구를 장애우를 한 것 불쾌감이 드실 수 있을 것 같아 사과드립니다.장애우가 아니면 뭐로 표현해야할 단어가 있을지 마땅하지 않아.. 그 친구라고 했습니다.물론 이 글은 철저히 저의 입장에서 쓰인 글입니다.여러분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제가 잘못한게 있는게 놓친것이 있는지혹은 정말 신고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비판이라도 달게 받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ps. 성기라고 나와있는데 그것은, ㅈ 이구요 신발은 ㅆㅂ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