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년연애후 헤어진지 2주정도 됬습니다.. 이전에 연애들의 좋아한거였다면 이 남자는 처음으로 사랑한 남자였어요 추억도 많고요... 만나는 동안 정말 잘해줬고 주변사람도 저한테 잘해주고 자상하다고 다 알고있고 편했지만 바라만 봐도 좋았던 사람이었습니다.
100일쯤 지나면서부터 가끔 싸우고 서로 답답해하고 그러긴 했는데 시간을 갖기로해도 하루도 안되서 연락와서는 너 없이는 안된다, 자기가 다 잘못했다고 했던 사람이었어요 헤어지자는 말 꺼내지도말라고, 집까지 찾아갈거라고, 서로 헤어지는거 상상도 하기싫다고 하고 부둥켜 안고 운적도 있어요
근데 계속 사이 좋다가 싸우게 됬는데 정말 별것도 아닌데 헤어지쟤요 저는 진심으로 생각안하고 삐진말투로 그러라고 했는데 정말 헤어졌어요.. 근데 이게 정말 헤어질정도의 일은 아니었거든요 당황스럽고 실감도 안났어요
그렇게 몇일을 보내다가 이렇게 허무하게 헤어지면 정말 너무 후회할것같아서 다시 연락했어요(문자) 근데 미안하다고 자기는 이제 연애못하겠대요 싸우는 것도 싫고 일에 집중하고싶대요. 일 정말 열심히 하고싶다고... 마음이 너무 확고하게 돌아선 것 같아서 그냥 알았다고 했어요...
또 몇일이 지났는데 일년정도 만난 시간과 추억들이 이렇게 문자 몇통으로 얼굴도 안보고 허무하게 끝나면 계속 미련남고 생각나고 후회할것같아서 다시 연락했어요 (전화로) 만나서 얘기하면 안되냐고.. 근데 늦은시간이었는데도 지금 일하고있고 다른지역이라고 , 여기오면 연락하겠대요 그래서 알겠다고 했는데 전화끊고 바로 프사를 바꿨더라고요 웃는 얼굴로.
무슨의미일까... 나 너없이 잘지내니까 연락하지마 이런건가... 싶으면서도 아니겠지.. 하고 연락을 기다렸어요
2일뒤 연락이 왔어요 자기는 할말이 없고 못만나겠대요 그리고 sns, 카톡 다 차단했더라고요 너무 답답하고 힘들었어요..
낮에 사람들과 있을때는 그래도 덜 생각나는데 생각나면 나쁜새끼...... 이기적인 새끼.... 하고 생각하면서 넘기는데 밤에 누우면 자꾸 좋았던 추억이랑 나한테 잘해준거.. 내가 못해준거... 그런게 끝도없이 생각나서 잠이 안와요... 추억이 많아서 관련된 거만 봐도 아. 이거 그건데.. 뭐 했던건데.. 하면서 다 그사람이랑 연관되서 생각하게되고.....
그러다가 카톡프사를 봤는데(저는 그때 아직 차단안한상태였어요) 다른여자랑 뽀뽀하는 사진이더라고요..? 아주 행복한 얼굴로
헤어지고 일주일정도 됬는데요...
정말 뭐지 싶었어요 보고있지만 하나도 안믿겼어요 사귀는동안 여자문제로 한번도 걱정한적이 없었거든요 의심들만한 것도 없었고 여자를 만날 기회가 거의없는 생활을 하기도했고요...
나보고 빨리 잊으라고 일부러 이런거 해논건가..? 모르는사람한테 부탁해서 찍었나..? 이런 말도 안되는 생각까지 했는데 자세히 보니 어깨동무도하고 옷도 잠옷이더라고요.... 처음보는 사람인데 원나잇하고 사귄건지 아니면 의심안하고 믿는 나 모르게 나만날동안 만나고있던건지.......
저는 알 수없지만
사진보는순간 눈물부터 나더라고요..... 일에 집중도 안되고..... 믿기지가 않아요...
그래도 일년정도 만나고 만나는 동안 정말 잘해주고 서로 진심이었다고 생각했는데...
순수한애 갖고놀려고 그냥 연기한거였을까요
남자 못믿겠어요..
원래 저도 모르게 남자 잘 안믿고 깊게 사랑하지 않았었는데 얘를 만나서 정말 다 믿고 처음으로 내 마음 다주고 진심으로 사랑했는데 이제 못그럴것같아요
새여자를 만나서 일핑계대고 그렇게 갑자기 헤어지자고 한거였을까요 지금 행복할까요 걔는 지금 행복하다면 나중에라도 꼭, 언젠가라도 제발
연애할 때 제 진심들, 자기 잘못 뼈저리게 깨닫고 후회했으면 좋겠어요
헤어진 후에 상대방이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하던데 환승당해서 헤어진경우에는 절대 그럴수가 없는것같아요 걔가 불행했으면 좋겠어요.....저처럼 힘들었으면 좋겠어요
불행했음 좋겠다
20대 초반여자에요
약 1년연애후 헤어진지 2주정도 됬습니다..
이전에 연애들의 좋아한거였다면 이 남자는 처음으로 사랑한 남자였어요
추억도 많고요...
만나는 동안 정말 잘해줬고 주변사람도 저한테 잘해주고 자상하다고 다 알고있고
편했지만 바라만 봐도 좋았던 사람이었습니다.
100일쯤 지나면서부터 가끔 싸우고 서로 답답해하고 그러긴 했는데
시간을 갖기로해도 하루도 안되서 연락와서는
너 없이는 안된다, 자기가 다 잘못했다고 했던 사람이었어요
헤어지자는 말 꺼내지도말라고, 집까지 찾아갈거라고,
서로 헤어지는거 상상도 하기싫다고 하고 부둥켜 안고 운적도 있어요
근데 계속 사이 좋다가 싸우게 됬는데 정말 별것도 아닌데 헤어지쟤요
저는 진심으로 생각안하고 삐진말투로 그러라고 했는데
정말 헤어졌어요..
근데 이게 정말 헤어질정도의 일은 아니었거든요
당황스럽고 실감도 안났어요
그렇게 몇일을 보내다가 이렇게 허무하게 헤어지면 정말 너무 후회할것같아서
다시 연락했어요(문자) 근데 미안하다고 자기는 이제 연애못하겠대요
싸우는 것도 싫고 일에 집중하고싶대요.
일 정말 열심히 하고싶다고...
마음이 너무 확고하게 돌아선 것 같아서 그냥 알았다고 했어요...
또 몇일이 지났는데 일년정도 만난 시간과 추억들이 이렇게 문자 몇통으로 얼굴도 안보고
허무하게 끝나면 계속 미련남고 생각나고 후회할것같아서 다시 연락했어요
(전화로) 만나서 얘기하면 안되냐고..
근데 늦은시간이었는데도 지금 일하고있고 다른지역이라고 , 여기오면 연락하겠대요
그래서 알겠다고 했는데 전화끊고 바로 프사를 바꿨더라고요
웃는 얼굴로.
무슨의미일까... 나 너없이 잘지내니까 연락하지마 이런건가... 싶으면서도
아니겠지.. 하고 연락을 기다렸어요
2일뒤 연락이 왔어요
자기는 할말이 없고 못만나겠대요
그리고 sns, 카톡 다 차단했더라고요
너무 답답하고 힘들었어요..
낮에 사람들과 있을때는 그래도 덜 생각나는데
생각나면 나쁜새끼...... 이기적인 새끼.... 하고 생각하면서 넘기는데
밤에 누우면 자꾸 좋았던 추억이랑 나한테 잘해준거..
내가 못해준거... 그런게 끝도없이 생각나서 잠이 안와요...
추억이 많아서 관련된 거만 봐도 아. 이거 그건데.. 뭐 했던건데..
하면서 다 그사람이랑 연관되서 생각하게되고.....
그러다가 카톡프사를 봤는데(저는 그때 아직 차단안한상태였어요)
다른여자랑 뽀뽀하는 사진이더라고요..?
아주 행복한 얼굴로
헤어지고 일주일정도 됬는데요...
정말 뭐지 싶었어요
보고있지만 하나도 안믿겼어요
사귀는동안 여자문제로 한번도 걱정한적이 없었거든요
의심들만한 것도 없었고 여자를 만날 기회가 거의없는 생활을 하기도했고요...
나보고 빨리 잊으라고 일부러 이런거 해논건가..? 모르는사람한테 부탁해서 찍었나..?
이런 말도 안되는 생각까지 했는데
자세히 보니 어깨동무도하고 옷도 잠옷이더라고요....
처음보는 사람인데 원나잇하고 사귄건지
아니면 의심안하고 믿는 나 모르게 나만날동안 만나고있던건지.......
저는 알 수없지만
사진보는순간 눈물부터 나더라고요.....
일에 집중도 안되고.....
믿기지가 않아요...
그래도 일년정도 만나고 만나는 동안 정말 잘해주고 서로 진심이었다고 생각했는데...
순수한애 갖고놀려고 그냥 연기한거였을까요
남자 못믿겠어요..
원래 저도 모르게 남자 잘 안믿고 깊게 사랑하지 않았었는데
얘를 만나서 정말 다 믿고 처음으로 내 마음 다주고 진심으로 사랑했는데
이제 못그럴것같아요
새여자를 만나서 일핑계대고 그렇게 갑자기 헤어지자고 한거였을까요
지금 행복할까요 걔는
지금 행복하다면 나중에라도 꼭, 언젠가라도 제발
연애할 때 제 진심들, 자기 잘못 뼈저리게 깨닫고 후회했으면 좋겠어요
헤어진 후에 상대방이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하던데
환승당해서 헤어진경우에는 절대 그럴수가 없는것같아요
걔가 불행했으면 좋겠어요.....저처럼 힘들었으면 좋겠어요